매수 11건 · 중립 2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외
장기공급계약 체결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2Q26F/26F 이익 전망치를 각각 +4.8%/+3.2% 상향했으나 목표가는 유지된다. HBM 수요 확대와 고객 다변화가 27년 하반기부터 기대되며 주요 고객군과 LTA 체결이 증가 중이다. 메모리 전반의 계약 증가 가능성과 수주잔고 증가로 생산 효율성에 대한 시장 인식이 개선될 수 있다.
회사는 미국 SEC에 ADR 상장을 위한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2026년 연내 ADR 상장을 목표로 한다. 최대 상장 가정 기준 공모 규모는 약 277억달러 수준으로 제시됐다. 또한 상장 후 6개월 경과와 월 거래량 150만주 이상을 충족해야 PHLX 편입이 가능하나, ADR 및 편입의 구체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언급됐다.
목표주가가 1,650,000원에서 2,650,000원으로 상향되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함. 목표주가는 P/B 3.5배 적용(1,650,000원)과 P/E 7.6배 적용(3,650,000원)을 산술평균해 2,650,000원으로 산정함. AI 혁신 이후 Chasm의 강도와 기간이 약해질 수 있으며, 업황 변동성 감소로 기존 P/B 밸류에이션이 실적 개선을 더 충분히 반영할 수 있다는 판단임다.
목표주가가 3,800,000원으로 상향되어 직전 3,200,000원 대비 18.8% 올랐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업종 밸류에이션 상향에 따라 적용 P/B 배수를 5.3배에서 6.2배로 조정했으며, 26~28년 평균 ROE는 66%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12개월 선행 P/B와 P/E는 각각 3.0배와 5.6배로, 양사 평균(6.2배, 10.1배) 대비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목표주가를 32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2Q26F, 26F, 27F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7.4조원, 290조원, 420조원으로 올렸으며, NAND ASP 상승률도 2Q26F +45%, 26F +232%, 27F +27%로 상향했다. 또한 12개월 선행 BPS에 글로벌 Pure 메모리 평균 P/B 5.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2분기 매출은 87.3조원, 영업이익은 70.0조원으로 전망되며 각각 전 분기 대비 66%, 86% 증가로 제시됨.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60.6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률은 각각 53%, 75%로 예상됨.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PS 596,154원에 글로벌 메모리 업종 P/B 평균 4.5배를 적용해 2,700,000원으로 산정됐다. 메모리 가격 개선과 LTA 비중 확대를 근거로 2026~2028년 평균 ROE가 66%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하며, 과거 10년 평균 19% 대비 높아 높은 P/B 배수를 정당화했다. 수익성 유지를 전제로 P/B 배수 상승 가능성도 언급됐다.
서버용 CPU 수요 강세로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2분기에도 70% 이상 성장 전망이 제시되었음. 목표주가는 200만 원에서 270만 원으로 상향되었고, HBM 매출은 2026년 54조 원(전년 대비 72% 증가), 2027년 75조 원으로 기대된 것으로 나타남.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12개월 목표주가는 200만원으로 유지됐다. 2Q26F·26F·27F 영업이익은 각각 65조원, 279조원, 398조원으로 추정됐다.
2분기 매출은 82.3조원, 영업이익은 63.7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57%, 69% 증가가 예상된다. 2026~2027년 영업이익은 257조원과 409조원 전망이며, HBM4 고객 인증 지연으로 2026년 HBM ASP가 조정될 수 있다는 점과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해소가 어렵다는 구조적 제약이 함께 제시된다.
영업이익 기준 1Q26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96% 증가했으며 당사 예상에 부합했다. 1Q26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52%이며 커머디티 DRAM 영업이익률은 86%로 추정된다. 2분기에는 판매량이 차분기 대비 크게 늘고, 기저효과 영향과 1Q26 NAND 출하량의 예상 하회가 변수로 제시됐다.
목표주가가 200만원으로 상향되었으며 직전 166만원 대비 20% 상향으로 제시되었다. 목표 P/B 3.4배를 12개월 선행 BPS에 적용해 산출했으며 글로벌 순수 메모리 제조사 평균을 근거로 삼았다. 1Q26까지 출하 제한에도 ASP 상승으로 이익률이 크게 개선됐고, 2Q부터 출하량 증가로 외형 성장이 이어지며 2Q26F 영업이익도 직전 대비 큰 폭 증가를 가정했다.
목표가는 1,700,000이며 투자의견은 Buy로 제시됨. 메모리반도체 초호황 국면과 전 제품군에서의 기술 리더십이 실적발표에서 강조됐다고 봤으며, 보고서의 판단도 같은 방향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150만원으로 유지됨. FY26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9% 증가한 226.3조원, FY26 예상 BPS는 437,933원으로 P/B 3.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함. AI 투자와 메모리 업황이 CY27 이후에도 이어지는지가 150만원 이상 추가 상승 여부를 좌우한다는 내용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52조 5,760억원으로, 2025년 4분기 대비 60.2% 증가로 제시됨. 영업이익은 37.6조원, 영업이익률은 71.5%로 제시되며, 이는 전 세계 주요 기업에서도 매우 드문 수준으로 평가됨.
1Q26 매출액은 52.6조원,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8.1%, 405.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71.5%였다. DRAM은 매출액 41.0조원, 영업이익 32.1조원(영업이익률 78.2%)을 기록했고, 가격은 전분기 대비 64.0% 상승했으며 출하량은 0.5% 증가로 추정된다. 다만 PC와 HBM 매출 비중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고, NAND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0.0% 감소했다.
목표주가가 166만원으로 상향되며 기존 154만원에서 조정됐다. 26F 추정 BPS는 493,395원이고 목표 P/B 3.4배를 적용했으며, 26F ROE는 95.8%로 업종 평균 57.2%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됐다.
1분기(1Q26) 매출은 52.6조원,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추정되며 전기 대비와 전년 대비 증가로 설명된다. DRAM 영업이익률은 약 78%, NAND 영업이익률은 약 50%로 전망된다. 다만 DRAM ASP 상승률이 약세인 배경으로 높은 HBM 비중이 거론되며, DRAM·NAND의 ASP와 수익성은 분기 성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1Q26 매출액은 52.6조원,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60%, 96% 증가했다. 다만 NAND 출하량은 기대를 하회했으며, 감가상각비와 판매비·관리비 등 비용 집행이 예상보다 높아 수익성이 기대에 못 미친 점이 확인됐다. 영업외수익 증가는 일회성 요인이어서 실적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됐다.
1분기 매출액은 52.6조원,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8.1%, 405.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72% 수준으로 확대됐다.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51.7조원, 영업이익 36.3조원을 모두 상회했으며, HBM·고용량 서버 DRAM·기업향 SSD 등 고부가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하다는 설명이다. 타이트한 공급 환경 속 물량 확보 우선 기조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52.6조원, 영업이익 37.6조원으로 전년 및 전 분기 대비 증가했다. 전 분기 대비 DRAM 가격은 63% 상승, NAND 가격은 70% 상승했으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다만 매출액은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했는데 NAND 출하 감소폭 확대와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단품 판매 축소, 선단 공정 투자에 따른 리드타임 증가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매출액은 52.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7.6조원으로 96% 증가해 영업이익률은 72%를 기록했다. 고부가 제품 확대에 따른 DRAM·NAND ASP 상승(전분기 대비 각각 65%, 74%)과 함께, NAND ASP 상승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평가됐다. B/G는 전분기 기저효과와 단품 판매 축소, 생산 리드타임 증가 영향으로 0.3% 증가와 -1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1Q26 기준 목표주가는 2,000,000원이며, 디램과 낸드 가격이 모두 큰 폭 상승해 계절적 비수기 부진을 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상쇄한다고 설명함. 1Q26 분기 말 현금자산은 54.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9.4조원 증가했으며, 낸드는 단품 축소와 생산 리드타임 증가 영향으로 출하량이 10% 감소함.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1.9% 증가한 49조 8,770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배 증가한 38.46조원으로 전망했다. DRAM 매출액은 52.6% 증가 전망이며 B/G 0%, ASP 65.0%로 추정했다. NAND 매출액은 51.4% 증가 전망이며 B/G -3.0%, ASP 70%로 추정했다.
1분기(1Q26) 매출액은 53.1조원, 영업이익은 40.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62%, 110% 증가할 전망이다. DRAM과 NAND의 blended ASP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DRAM blended ASP는 전분기 대비 55% 상승, NAND blended ASP는 81% 상승이 예상된다.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39조원으로 상향되었고,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104% 증가하며 OPM은 67% 수준으로 전망했다. DRAM과 NAND의 ASP가 각각 75%, 55% 상승하고, DRAM 영업이익률 76%, NAND 영업이익률 39%를 제시했다. 2026년에는 DRAM ASP 163%, NAND ASP 138% 상승 전망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211조원으로 재상향되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154만원을 유지했다. 1Q26F 매출액은 53.5조원, 영업이익은 38.9조원으로 각각 전분기 대비 63.0%, 103.1% 증가가 추정된다. DRAM·NAND ASP는 각각 +60.8%, +55.3%로 가정됐고, 매크로 불확실성과 메모리 현물가격 조정이 실적 가시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53.5조원, 영업이익은 36.9조원으로 제시되며 전년 대비 각각 YoY +203%, +395% 증가다. DRAM과 NAND 가격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 가격 가정이 상향됐고, 서버 DRAM의 견조한 수요와 함께 모바일·PC 고객사의 선제 구매로 가격 부담이 2~3분기에 더 커질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유지되었고, 영업이익 추정치는 1Q26 36.7조원, 2026년 231조원으로 변동이 없었다. 주가는 고점 대비 약 -26.6%, 직전 고점 대비 약 -23.6% 하락했으나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되었다. 3월 DDR5 16Gb 계약가격은 31달러로 2주 전 예상치(30달러)보다 약 3.3% 높게 결정되었으며, 이란전 이후 ADR 신주 발행 및 희석 가능성, 메모리 수요 훼손 및 GPU 차세대 지연 등이 리스크로 언급되었다.
FY26 목표주가가 150만원으로 제시되었으며, 매출은 1Q26 56.8조원(QoQ +73%), 영업이익은 1Q26 39.4조원(QoQ +105%)으로 추정됨. 2Q26 및 FY26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60.6조원과 233.5조원으로 상향되었고, Capex 증가율 변화와 메모리 업황 둔화 여부가 핵심 관찰 포인트로 제시됨.
투자의견은 ADR 발행 구체화에 따른 가치평가 기준점 형성 가능성을 반영해 매수로 제시되었고, 목표가격은 1,540,000원입니다. ADR 기준가는 국내 본주 가격에 환율과 ADR 교환비율을 반영해 결정될 예정이며, 26F 추정 밸류에이션 배수 비교에서 더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규 발행 규모는 2.5%(180만주 이내)로 예상되며, 실제 밸류에이션 격차·수요예측 및 환율·발행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목표주가 1,540,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매출 313조원과 영업이익 231조원을 전망했다. 12개월 선행 기준 P/E 2.9배, P/B 1.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으며 1Q26 매출 52.5조원, 영업이익 36.7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를 제시했다. 다만 메모리 가격이 피크 이후 전개에 대한 경계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1Q26 매출액은 52.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0%, 전년 대비 198% 증가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38.0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72.3% 증가 전망임. 또한 1Q26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62%(범용 95%), NAND ASP는 60% 상승 전망이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개월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제시됨.
HBM4 품질 이슈와 3Q25 출하 지연 가능성에 대해 문제 소지가 없다고 밝혔으며, 최대 고객사의 차세대 GPU 출시 및 HBM4 납품 일정도 변동 없음을 확인했다다. 또한 2026년 HBM 물량 계약이 확정 상태라고 재확인했으며, 메모리 수급 타이트 환경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전망했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