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새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목표주가 39,000원을 제시했다. 12개월 선행 BPS를 활용한 산정과 Target PBR 0.65배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등급은 매수로 신규 부여되었다.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며 목표주가가 24,000원에서 44,000원으로 상향됐다. 대형 원전 참여 기회를 반영해 Target P/B를 0.43배에서 0.80배로 올렸고, 주가는 12개월 선행 기준 P/B 0.69배 수준에 위치한다고 제시됐다. 위험 요인으로 금리 상승과 부동산 고강도 규제에 따른 부동산 업황 부진과 주택 중심 외형 축소의 부정적 영향이 언급됐다.
2026년 매출액은 10조 9,395억원, 영업이익은 4,391억원으로 전망되며 가이던스 매출은 11.5조원으로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2조 4,005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증가했으며, 베트남·사우디 원전 발주 기대와 분양 물량 점진 회복이 핵심 동력으로 언급되었다. 다만 터키·오만 프로젝트 입찰 결과와 나프타 수급 불안, GS이니마 매각 지연 가능성, 공정 차질 우려가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40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4.4%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보다 31% 낮았다. 주택·건축 부문 매출은 신규 분양 감소 영향으로 29% 감소했고, 플랜트는 매출이 714억원 감소하며 원가가 192억원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전년 대비 94.3% 증가했지만, 시장 컨센서스와 자체 추정치를 모두 하회했다. 착공 부진으로 건축주택 매출이 1.4조원에 그쳤고, 플랜트는 중재 결과 반영으로 906억원 규모의 매출 차감이 발생했으나 동일 금액 대손충당금 환입이 함께 반영되어 영업이익 영향은 없다고 파악된다.
1Q26 잠정 매출액은 2.4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6% 감소했고, 잠정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4.4% 증가했으나 내부·시장 추정치에는 미달했다. 주택건축 매출액은 1.4조원(−29.3%)으로 줄었고, 인프라 마진은 3.9%였으며 영향 제외 시 플랜트 GPM은 9.0%로 추정됐다. 당기순이익은 이연법인세의 일회성 반영으로 추정치를 크게 하회했으며, 플랜트 매출 감소와 원가 증가가 영업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됐다.
1분기 매출액 2.4조 원, 영업이익 735억 원으로 매출액은 YoY -21.6%, 영업이익은 YoY +4.4%를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3.2% 낮고 영업이익은 33.8% 낮았다. 신규수주 2.6조 원으로 연간 목표 17.8조 원 대비 14.6% 달성했으며, 주택 분양 공급은 4,429세대로 연간 계획의 30.9%를 소화했다.
목표가는 49,000원으로 제시되며,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78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연결 영업이익은 95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나 시장 예상치 대비로는 낮을 것으로 추정된다.
1분기 영업이익은 1,214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72% 증가하고, 시장 컨센서스 1,044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분양은 1분기 약 4,400세대, 2분기 6,400세대로 상반기 중 연간 분양 가이던스의 75% 이상 달성을 계획했다. 주택건축 원가율은 고유가 영향으로 2분기부터 상승할 수 있으며, 신사업(GS이니마 UAE)은 준공 전까지 원가율이 소폭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1분기 매출액은 2.7조 원, 영업이익은 953억 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1,064억 원)보다 낮은 수준이며, 주택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가 예상된다. 한편 1분기 중 10,800세대 주택 공급 예정으로 하반기 매출 회복과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1Q26 매출액은 2.7조원, 영업이익은 995억원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률은 3.6% 수준이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9.7%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1.3% 증가할 전망이다. 1분기 분양은 약 4,400세대, 2분기는 6,400세대로 제시되며 상반기 달성률은 지난해 현장 물량의 2026년 분양 이연 영향으로 설명된다.
2026년 매출액은 11.7조원, 영업이익은 4,662억원으로 추정되며, 각각 전년 대비 5.7% 감소와 6.5% 증가를 예상한다. 주택 분양 감소로 외형 축소 가능성은 있으나, GS이니마 관련 추가원가 1,190억원 반영과 기저효과로 손익은 개선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