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진투자증권
실적보다 원전, 수주 가시화가 관건
2026-05-04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
요약 · TL;DR
- 011Q26 매출액은 2조 4,00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 02건축/주택 부문 매출액은 1조 4,213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으며 플랜트 부문은 일시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충당금 환입의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제시했다.
- 032026년 하반기 베트남 원전과 2027년 상반기 사우디 원전 발주가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 042026년 실적은 매출액 10조 9,395억원과 영업이익 4,391억원을 전망하며 가이던스 매출은 11.5조원이라고 제시했다.
- 052025년을 저점으로 분양 물량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대형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했다.
리스크
- !터키 SAF 프로젝트와 오만 가스 프로젝트의 입찰 결과 발표가 2~3분기 내 예정이어서 일정 지연 가능성을 시사했다.
- !건설업종 공통으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국내 사업장 공정 차질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 !GS이니마 매각은 당초 연내 마무리 예상에서 지연 가능성이 있으며 SPA 유효기간이 2027년 2월이라고 제시했다.
본문
2026년 매출액은 10조 9,395억원, 영업이익은 4,391억원으로 전망되며 가이던스 매출은 11.5조원으로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2조 4,005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증가했으며, 베트남·사우디 원전 발주 기대와 분양 물량 점진 회복이 핵심 동력으로 언급되었다. 다만 터키·오만 프로젝트 입찰 결과와 나프타 수급 불안, GS이니마 매각 지연 가능성, 공정 차질 우려가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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