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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리포트를 종합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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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은행금리여수신흐름연체율현상소외
증권사별 의견 · 31건
증권사 / 애널리스트
리포트
일자
한화투자증권
5월 여수신: 은행 수익성 개선에 유리한 흐름
2026-06-12
한화투자증권
ROE와 RoRWA의 동반 개선
2026-06-08
하나증권
은행주 Outperform 현상 이어질 전망
2026-06-08
한화투자증권
4월 은행 금리: 야금야금 확대되는 스프레드
2026-06-01
하나증권
지나친 소외
2026-06-01
키움증권
올라라 ROE
2026-05-28
대신증권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2026-05-28
대신증권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2026-05-27
한화투자증권
3월 연체율: 핵심은 법인 중소기업
2026-05-26
하나증권
은행주도 오를 때 됐다
2026-05-26
한화투자증권
4월 여수신: 자금 이탈보다는 부동자금 비중..
2026-05-19
하나증권
2026년 하반기 은행산업 전망 : 기대 요인은 ..
2026-05-19
하나증권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 은행주 소외 현상 완..
2026-05-18
교보증권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2026-05-12
iM증권
패러다임의 확장 1Q26 Fundamental Scorecard
2026-05-07
하나증권
5월에는 시장 대비 은행주 초과상승세 예상
2026-05-04
한화투자증권
3월 은행 금리: 당분간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
2026-04-29
하나증권
은행별 차별화된 실적. 그러나 호실적에도 반..
2026-04-27
하나증권
자본규제 추가 완화로 2분기 CET 1 상당폭 상..
2026-04-20
한화투자증권
2월 연체율: 1월보다는 나쁘고, 근 3년래에선..
2026-04-20
하나증권
시중금리 하락전환했지만 환율도 큰폭 하락
2026-04-13
교보증권
여전히 유효한 은행주 매수 전략(FY26 1Q Pre..
2026-04-13
한화투자증권
3월 여수신: 가계대 -0.1% YTD
2026-04-09
한화투자증권
1Q26 Preview: 실적 시즌 전후로 갖고 있어야..
2026-04-08
하나증권
1Q 호실적 지속 기대. 다만 자본비율은 한시..
2026-04-06
하나증권
편안한 흐름 지속될 전망
2026-04-06
하나증권
국내 기관 은행주 순매수 확대 중
2026-03-30
한화투자증권
2월 은행 금리: 월 평균 NIS는 전분기보다 5b..
2026-03-27
한화투자증권
1월 연체율: 모수 효과도 없이, 완연하게 둔..
2026-03-23
하나증권
PBR 아직도 낮고, 실적도 편안하다
2026-03-23
하나증권
실적과 수급, 금리 측면에서 방어적 매력 지..
2026-03-16
리포트 요약
한화투자증권2026-06-12
5월 여수신: 은행 수익성 개선에 유리한 흐름

5월 예금은행 대출잔액은 2,590조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 증가했고, 월 중 18조원 증가해 13개월래 최대 순증폭을 기록했다. 가계 대출 중 주택대출은 월 3.2조원 증가해 최근 최대치를 보였고, 일반대출은 5월에 3.7조원 증가하며 51개월래 최고 YoY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세대출은 지속 감소했으나 모기지대출 증가 가능성이 있다.

한화투자증권2026-06-08
ROE와 RoRWA의 동반 개선

은행주의 ROE와 RoRWA 동반 상승이 기대되며, NIM 개선과 수수료이익 증가가 핵심 요인으로 제시된다. 경기 개선으로 금리 상승이 자산 성장과 마진 개선, 비용률 축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RoRWA 증가를 위해 고비용 없이 자본이 적게 소요되는 서비스 수익 비중 확대가 필요하며, 최선호주는 KB금융으로 제시된다.

하나증권2026-06-08
은행주 Outperform 현상 이어질 전망

감독당국의 홍콩 ELS 과징금이 1.4조원대에서 6,000억원대까지 낮아지고 위반 동기와 방법의 평가가 각각 하향되며 부과기준율이 하락했다. 신한지주는 KB금융, 토스, 지방은행 등과 원화스테이블코인 사업 논의를 시작했고 업계 협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포용금융 종합 평가체계가 이달 공개되며 연체채권 소각과 저신용 차주 대출의 비중 및 공급 규모에 집중 평가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2026-06-01
4월 은행 금리: 야금야금 확대되는 스프레드

4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예대금리차는 2.28%로 집계됨. 예대금리차는 전월 대비 1bp, 전년 말 대비 5bp 상승함.

하나증권2026-06-01
지나친 소외

가계대출 제한과 생산적 금융(국민성장펀드 초저리 대출) 영향으로 기업대출로 자금이 쏠리면서 기업대출 위험가중치 완화 검토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다만 바젤 3 규제 탓에 금융당국은 위험가중치 완화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생산적 금융이 내부 문화로 정착되도록 자체 검증 체계와 연구역량·인력·KPI 반영 방향을 주문했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은 기본·우대금리 구조가 역마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시됐습니다.

키움증권2026-05-28
올라라 ROE

대형 은행주를 중심으로 2026년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나며,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증가가 비용 증가를 상쇄하는 것으로 제시됨. 비이자이익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증권 자회사 실적 개선이 배경으로 설명되며, 2026년 연결순이익은 10% 증가 전망됨. 이익 증가에 맞춰 주주환원율이 상승하고 자본비율은 적정 수준에서 관리되는 것으로 정리됨.

대신증권2026-05-28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2026년 커버리지 5사 합산 순이익은 19.7조원으로 전년 대비 6.9% 증가 전망이며, 증권 등 비은행 계열 약진과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 제시됨. 총 환원율 50% 달성의 밸류업 정책 완성 방향이 언급되며, 우리금융지주는 이번 1분기 CET1비율 13%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남. RWA 증가 제한과 ROE 개선 과제가 남아 있고, 비은행 계열 실적 개선 속도 관련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제시됨.

대신증권2026-05-27
EPS증가+환원율 상승= Buy!

2026년 4대 금융지주 및 카카오뱅크 합산 순이익이 19.7조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6.9% 증가할 것으로 제시됨. 증권을 포함한 비은행 계열 실적 개선과 대손비용 감소가 핵심 요인으로, 부동산 PF 관련 충당금 적립 해소 흐름이 언급됨.

한화투자증권2026-05-26
3월 연체율: 핵심은 법인 중소기업

2026년 3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56%로 전년 동월 대비 3bp 상승했으며, 가계 연체율은 0.40%로 1bp 감소했다. 차주별로는 법인 중소기업 0.88%(8bp 상승), 자영업자 0.71%(동일), 대기업 0.22%(11bp 상승)로 절대 수준이 낮다고 제시됐다. 올 들어 연체채권은 매월 10% 이상 증가해 1천억원 내외로 추정되며 연체 부담 확대 위험이 제기됐다.

하나증권2026-05-26
은행주도 오를 때 됐다
  • 은행과 증권의 결합형 복합채널로 WM 전략이 재편되며 은행은 안정형 자산관리, 증권은 투자상품 공급 및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 관리를 맡는 구조가 강화될 전망이다
  • 정부의 포용금융 추진과 건전성 규제 완화, 지배구조 개선 등 대수술이 예고되어 금융구조 전반의 변화를 이끌 가능성이 있다
  • 예금금리 경쟁과 머니무브 흐름에 따라 은행권의 예금 유치가 여전히 주도되며 청년미래적금 등 신규 상품 출시가 시장 흐름에 영향 미칠 우려가 있다
한화투자증권2026-05-19
4월 여수신: 자금 이탈보다는 부동자금 비중..

4월 예금은행 대출잔액은 2,572조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며, 월 중 13조원 늘었다. 대기업 대출은 월 중 5조원 증가해 전년 대비 9% 증가했고, 주택대출은 월 중 2.7조원 늘며 1~3월 누적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 신용 포함 일반대출은 월 중 0.6조원 감소했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0.4%대로 낮아졌다.

하나증권2026-05-19
2026년 하반기 은행산업 전망 : 기대 요인은 ..

원화 기준 금리감응자산이 부채보다 커 양(+)의 금리감응갭을 형성해 금리 상승 시 NIM이 상승하는 구조로 설명된다. 원화 금리가 25bp 상승하면 이후 1년간 NIM은 평균 약 2.5bp 상승하며, 금리 상승 후 6개월까지는 NIM 상승 방향이 유지되나 이후 갭이 음(-)으로 전환되며 조달금리 상승 영향으로 NIM이 하락하는 흐름으로 제시된다.

하나증권2026-05-18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 은행주 소외 현상 완..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5년 고정형 금리는 연 4.38%~6.98%로 제시되며, 지난달 중순(4.16%~6.76%) 대비 상·하단이 각각 0.22%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금리 상승 압력이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맞물려 당분간 이어질 전망으로 정리됐습니다.

교보증권2026-05-12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올해 들어 정부가 자본시장 혁신 정책을 지속 추진하며, 2026년 1월 9일 종합 로드맵을 통해 외화거래·증권 투자제도·시장 인프라를 글로벌 수준으로 선진화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2월 국회에서 배당소득 과세특례 기업의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의무화와 기업 보유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됐고, 3월 18일 간담회에서는 신뢰·주주보호·혁신·시장접근성 중심의 체질개선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iM증권2026-05-07
패러다임의 확장 1Q26 Fundamental Scorecard

1Q26에는 커버리지 은행지주 실적에서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 격차가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시중은행지주들은 마진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운데 비이자손익과 탑라인이 크게 증가했으나, 기업은행·지방은행지주는 실적 개선 폭이 제한적이었고 금리 영향으로 유가증권 손익 부진이 나타났다. 건전성 지표의 부진과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손익 변동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하나증권2026-05-04
5월에는 시장 대비 은행주 초과상승세 예상

올해 1분기에 4대은행 저금리성예금이 23조원 증가했으며, 증가분의 약 89%는 MMDA 등 수시입출금식 저축성예금에서 발생했다. 증시 호황 이후 국민·신한은행 등 증권 계열은행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났고, 신용점수 하위 50% 이하 사잇돌대출은 최대 5.20%p, 민간중금리대출은 최대 1.25%p 인하됐다.

한화투자증권2026-04-29
3월 은행 금리: 당분간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

예금은행의 3월 잔액 기준 NIS는 2.27%로 집계되었다. 3월 NIS는 전월 대비 1bp, 전년 말 대비 4bp 상승했으며, 은행업종 예대금리차도 3월 말 2.27%로 같은 폭으로 증가했다.

하나증권2026-04-27
은행별 차별화된 실적. 그러나 호실적에도 반..

금융당국은 지방경기 활성화 목적에서 지방은행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4~5% 수준으로 부여하고, 카드사에는 가계대출 잔액 증가율을 전년 말 대비 1~1.5%로 관리하라고 전달했으며 대부분 목표치를 이미 초과한 상황이어서 상반기 카드론 공급 조임 가능성이 제기됐다. 또한 홍콩 ELS 과징금 제재 결론이 두 달 넘게 지연되고 이달 남은 회의가 1회라는 점에서 최종 결론까지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하나증권2026-04-20
자본규제 추가 완화로 2분기 CET 1 상당폭 상..

금융당국은 은행권 운영·시장리스크와 보험권 위험액 산정방식에 대한 자본규제 합리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5대 은행지주 기준 CET 1은 최대 약 26bp 상승, 추가로 74.5조원의 자금이 생산적 금융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신규 주담대 위험가중치가 20%에서 30~35%로 확대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의 불확실성이 생길 경우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2026-04-20
2월 연체율: 1월보다는 나쁘고, 근 3년래에선..

2026년 2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은 0.62%로 전년 대비 4bp 상승했으며, 가계 연체율은 0.45%(+2bp), 신용 등 일반대출은 0.90%(+1bp), 주택대출은 0.31%(+2bp)로 모두 상승했다. 차주별로는 법인 중소기업 1.02%(+12bp), 자영업 0.78%(+2bp), 대기업 0.19%(+9bp)이며 대기업은 11개월 연속 전년 대비 상승 흐름을 보였다.

하나증권2026-04-13
시중금리 하락전환했지만 환율도 큰폭 하락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5개 은행 ELS 제재 안건이 상정되지 않으면 일정이 다음 달로 연기될 수 있으며, 추가 감경 폭은 최소 50%~최대 75%로 기대된다고 전해졌다. 증시 호황으로 5대 은행 예·적금은 4개월 새 34.7조원 순감한 반면 대기성 요구불예금은 45.6조원 증가했다.

교보증권2026-04-13
여전히 유효한 은행주 매수 전략(FY26 1Q Pre..

2026년 올해 은행업 수익률은 23.8% 상승했으며, KOSPI 대비로는 15.3%p 낮았다. 최근 3개월에도 은행업 수익률은 24.6% 상승했지만 KOSPI 대비 하회폭은 3.1%p로 축소됐다. 하회 요인으로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변동성 확대와 반도체 업종 기대에 따른 상대 매력 저하가, 축소 배경으로는 은행주에 대한 가치주 관점의 긍정 시각이 제시됐다.

한화투자증권2026-04-09
3월 여수신: 가계대 -0.1% YTD

3월 예금은행 대출잔액은 2,56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으며, 월 중 8조원 늘었습니다. 가계대출은 월 중 일반대출이 0.5조원 증가에 그쳤고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30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대기업·법인 중소기업 대출은 각각 월 중 3조원 증가와 5%대로 개선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화투자증권2026-04-08
1Q26 Preview: 실적 시즌 전후로 갖고 있어야..

1분기(1Q26) 합산 지배 순익은 6.6조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3% 증가가 예상됨. 대부분의 은행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며 원화대출 성장률은 1% 내외, 금리 상승 영향으로 NIM 개선과 이자이익 3개 분기 연속 증가가 제시됨. 뒤늦게 발표된 가계대출 규제치로 연중 가계대 성장률이 더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하나증권2026-04-06
1Q 호실적 지속 기대. 다만 자본비율은 한시..

1분기 추정 순이익은 약 6.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며, 원화대출성장률 1.2%와 NIM이 전분기 대비 약 1~2bp 상승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KOSPI가 한 단계 레벨업되고 거래량이 큰 폭 증가해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이익이 크게 늘 것으로 보이며, 시중금리·환율 변동에 따른 채권평가손과 외화환산손실, 연체율 및 대손비용 변동 가능성도 함께 제시되었다.

하나증권2026-04-06
편안한 흐름 지속될 전망

금융당국이 4월 중 전 은행권 대상 스트레스테스트를 착수하며, 미국-이란 긴장 고조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된 점을 손실흡수능력 점검 사유로 들었습니다.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하락 수준에 따라 현 규제 기준 8%에 더해 최대 2.5%p 추가 규제가 가능하며,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는 1.5%로 지난해 1.7%보다 강화되었습니다.

하나증권2026-03-30
국내 기관 은행주 순매수 확대 중

홍콩 ELS 관련 과징금의 RWA 반영 기간을 기존 10년 약 7배 수준에서 향후 요건 충족 시 3년으로 단축하는 방안이 검토되어, DLF·라임펀드 영향이 컸던 은행들의 운영리스크 부담이 완화될 전망임. 다만 홍콩 ELS 재발 시 감경 없이 제재 수준을 그대로 부과하겠다는 경고가 제기됨.

한화투자증권2026-03-27
2월 은행 금리: 월 평균 NIS는 전분기보다 5b..

예금은행의 2월 예대금리차(NIS)는 2월 말 2.26% 수준으로 제시됨. 예대금리차(NIS)는 전월 대비 2bp 상승, 전년 말 대비 3bp 상승으로 언급됨.

한화투자증권2026-03-23
1월 연체율: 모수 효과도 없이, 완연하게 둔..

2026년 1월 말 기준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56%로 전년 동월 대비 3bp 상승했다. 부문별로는 법인 중소기업 0.89%(7bp↑), 자영업자 0.71%(1bp↑)로 올랐으며, 가계 0.42%는 1bp 하락해 연간 변동폭이 음수로 전환됐다.

하나증권2026-03-23
PBR 아직도 낮고, 실적도 편안하다

금가분리 규제 완화 조짐과 금융지주회사법 개정 필요성 논의가 이어지며, 다음 달 가계대출 관리대책 발표 전 제2금융권 중금리대출의 대출총량 반영 방식 검토가 언급됨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의 LTV 정보교환 담합 제재 과징금은 총 2,720억원이며, 홍콩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결정은 다음 달로 연기된 것으로 전해짐다.

하나증권2026-03-16
실적과 수급, 금리 측면에서 방어적 매력 지..

5대 은행의 홍콩 ELS 불완전판매 부당이득 규모가 약 1,000억원으로 확인되었으며, 금융위의 감경 기준에 따라 약 1.4조원 규모의 과징금이 감경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중동 사태로 시장금리가 상승해 은행채 금리가 1주 새 5년물 0.19%p, 1년물 0.43%p 올랐고, 대출금리 오름세로 주택담보대출 및 영끌·빚투 차주의 이자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