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5월에는 시장 대비 은행주 초과상승세 예상
2026-05-04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올해 1분기에 4대은행의 저금리성예금이 23조원 증가했으며, 증가분의 약 89%가 MMDA 등 수시입출금식 저축성예금에서 발생했다.
- 02증시 호황이 이어지면서 국민·신한은행 등 증권 계열사의 존재감이 큰 금융사 계열은행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 032024년부터 반영된 ELS 자율배상의 경우 올해까지 운영리스크 반영 시 3년의 정량 기준을 충족해 적용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 04신용점수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에게 공급되는 사잇돌대출 금리는 최대 5.20%p 인하되고, 민간중금리대출 금리는 최대 1.25%p 인하된다.
리스크
- !ELS 관련 과징금은 금융위의 최종 결론이 확정되기 전까지 자본 부담 완화 적용 여부 판단에 불확실성이 존재했다.
- !보험사 매각은 인수가격뿐 아니라 인수 이후 투입해야 할 자본 규모가 성패를 좌우해 결과 예측이 복잡해질 수 있다.
본문
올해 1분기에 4대은행 저금리성예금이 23조원 증가했으며, 증가분의 약 89%는 MMDA 등 수시입출금식 저축성예금에서 발생했다.
증시 호황 이후 국민·신한은행 등 증권 계열은행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났고, 신용점수 하위 50% 이하 사잇돌대출은 최대 5.20%p, 민간중금리대출은 최대 1.25%p 인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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