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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7월 금리모멘텀과 실적모멘텀 부각 예상

2026-06-29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인수를 추진하고 종합금융플랫폼으로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02할부금융을 포함해 캐피탈업 내 사업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기업금융, 투자금융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여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방침이다.
  • 037월부터 일부 주담대와 신용대출 금리가 최대 0.21%p 낮아질 예정이지만 같은 시기에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금리 인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 04지난달 4대 시중은행 ETF 판매액이 14.7조원으로 4월 대비 54% 증가했고, 판매수수료율 약 1%를 적용하면 수수료 수익이 1,300억원에서 1,470억원 규모일 것으로 추정된다.
  • 05은행 ETF 수수료는 증권사보다 높지만 중장년층의 은행 창구 대면거래 선호로 수수료 차이가 일부 유지된다.
  • 06올해 누적 은행채 발행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증가분은 주로 특수은행이 견인하며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른 정책성 자금 수요가 특은채 발행 증가로 이어져 채권시장 영향력이 시중은행채에서 특은채로 이동 중이다.
리스크
  • !금리 하향 효과가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실질 체감이 제한적일 수 있다.

본문

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인수 추진으로 종합금융플랫폼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할부금융 포함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기업·투자금융 등으로 여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 다만 7월 가계대출 금리 인하가 체감되려면 규제 강화의 영향이 상쇄되어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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