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금리모멘텀과 실적모멘텀 부각 예상
- 01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인수를 추진하고 종합금융플랫폼으로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02할부금융을 포함해 캐피탈업 내 사업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기업금융, 투자금융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여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방침이다.
- 037월부터 일부 주담대와 신용대출 금리가 최대 0.21%p 낮아질 예정이지만 같은 시기에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금리 인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 04지난달 4대 시중은행 ETF 판매액이 14.7조원으로 4월 대비 54% 증가했고, 판매수수료율 약 1%를 적용하면 수수료 수익이 1,300억원에서 1,470억원 규모일 것으로 추정된다.
- 05은행 ETF 수수료는 증권사보다 높지만 중장년층의 은행 창구 대면거래 선호로 수수료 차이가 일부 유지된다.
- 06올해 누적 은행채 발행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증가분은 주로 특수은행이 견인하며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른 정책성 자금 수요가 특은채 발행 증가로 이어져 채권시장 영향력이 시중은행채에서 특은채로 이동 중이다.
- !금리 하향 효과가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실질 체감이 제한적일 수 있다.
본문
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인수 추진으로 종합금융플랫폼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할부금융 포함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기업·투자금융 등으로 여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 다만 7월 가계대출 금리 인하가 체감되려면 규제 강화의 영향이 상쇄되어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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