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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은행주 Outperform 현상 이어질 전망

2026-06-0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감독당국의 홍콩 ELS 불완전판매 관련 과징금이 1.4조원에서 6,000억원대로 감경되었고 위반 동기와 방법에 대한 평가가 각각 하로 조정되면서 부과기준율이 낮아졌다.
  • 02신한지주가 KB금융, 토스, 지방은행 등과 원화스테이블코인 사업 논의를 시작했다.
  • 03네이버가 하나금융과 협력하고 우버와의 협력으로 배달의 민족 인수를 검토 중인 상황에서 신한도 업계 합종연횡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 04은행권의 포용금융 이행 현황을 평가하기 위한 포용금융 종합 평가체계가 이달 공개될 예정이며, 연체채권 소각과 저신용·저소득 차주 대출의 비중과 공급 규모를 중점 평가할 방침이다.
  • 05금융위가 은행지주 계열 증권사에 대한 자본산출 방식 개편에 착수하여 자본규제의 합리성을 높이고 벤처 등 혁신기업으로 자본이 흘러가도록 생산적금융의 물꼬를 트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스크
  • !없음

본문

감독당국의 홍콩 ELS 과징금이 1.4조원대에서 6,000억원대까지 낮아지고 위반 동기와 방법의 평가가 각각 하향되며 부과기준율이 하락했다. 신한지주는 KB금융, 토스, 지방은행 등과 원화스테이블코인 사업 논의를 시작했고 업계 협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포용금융 종합 평가체계가 이달 공개되며 연체채권 소각과 저신용 차주 대출의 비중 및 공급 규모에 집중 평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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