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업종내 소외주들의 반란
2026-06-15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달러당 환율이 1,500원대에 고착되면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50bp 인상될 가능성이 있어 금리 경로에 불확실성이 커진다고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 02대통령의 전세대출 규제 강화 발언으로 금융당국이 추가 대출 규제 중 DSR 적용 여부를 검토할 가능성이 주시된다
- 03다음 달 정부의 보유세 개편 발표 시 대출 규제 강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관측된다
- 04올해 은행채 발행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4% 증가해 110.8조원에 이르렀고, 예금 이탈로 은행채 발행이 확대되었다
- 05금리 인상 가능성과 맞물려 은행채 발행 증가가 대출금리 상승 우려를 제기한다
- 06보험사들의 새 계리 기준 적용으로 보험사업비가 물가를 반영하게 되어 최선추정부채가 총 2조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며, 일부 중소·디지털 보험사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리스크
-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과 정책 규제 방향이 금융시장과 금융기관의 자금조달 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은행채 발행 확대가 금리 상승 압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
- !보험사 계리 변경으로 사업비 증가가 보험사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본문
다음 달 정부의 보유세 개편 발표 시 대출 규제 강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관측된다. 달러당 환율이 1,500원대에 고착되면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어 금리 경로에 불확실성이 커진다. 은행채 발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4% 증가해 110.8조원에 이르렀으며, 예금 이탈로 대출금리 상승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리포트, 어떻게 보세요?
이 요약은 원문 발췌이며, 원문 링크는 위 by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은행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요약·분석은 BriefEdge가 자체 작성한 것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원문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