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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iM증권

패러다임의 확장 1Q26 Fundamental Scorecard

2026-05-0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Q26에는 커버리지 은행지주들의 실적이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 격차가 확대되는 양상으로 나타났다.
  • 02시중은행지주들은 대출 금리 상승과 핵심예금 관리가 뒷받침되며 마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증시 활성화에 따른 증권 자회사 위탁매매수수료 및 은행의 금융상품 판매수수료가 개선되며 비이자손익과 탑라인이 크게 증가했다.
  • 03대손비용은 해외 법인 관련 일회성 충당금을 적립한 우리금융지주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관리되며 이익을 방어하는 흐름을 보였다.
  • 04기업은행과 지방은행지주들은 시중은행지주 대비 실적 개선 폭이 제한적으로 나타났으며, 리테일 채널의 차이로 인해 펀드 등 금융상품 판매 관련 수수료손익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 05기업은행 및 지방은행지주에서는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채권 등 유가증권 손익이 부진하게 나타나 비이자손익에 반영되었고, BNK 외에는 은행 자회사의 이익이 감소했다.
리스크
  • !건전성 지표가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이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 !금리 상승에 따라 채권 등 유가증권 손익이 부진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이 실적 변동 요인으로 언급되었다.

본문

1Q26에는 커버리지 은행지주 실적에서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 격차가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시중은행지주들은 마진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운데 비이자손익과 탑라인이 크게 증가했으나, 기업은행·지방은행지주는 실적 개선 폭이 제한적이었고 금리 영향으로 유가증권 손익 부진이 나타났다. 건전성 지표의 부진과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손익 변동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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