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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그나마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위안거리

2026-06-2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의무공개매수제도 추진과 함께 저PBR 기업의 가치제고 노력을 위한 저PBR 기업리스트 선정 및 공개를 10월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힘
  • 02M&A 과정에서 합병가액 산정 절차와 자발적 상장폐지 관련 공지 강화에 대한 제언이 제시됨
  • 03빚투 급증에 대응해 금융권이 신용대출 관리에 나섰고, 대출 비교·중개 플랫폼의 대출 축소가 잇따름
  • 04저축은행 중개수수료 인하 논의가 수익성 악화 우려와 함께 플랫폼 업계의 이중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
  • 05기업들이 회사채 발행 대신 은행 대출로 방향을 바꿔 채권자본시장이 위축되고, 국고채 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조달비용이 상승하는 반면 은행 차입이 우위를 점하는 현상이 나타남
  • 06우리금융의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작업에서 주식교환비율 산정 보완 작업에 착수
  • 07소액주주들이 우리금융이 적용한 가격과 소액주주에 적용하려는 가격의 차이를 문제 삼아 반발
리스크
  • !저PBR 기업리스트 선정 및 공개 추진이 기업 가치 제고 정책의 실행 가능성 및 시장 반응에 따라 차질이 생길 위험이 존재
  • !은행 대출 중심으로의 자금조달 전환이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기대 이익 달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
  • !주식교환비율 산정 보완 작업의 결과에 따라 소액주주 가치에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본문

의무공개매수제도 추진과 저PBR 기업리스트 공개 추진으로 기업 가치 제고 노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빚투 증가에 대응해 은행 대출 중심의 자금조달 전환이 가속화되며, 국고채 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조달비용이 상승하는 반면 은행 차입이 우위를 점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소액주주 반발과 함께 주식교환비율 보완 작업의 결과에 따라 소액주주 가치에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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