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하나증권
양호했던 실적. ELS 과징금 환입도 소급적용..
2026-07-27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신한금융은 안정적인 CET 1 비율 유지를 강조하며 M&A 추진 입장을 밝힘
- 02금융당국은 BNK·JB금융 합병 요구에 현실성이 없다는 입장을 표명함
- 03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대규모 자금이 은행권 파킹상품으로 이동함
- 04금융당국이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규모를 6,000억원으로 대폭 줄일 계획임
리스크
- !합병 추진 시 금융당국의 인허가가 필요하다는 점이 리스크로 작용함
- !두 금융사의 노동조합과 지역 경제계의 반대로 합병 실현 가능성이 낮아짐
본문
• 신한금융 M&A 추진 입장
• BNK·JB금융 합병 현실성 낮음
• 대규모 자금 은행권 파킹상품 집중
• ELS 과징금 6,000억원으로 축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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