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4건 · 중립 10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SK증권, SK증권, IBK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외
목표가를 1,400,000원으로 상향했고, 이전 대비 상승 폭은 106%이다. 기판 부문의 EV/EBITDA 밸류에이션을 15배에서 21배로 높였으며, 밸류에이션 시점을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이연했다. 28년부터 기판 매출 가시성이 확고해지는 점을 근거로 상향을 제시했고, 기판 업체 대비 디스카운트 요인을 제거했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130만원으로 상향되었다. 2027년 예상 EPS에 Target PER 33.6배를 적용해 산출했고, 글로벌 기판 Peer 평균 멀티플에 10% 할인율을 반영했다. 고객사 확대와 기판 스펙 고도화로 RF SiP·FCCSP 수익성 개선, 2027년 서버향 FCBGA 공급 개시와 카메라 모듈 ASP 상승이 멀티플 리레이팅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가는 850,000원이다. 기판 부문이 성장축으로 재확인됐고 RF-SiP는 기술 격차에 기반한 상위 지위 유지 가능성과 가동률이 풀캐파 수준에 근접해 추가 증설이 불가피하다고 봤다. FC-BGA는 금년 전년 대비 2배 이상 매출 확대 전망과 함께 2027년부터 AI 가속기·서버향 공급 기대가 제시됐고, 대면적화·집적화 및 AI 서버에서의 LPDDR/GDDR 적용 확대가 수요 증가 요인으로 언급됐다.
2027년 매출액 25.7조원과 영업이익 1.5조원을 전망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패키지솔루션을 추정치 상향의 배경으로 제시했으며, 기판 매출 1.8조원과 OPM 20% 초과를 전망했다. FCBGA 낙수효과로 SiP 기판 수급이 타이트해져 가격 인상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될 가능성과 SiP 쇼티지 진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기판 가격 인상 사이클이 전 제품군으로 확산되며 패키지솔루션 부문의 이익 기여도가 본격화되고 있어 그간 광학 솔루션 의존도에 따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되며, 북미 고객사 신모델 사이클과 맞물린 하반기 실적 강세를 주목해야 합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630,000원으로 상향되었다. 상향 배경으로 2026년 EPS에 목표 P/E 20.3배를 적용한 밸류에이션 변화가 제시되었고, 2026년·2027년 EPS 전망이 종전 대비 각각 23.2%, 11% 상향되었다.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던 요인으로 광학 솔루션의 수익성 개선이 언급되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5조 5,348억 원으로, 2025년 4분기 대비 27.3% 감소할 것으로 제시됐다. 영업이익은 2,953억 원으로 9.1% 줄 것으로 전망됐으며, 원/달러 환율과 예상보다 높은 수요로 가동률이 개선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설명됐다.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고 목표주가는 70만원으로 상향됐다. 2026E EPS 23,628원에 Target PER 29.7배를 적용했으며, 패키지기판·카메라 모듈 Peer 평균 PER에 20% 할인과 FCBGA 공급 부족 가정을 반영했다. 북미 모바일 출하가 양호하고 가변조리개 카메라 모듈 효과로 ASP가 지지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2026년 평균 PER 50배 수준에 따른 멀티플 축소 및 주가 상승여력이 거론됐다.
1분기 매출은 5조 5,34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 27.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2,95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5.3%를 기록했다.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이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이라는 설명이 있었다. 광학솔루션과 패키지솔루션의 마진 기여가 이어지고, RF-SiP는 풀캐파에 근접했으며 하이엔드 기판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모빌리티솔루션의 고부가 수주 비중 증가도 언급됐다.
목표주가는 680,000원으로 기존 480,000원 대비 42% 상향되었고, 평가 근거로 EV/EBITDA 멀티플이 13배에서 15배로 상향된 점이 제시되었다. AI 서버 수요와 함께 BT 기판의 풀캐파 가동 지속, 베트남 광학 라인 이전 효과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고 있으며 전통적 비수기에서도 광학솔루션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국면으로 판단되었다.
1분기 2026년 매출은 5조 5,34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953억원(전년 대비 136.0% 증가, 영업이익률 5.3%)이다. 최근 상향된 영업이익 컨센서스 2,193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2분기 2026년 매출은 4조 8,778억원(전년 대비 24.0%), 영업이익은 1,482억원(전년 대비 1,200.9%)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1Q26 매출액은 5조 5,3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27.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9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0%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6.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5.3%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2,297억원을 크게 상회했으며, 모바일 카메라 모듈과 차량 카메라 수요 및 고부가 반도체 기판 공급 호조와 가격 인상 확산이 실적을 견인했다.
목표주가가 38.5만원에서 63만원으로 상향되었으며, 목표 P/B 적용 배수가 1.3배에서 1.9배로 높아진 영향이다. 2026년·2027년 이익추정치가 각각 23%, 22% 상향되면서 영업이익은 2026년 1.17조원, 2027년 1.35조원으로 전망된다. 북미 고객사의 출하 정책과 패키지기판 기업에 대한 재평가가 실적 상향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목표주가가 353,000원에서 660,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조정 폭은 87%다. 1분기 매출은 5조 5,34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953억원으로 전년 대비 13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3%다.
1분기 영업이익은 2,9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했음. 2분기 영업이익은 1,3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6%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고, 패키징기판 영업이익률은 FCBGA 제외 기준으로 10%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까지 개선된다고 언급됐음.
목표가는 600,000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다. 고다층 기판과 FCBGA에서 시작된 공급 단가 인상 흐름이 전 제품으로 확산되고, 미국 빅테크가 증설 투자 지원과 선제적 발주를 제시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다만 FCBGA 생산능 집중과 함께 SiP를 포함한 하위 기판의 공급 제약이 확대될 수 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가는 460,000원이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5조 5,257억 원, 영업이익은 2,446억 원으로 각각 전 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원/달러 환율과 예상보다 높은 수요로 가동률이 개선되며, 이전 전망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한 것으로 설명된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480,000원으로 기존 360,000원 대비 33% 상향되었다. 환율 여건과 북미 고객사의 롱테일 수요 확대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었고, 광학 부문은 36% 상향 반영되었다. 기판 EV/EBITDA 적용 배수는 8배에서 13배로 올랐고, 트리플 카메라 모듈 ASP는 15% 상향 반영되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2,402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는 전망이다. 컨센서스 1,762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원/달러 환율 가정이 1,450원으로 보수적으로 설정된 점이 언급된다. 호실적은 북미 고객사의 부품 재고확충에 따른 주문 증가, 우호적 환율 환경, 기판 업황 반등 확산의 영향으로 설명된다.
목표주가를 320,000원에서 385,000원으로 상향했으며, 2026년 영업이익 9,520억원과 2027년 영업이익 1.1조원을 전망했다. 2026~2027년 예상 ROE는 각각 13%대로 10년 평균 1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봤고, 영업이익 전망이 컨센서스를 7%와 11% 상회한다고 설명했다.
1분기 매출액은 5조 7,400억원, 영업이익은 2,29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하되 직전 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목표주가는 353,000원으로 상향됐으며, 북미 신제품 수요 강세로 YTD 출하량은 전년 대비 34% 증가 수준으로 파악됨. RF-SiP 기판은 Cu-Post 기술 우위와 북미 고객사의 자체 솔루션 채택 확대에 힘입어 점유율 상승 추세
목표주가는 48만원으로 상향되었으며, 2026E 예상 EPS 22,050원에 Target PER 21.84배를 적용해 산정되었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가변조리개 카메라 모듈 공급에 따른 ASP 효과로 모바일 수요 역성장 우려를 상쇄하고 전장·서버용 FCBGA 공급 기대가 멀티플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모바일 수요 역성장, ASP 효과 미흡, FCBGA 기대의 멀티플 전이 지연이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목표가는 390,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다. 로봇용 카메라 모듈이 북미 고객사로도 공급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되며, 2027년부터 양산 물량 증가와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휴머노이드에는 대당 7개의 카메라 모듈 탑재와 함께 단가 높은 제품 중심 적용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