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8건 · 중립 8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교보증권 외
네이버는 2030년까지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AI 팩토리를 1GW 규모로 구축하기로 한다. 데이터센터 용량을 외부 고객에 개방해 외부 인프라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B2B 인프라 서비스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한다. 자본 집약적 사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추진하나, 시행 성공 여부와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목표가가 32만원으로 상향되었고 투자의견은 기존 BUY에서 Outperform으로 하향했다. 총 적정가치는 50.2조원이며, 부문별 적정가치 합산으로 산정되었다. AI 팩토리 사업의 내재가치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올렸다.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협업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하며, 27년 상반기 55MW 시작에서 28년~29년까지 점진 확대해 1GW 규모를 목표로 한다. 1GW 달성 시 연간 반복매출은 약 17조원으로 추정되며 초기 운영마진 18%에서 후기에는 30% 이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외부 조달과 관련해 200MW 기준으로 10억달러의 자금을 네이버이, 10억달러의 자금을 전략적 파트너가 각각 조달하고, 나머지는 외부투자를 통해 조달하는 방안이 제시된다.
네이버가 AI 팩토리 사업으로의 진출을 핵심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고,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을 200MW부터 시작해 5~6년간 약 1GW로 확대하며 연매출 20조원, OPM 20%를 장기 목표로 제시한다. B2B 중심의 자본집약적 사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며 세종·글로벌 신규 지역에서 용량 확장을 통해 매출이 점진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다만 Phase 1 매출은 2027~2028년에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가시성이 한정될 수 있고, 대규모 자본투자와 실행 리스크가 존재한다.
네.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엔비디아와의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으로 데이터센터 확보 후 B2B 수요를 적극 대응한다. 목표는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보유 및 5~6년 내 증설이며, 초기 200MW를 위한 8조원대의 투자 비용이 필요하다. 초기 비용은 대규모 자금 조달과 담보·장기계약 의존도가 리스크로 작용한다.
네트워크 외부 사업화를 시작하며 AI팩토리 외부 고객 수주를 본격화한다. 27년 상반기에 55MW, 연말에 100MW, 28년 말까지 누적 200MW를 리스 방식으로 확보 계획이다. 5~6년 내에 1GW 확장을 목표로 세종 증설 및 그린필드 신규 건설을 추진한다.
목표주가는 25만원으로 제시되며 기존 30만원에서 하향 조정되었지만 투자의견은 Buy로 상향됨. 적정가치는 39.3조원이며 주요 산정은 서치플랫폼/클라우드 6조원, 네이버쇼핑 20조원,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6조원 등 합산으로 이뤄짐.
목표주가는 280,000이고 투자의견은 매수이다. 1분기 매출액은 3조 2,4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5,42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 하회했고 영업이익률은 16.7%로 전년 대비 1.4%p 하락했다. 26F에는 매출액 13조 7,160억원과 영업이익 2조 3,780억원을 전망하며 인프라비 급증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고 제시했다.
1분기 매출액은 3.2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418억원으로 7.2% 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광고 매출은 1조 3,945억원으로 9.3% 증가했으며 커머스 광고 성장이 이를 견인했다. AI 기반 광고 효율로 성과형 광고주 수와 AI 브리핑 지표가 개선되지만, 향후 성장 유지에는 3분기 이후 AI 서비스 수익화 성과가 필요하다는 점이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가는 290,000원으로 제시됨. 1Q26 영업수익은 3조 2,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 영업이익은 5,418억원으로 7.2% 증가함. 다만 지배순이익은 2,853억원으로 32.8% 감소했으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함.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3조 2,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418억원으로 전년 대비 7.2% 증가했지만 전 분기 대비 11.3% 감소했다. 광고 매출은 1조 3,945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 1.5% 감소했고, AI 기반 광고 효율 개선으로 성과형 광고주 수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했으며 서비스 매출은 4,453억원으로 전년 대비 35.6% 증가했다.
1Q26 매출은 3.2조원으로 전년 대비 14.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418억원으로 7.2%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함. 서비스 매출 4,453억원(35.6% 증가), 광고 매출 1.39조원(9.3% 증가)으로 성장했으며 광고 성장분 중 AI 기여도는 50% 이상으로 나타남. C2C 매출은 3,511억원으로 전년 대비 57.7% 증가함.
1Q26 매출액은 3.24조 원, 영업이익은 5,418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9.3% 성장했고, 매출 성장분 중 AI 기여도가 50% 이상으로 제시됐다. 다만 GPU 투자로 인한 인프라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16.7%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1분기 매출액은 3조 2,169억원, 영업이익은 5,496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 전망이다. 다만 광고·커머스 관련 마케팅비 5,310억원(전년 대비 23%↑)과 감가상각비 2,463억원(전년 대비 30%↑) 증가로 올해 영업이익률은 17.6%로 전년 18.3%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제시된다.
1분기 매출액은 3.14조원으로 전년 대비 12.6% 증가, 전분기 대비 1.7% 감소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5,602억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 전분기 대비 8.3% 감소 전망이다. 지배주주순이익은 5,409억원으로 전년 대비 27.3% 증가, 전분기 대비 70.1% 증가가 예상된다. 다만 GPU 투자 증가에 따른 인프라 비용(+34.5%)과 쇼핑 마케팅비(+17.1%) 확대 영향으로 1분기 실적이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하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다.
1Q26 매출은 3.13조 원, 영업이익은 5,436억 원으로 추정되며,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은 6%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 커머스는 호조로 매출 추정치가 상향됐지만, GP U 투자로 인프라 비용이 분기 대비 24% 증가해 영업이익률은 17.4%까지 낮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