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6건 · 중립 6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BK투자증권, 하나증권, iM증권, 하나증권 외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기술이전하는 계약이 체결되었고, 총계약가치는 최대 12억 달러이며 선급금은 7,500만 달러로 제시된다. 단장증후군 외 소장 기능 약화 질환으로의 확장 옵션 가능성과 월 1회 피하투여가 임상2상에서 확인되었다. 신약의 글로벌 2상은 27년 2분기 종료 예정이며 희귀의약품 및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한미약품의 소네페글루타이드 라이선스 아웃으로 총 계약 규모가 약 1조 9천억원에 이르고, 업프런트 수취 1,129억원이 확정되어 초기 수익 창출이 예상된다. 글로벌 2상 진행 중이며 랩스커버리 기술이 적용된 장기 지속형 바이오 플랫폼의 신약 후보물질이다. 다만 임상 성과, 경쟁사 대비 위치, 전임상 불확실성 등이 투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목표가를 700,000원으로 상향했고, 영업가치는 5.9조원, 파이프라인 가치는 3.1조원으로 반영됐다. 멀티플은 14.6x로 적용되며, GLP-2 소네페글루타이드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5,249억원 추가 반영됐다.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과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타 파트너 대비 높다고 평가되나, 국내 제네릭 약가 인하 및 멀티플 축소로 수익성에 부정적 요인이 있다.
소네페글루타이드의 Eli Lilly와의 기술이전 계약 총 계약금은 약 1조 8,973억원이며 upfront 비용은 1,129억원이다. 현재 임상은 단장증후군 2상으로 내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후속 임상은 Eli Lilly가 주도한다. 계약의 재무 효과는 상세 조건과 로열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일라이 릴리와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글로벌 빅파마 대상 기술수출이 성사되었고 계약금 7,500만 달러가 올해 2~3분기에 실적 반영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계약 규모는 총 11억 8,500만 달러로 파악되며 향후 계약금과 마일스톤, 로열티 수익의 배분은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 간에 비율로 결정될 전망이다. 다만 LAPSCOVERY 플랫폼의 수익 배분과 지배회사인 한미사이언스와의 공동 개발 관련 이슈가 수익성에 불확실성을 남긴다.
기술이전 계약은 최대 1.26억 달러 규모이며 계약금은 7500만 달러이다. 대상 약물은 소네페글루타이드로, 글로벌 2상에서 SBS-IF를 대상으로 2027년 말 임상 종료를 목표로 한다. 임상 2상 결과와 계약 종료 시점에 따라 수익성에 변동 가능성이 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929억원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전년 대비 8.8% 감소했다. 영업이익 하회 배경으로 전분기 진행된 MSD향 시료 공급이 당분기에는 부재한 점이 제시됐다. 연내 매출 10% 이상 성장과 영업이익률 15% 이상 달성, 기술이전 1건 이상 체결 및 에페글레나타이드 연내 출시와 1년차 매출 1,000억원 목표 가이던스가 유지된다고 제시됐다.
1분기 2026년 매출은 3,929억원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으나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전년 대비 9.1% 감소하고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영업이익 감소 원인으로 글로벌 2상 임상 종료에 따른 임상 시료 매출 부재와 롤베돈의 미국 유통 파트너 변경에 따른 라벨 교체로 로열티 부재가 제시됐다. 한편 별도 기준으로 로수젯은 9.2%, 다파론패밀리는 30.7%, 상품 매출은 60.4% 성장해 하반기까지 전체 매출 성장 가능성이 언급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3,872억원, 영업이익은 58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 감소, 영업이익률은 15%로 전망된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6% 낮고 영업이익은 14% 낮게 제시되며, 목표 대비 부진 배경으로 작년 1분기 MSD향 임상시료 공급에 따른 역기저가 언급된다.
1Q26 연결기준 매출액은 3,908억원, 영업이익은 585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거의 변화가 없고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OPM)은 15.0% 수준이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이 제시된다. 임상 시료 매출 부재, 계절 영향, 롤베돈의 미국 유통파트너 변경에 따른 라벨 교체가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본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946억 원, 영업이익은 552억 원으로 추정되며 전년 대비는 감소하고 직전 분기 대비도 감소할 전망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매출 4,139억 원, 영업이익 677억 원)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MSD향 고마진 임상시료 공급 미발생과 롤베돈 원료(DS) 상반기 매출 공백이 주요 배경이다.
1Q26 기준 매출액은 약 3,918억원, 영업이익은 약 540억원(영업이익률 13.8%)으로 전망된다. 고수익 제품 로수젯과 다파론 패밀리 성장, 북경한미 실적 회복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핵심이며, 북경한미는 위안화 환율 상승 반영으로 약 250억원·OPM 23.3% 수준을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