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리포트를 종합하는 중…
AM사업 분할 가능성 보도에 대해 회사는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방산 강화 및 특정 엔진 분야 재편 보도와 관련해 공시로 분할/인수 검토를 없다 밝힘. 보도와 회사 입장 차이로 이해관계 충돌 위험이 존재한다.
26년까지 누적 발주량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고 26년 하반기에 발주 시황이 견조하다고 평가된다. 25년 발주 시황은 큰 조정이 있었으나 26년 이후 회복 가능성과 하반기 추가 회복이 기대된다. 관세 및 이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교역 사이클은 꾸준히 회복될 가능성이 제시된다.
FY2027 NDAA에 미국 해군 함정의 해외 건조 금지가 하원에서 의결되었으며, 외국 건조에 18.5억 달러 규모의 R&D 예산 사용 가능성에 대한 아쉬움이 제시된다. 현 단계는 하원 군사위 통과까지이며 양원 조정과 최종 확정 여부가 남아 있다. 미국 해군의 전력 규모 축소 흐름과 함께 해외 현지 조선소 건조 모델이 제3국 투자를 바탕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정부가 장보고 N 사업을 국가 차원의 핵심 전력 획득 사업으로 추진하며,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에서 개발 원칙과 핵비확산 의무를 약속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입 배수량이 5천톤급에서 8천톤급으로 상향된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대로 현실화될 경우 세계 8번째 핵추진잠수함 운용국이 될 전망이다. 다만 비핵무기국이 군사용 핵추진 원자로를 운용하려면 IAEA CSA 제14조에 따른 사찰 적용 예외를 위한 특별합의가 필요하고, 핵연료 관련 논의는 한·미 정상회담 후속 협의 과정에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 중심 LNG 프로젝트에서 FID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조선업은 LNGC 슈퍼사이클 국면 재진입 흐름으로 평가되며, 국내 조선 3사는 2029년 상반기 슬롯 대부분을 이미 소진해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는 4행정 중속 가스엔진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하며, FY27 NDAA 관련 미 해군의 해외 건조 허용 추진은 국내 조선소의 전투함 사업 참여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된다. MASGA 모멘텀 반영에 따른 변동성, 데이터센터용 엔진 수요 지연, 엔진·조선 수주/인도 일정 변동이 리스크로 분류된다.
방위사업청이 저농축 우라늄 기반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K-SSN과 관련해 장보고 N사업을 국내 개발 및 건조 계획으로 발표했다. 이번 도입은 미국 안보 의존에서 벗어나 자주국방 역량을 확보하려는 안보 인식 변화와, 주변 강대국 사이의 지정학적 조건 및 외교 협상력 강화 측면이 부각된다.
국방부가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했으며, 사업 명칭은 장보고 N이다. 저농축우라늄을 사용하고 장주기 운전으로 핵연료교체를 최소화하는 설계가 계획됐다. 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와 30년대 후반 이후 전력화를 목표로 한다.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이 유지되며, 신조선가지수 184.94pt와 중고선가지수 209.74pt를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은 LNGC 3척을 척당 251.2백만 달러에 수주했으며 납기는 2029년 5월, HD현대삼호는 VLAC 6척을 척당 119.5백만 달러에 수주하고 납기는 2029년 12월이다. 항로 변경과 미국-아시아 톤마일 수요 증가로 가스운반선 운임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및 6월 선적 물동량 계약 수(20건 수준)가 변수가 될 수 있다.
상선 부문은 생산성 개선과 P Mix 변화로 이익 체력이 확장될 구간에 진입하며, LNGC가 최선호 수주선종으로 제시되고 미국향 FID도 안정적으로 진행 중으로 평가된다. 또한 달러 강세로 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2028년까지 안정적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방산 쪽은 중동 전쟁 수혜와 미국 해군의 해외 조선소 협력 문서화 등으로 발주 기대가 형성되는 가운데, 수주 강세가 이어지지 않는 선종과 일부 선종에서의 수주 환경 약화가 부담 요인으로 언급된다.
미 해군은 동맹국 조선소를 활용해 함정 조달을 가속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FY27~FY31 전투전력함 75척·보조함 18척·무인수상정 47척을 계획했다. 또한 FY27~FY56에는 전투전력함 369척·보조함 39척·무인수상정 347척 조달 계획을 밝혔다. 해외 건조 허용은 보조함 최대 2척과 수상전투함 비민감 모듈(예: 선체블록)에 포함됐고, 의회 승인 및 해외 제작 후 미국 내 전환 실행 가능성이 변수로 제시됐다.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이 유지됐으며, 신조선가지수는 184.37pt(전일 +0.86pt), 중고선가지수는 208.61pt(전일 +2.66pt)로 상승했다. 주요 수주로 한화오션은 88K-cbm급 VLGC/VLAC 3척을 척당 114.6백만 달러에 수주했고, 삼성중공업은 FSRU 1척을 328.4백만 달러에 수주했으며, HD현대중공업은 VLGC 3척과 LNG DF 컨테이너선 6척을 각각 척당 114.0백만 달러, 203.5백만 달러에 수주했다.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구체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6월 18일 이후 1호 프로젝트 등 언급 가능하다는 입장이 제시됐다.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이 유지됐으며, IMO MEPC 84에서 NZF 합의가 지연되어 MEPC 85로 일정이 연기됨. MEPC 85 전 9월·11월에 ISWG-GHG를 통해 추가 협상이 진행되며, SEEMP 강화와 신규 북동대서양 ECA 지정(2028년 9월 황 0.10%, 2027년 이후 NOx Tier III) 등 규제 변화가 이어질 전망
신조선가지수는 183.41pt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중고선가지수는 205.57pt로 전일 대비 하락했다. HD현대중공업은 스웨덴 해양청에 쇄빙전용선 1척을 3억 4,890만 달러에 수주했고 납기는 2029년 8월이며, 그리스 M/Maritime에 2,800TEU급 피더 컨테이너선 2척을 척당 5,500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해 2028년 초 납기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FY2027년 미 해군 함정 조달 요청 예산은 658억 달러로 FY2026년 451억 달러 대비 약 46% 증가했다.
엔진발전기 공급계약으로 6,271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첫 발전설비 공급계약으로 제시됨다. 20MW급 HiMSEN 기반 4행정 가스엔진(H54GV) 발전설비이며 약 684MW 수준, 2028~2030년 매년 순차 인도 예정임다.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언급됨다.
육상용 발전 엔진 공급 계약 공시로 6,271억원 규모, 총 684MW에 해당하며 20MW급 HiMSEN 엔진과 발전기 33세트를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내용임. 계약 기간은 2030년 10월까지로 제시되며 가스엔진 모델은 H54GV로 파악됨.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5년 485TWh에서 2030년 950TWh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육상 발전 엔진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다만 엔진 부문 생산 가동률이 100%를 넘어 추가 증설 필요성과 2028~2029년 선박 엔진 슬롯 확보 부담이 리스크로 제시됨.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이 유지되었으며, 바르질라가 미국 오하이오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412MW 전력 공급을 위한 가스엔진 40대를 수주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북미 데이터센터향 엔진 누적 판매가 1.6GW를 넘었고, 4행정 중속엔진 수요가 데이터센터 및 육상 발전용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언급되었다. 다만 LTSA 기반 O&M 역량과 레퍼런스 확보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이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리포트는 2026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HD현대중공업의 필리핀 조선소(HHIP)를 방문했으며, 지난해 말 가동을 시작한 HHIP가 해외 조선소의 성과 사례에 추가될 가능성을 높게 본다. 또한 그간 해외 조선소 인수·건설 시도가 대부분 성과가 좋지 않았지만, HHIP는 가동된 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국내 조선사 수준 이상의 조선소 관리 상태를 보인다고 평가한다.
신조선가지수 182.63pt, 중고선가지수 203.90pt로 모두 상승했으며, HD현대삼호는 LNGC 2척을 척당 255.5백만 달러에 수주해 2029년 9월 인도를 예정하고, 한화오션은 VLCC 2척을 척당 130.5백만 달러에 수주해 2030년 1월 인도를 예정했다. 카타르 LNG 시설 재개까지 약 4개월 소요 및 생산능력 감소분의 생산 재개까지 3~5년이 걸릴 수 있다고 보며, 카타르 LNGC 선대 영향은 174K-CBM급 기준 최대 8.7%로 추정된다.
국내 보냉재 2사의 주가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는 국내 조선사의 LNG선 수주 기대감과 실적이며, 2026년부터 LNG선 사이클이 호황기에 진입할 전망이다. 2029~2030년에 필요한 LNG선이 200척 이상이고, 미국발 프로젝트 중심으로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면서 LNG선 선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부터 보냉재 적용 선종이 LNG선 외 4개 선종으로 확대되고, 조선 건조 능력에 맞춘 합산 CAPA 구성으로 2028년부터 납품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CAPA 확장이 필요하다.
미 해군은 중형 무인수상정(MUSV) 체계군(FoS) 계획을 발표하며 모듈형 공격 수상정(MASC) 프로그램을 취소하고 MUSV로 대체했다. 민간의 요구사항 상회 수준 기술력과 보유 함정의 즉시 시험·양산을 통해 전력화 일정이 약 1년 단축될 전망이며, 2027년까지 총 5~10척을 목표로 복수 업체를 동시 검증하는 마켓플레이스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
글로벌 해상 운송의 비중이 약 83~88%로 대체가 어려운 수단으로 유지되며, 홍해와 호르무즈 해협 이슈가 공급망을 크게 흔들었다고 밝혔다. 인도태평양이 세계 해상교역의 60~70%를 담당하고 해양 패권이 공급망 패권과 직결된다고 설명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군함 파견 요청은 7개국에서 20개국으로 확대되었다고 전했다.
3월 13일 기준 VLCC·수에즈막스 운임은 전주 대비 하향 조정됐지만, 개별 계약에서는 BEP 20,000~30,000달러의 5~15배 수준으로 용선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 중동 분쟁 장기화 관측, 그림자 선대 규제 강화, 선박 절대 부족이 맞물리며 2026년 이익 컨센서스가 2025년 11월 대비 50~100% 상향되는 흐름이 나타나 중장기 호황 가능성을 제시한다.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이 유지되며, 미국 LNG 프로젝트 활성화로 LNGC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정리됨. HD현대삼호가 88k-cbm급 VLGC 및 VLAC 2척을 척당 1.154억 달러에 수주하고 납기는 2028년 12월로 제시됨. Venture Global은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 Phase 2의 최종투자결정을 완료한 것으로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