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대신증권
대기만성
2026-05-26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상선 부문에서 생산성 개선과 P Mix 변화 효과로 이익 체력이 확장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본다.
- 02상선 부문에서 LNGC가 최선호 수주선종으로 제시되며, 미국향 FID는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본다.
- 03상선 부문에서 달러 강세에 따라 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2028년까지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 04해양 부문은 중동 전쟁의 수혜로 보며, 유가 상승과 투자심리 개선에 따라 발주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 05미국 해군이 해외 조선소 협력을 문서로 공식화했으며, 해외 조선소의 건조 허용 범위 확대와 Frigate 대량화, 외국 자본 유치 및 MASGA를 통한 자금 배치 기대가 포함된다고 본다.
- 06방산 관련 수요에서는 급유지원 선종의 국내 수주 가능성이 높고, 양산에 적합한 해외 야드도 모집된다고 본다.
- 07데이터센터향 파워십 탑재 엔진 수요 증가로 엔진 라이센서 역할을 하는 회사가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본다.
리스크
- !상선 부문에서 수주 강세가 이어지지 않는 선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 !LNGC를 제외한 일부 수주선종에서의 수주 환경이 약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언급된다.
본문
상선 부문은 생산성 개선과 P Mix 변화로 이익 체력이 확장될 구간에 진입하며, LNGC가 최선호 수주선종으로 제시되고 미국향 FID도 안정적으로 진행 중으로 평가된다. 또한 달러 강세로 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해 2028년까지 안정적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방산 쪽은 중동 전쟁 수혜와 미국 해군의 해외 조선소 협력 문서화 등으로 발주 기대가 형성되는 가운데, 수주 강세가 이어지지 않는 선종과 일부 선종에서의 수주 환경 약화가 부담 요인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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