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iM증권
밀려드는 선박 발주: 본업은 배신하지 않는다
2026-06-11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6년 5월까지 누적 발주량이 3,356만 CGT로 전년 동기 대비 62.4% 증가했고 22년 이후 가장 강한 발주세를 보였다고 주장한다
- 0224년의 대규모 발주 효과와 미국 관세 불확실성으로 25년 발주 시황이 크게 조정되었으나 25년 말부터 발주 회복 조짐이 나타났다고 요지한다
- 0326년에는 글로벌 발주가 동행 지표의 회복과 함께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하반기에 발주 시황이 견조하다고 평가한다
- 04관세 및 이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교역 사이클은 꾸준히 회복될 가능성이 있으며 하반기에 추가 회복이 기대된다고 설명한다
- 05금리 상승 전망이 선가지수의 상승 움직임을 뒷받침한다는 점을 제시한다
리스크
- !25년 발주 시황이 예상을 크게 벗어나 조정되었으나 26년 이후에 회복세가 나타난다는 점은 여전히 외부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관세와 이란 리스크의 지속 여부가 교역 사이클과 발주 시황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본문
26년까지 누적 발주량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고 26년 하반기에 발주 시황이 견조하다고 평가된다. 25년 발주 시황은 큰 조정이 있었으나 26년 이후 회복 가능성과 하반기 추가 회복이 기대된다. 관세 및 이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교역 사이클은 꾸준히 회복될 가능성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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