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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SK증권

한수위: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제작, 한국..

2026-05-1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미 해군이 미국 내 함정 건조 역량 부족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빠른 함정 조달을 위해 동맹국 조선소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 02미 해군이 Total Naval Vessel Force를 전투전력함, 보조함, 중형무인수상정으로 구분해 FY27~FY31 기간 전투전력함 75척, 보조함 18척, 무인수상정 47척을 조달 계획으로 제시했다.
  • 03미 해군이 FY27~FY56 기간 전투전력함 369척, 보조함 39척, 무인수상정 347척을 조달 계획으로 제시했다.
  • 04FY27 NDAA 요청안에 최대 2척 보조함의 해외 건조 허용과 수상전투함의 일부 대형 비민감 모듈, 예컨대 선체블록의 해외 건조 허용이 포함됐다.
  • 05미 해군이 비민감 모듈인 수상전투함의 선체블록을 동맹국 조선소에서 제작하도록 허용하고 최종 조립과 무기체계 통합 및 테스트는 미국 내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스크
  • !SHIPS For America Act 및 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미 의회 승인 여부에 따라 관련 일정과 예산 편성이 지연될 수 있다.
  • !해외 조선소 제작과 이후 미국 내 전환이 가능한지에 대한 실행 과정이 변수가 될 수 있다.

본문

미 해군은 동맹국 조선소를 활용해 함정 조달을 가속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FY27~FY31 전투전력함 75척·보조함 18척·무인수상정 47척을 계획했다. 또한 FY27~FY56에는 전투전력함 369척·보조함 39척·무인수상정 347척 조달 계획을 밝혔다. 해외 건조 허용은 보조함 최대 2척과 수상전투함 비민감 모듈(예: 선체블록)에 포함됐고, 의회 승인 및 해외 제작 후 미국 내 전환 실행 가능성이 변수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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