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1건 · 중립 10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유진투자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외
2Q26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HEV/BEV 판매가 지역별 성장 세그먼트를 중심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Q 친환경차(xEV)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0%대 증가가 예상되고, 제품 믹스 개선으로 친환경차 비중이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원자재가 상승과 연간 R&D 투자 증가로 2Q 수익성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40,000원을 유지하며, 이는 26년 EPS 21,050원에 목표배수 11.3배를 적용해 산출한 값이다. 목표배수에는 현대차 대비 10% 할인 조건이 반영되었고,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기대가 업종 주가 상승을 이어가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다만 그룹 내 전략 주도권 제한과 현대차 대비 PER 할인율이 역사적 최대치 수준이라는 밸류에이션 부담 가능성이 함께 제시된다.
26.1Q 매출액 29.5조원, 영업이익 2.2조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으로 정리됐다. 하이브리드 판매는 13.8만대(미국 4.0만대)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관세 비용 7,550억원과 판매보증비 1.2조원이 발생한 점이 함께 언급됐다.
1분기 매출액은 29.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조원으로 26.7% 감소했으나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도매 판매량은 0.9% 증가했으며 xEV 판매 대수는 78.0만대로 33.1% 늘었고, ASP는 39.9백만원으로 4.9% 상승했다. 관세 효과와 분기말 환율·EV 판매 증분에 따른 판보충비 증분이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40,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 예상 EPS 21,050원에 목표배수 11.3배를 적용해 산출함. 4월 23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45%,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최소 4%로 제시됨.
기아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1만원이 유지된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당사 예상치에는 부합했으며, 2분기 이후 재료비 부담 증가 우려에도 환율 상승과 신차 투입 효과로 수익성을 방어할 것으로 본다. 예상 배당수익률은 4.4%(주당 배당금 6,800원)로 제시된다.
목표주가는 210,000으로 제시되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나타났다. 1Q26P 매출액은 29.5조원, 영업이익은 2.2조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증가와 감소(영업이익 -26.7%) 흐름이 언급되었다. 관세 비용 7,550억원 및 원자재 비용 상승, 환율에 따른 보증부채 재평가와 중동 도매판매 부진이 주요 변수로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29.5조 원으로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2조 원으로 줄었다. 유럽 BEV 믹스는 27.0%로 7.0%p 확대되었고, 유럽 인센티브는 전년 동기 대비 2,150억 원 추가 지출했다.
1분기 매출은 29.5조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2조원으로 26.7% 감소했고 지배이익도 1.8조원으로 23.5% 줄었습니다. 관세 영향은 -7,550억원 규모로 나타났으며, 유럽 EV 인센티브 비용 증가(2,150억원)와 지역·물량 효과(-440억원) 등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글로벌 점유율(중국 제외)은 5.1%로 0.3%p 상승했으며, 중동발 원재료 가격 상승과 중국 업체의 유럽 확대, 안전공업 화재에 따른 생산 차질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되었습니다.
1Q26 매출액은 29.5조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조원으로 전년 대비 26.7% 감소해 OPM은 7.5%로 3.3%p 하락했다. 영업이익 감소 요인은 관세 15% 영향 7,550억원, 기말환율 상승 2,557억원, 인센티브 상승 2,150억원으로 제시됐으며, 4Q25의 믹스 개선 이후 1Q26에 믹스 효과로 1,430억원 증익 기여가 시작됐다.
1분기 매출액은 29.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이어갔다. 글로벌 도매 판매량 78.0만대와 글로벌 ASP 39.9백만원이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다만 1분기 영업이익은 2.2조원으로 감소했으며 OPM은 7.5%로 하락했으며, 관세 영향 7,550억원과 북미·유럽 경쟁 심화로 인한 인센티브 증가 2,150억원이 이익 감소 요인으로 제시됐다.
1분기 매출은 28.7조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지배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제시됐다. 기말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로 실적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가능성이 있으나, 판매 흐름은 도매 판매 1.2% 증가와 미국 소매 판매 4.1% 증가(시장점유율 5.6%)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엔진 생산 차질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가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됐다.
기아는 2026년 매출액 122.3조원, 영업이익 10.2조원(OPM 8.3%)과 함께 도매판매 335만대를 목표로 제시함다. 친환경차는 112.2만대(HEV 69.1만대·EV 43.1만대) 비중 목표를 제시했으며, 자율주행은 Data Union과 Data Flywheel 기반의 학습 확장 및 SDV 로드맵(2027~2030년)을 제시함다.
2026년 글로벌 판매 335만 대에서 2030년 413만 대로 성장 목표를 제시했으며, 2030년까지 CAGR 5.4%를 제시함. 미국 2030년 판매 102만 대와 점유율 6.2%, 유럽 74.6만 대와 EV 비중 66%(49.4만 대), 신흥시장 148만 대와 점유율 6.6%가 포함됨.
목표주가는 210,000으로 제시됐다. 2030년 글로벌 도매판매 목표는 413만대로 설정됐으며 전년 대비 1.5% 낮췄다. 전동화 수요 둔화를 반영해 2030년 EV 판매 비중을 5.8% 낮추고 ICE·HEV 합산 비중은 계획 대비 6.5%p 높인 것으로 설명됐다.
2030년 목표로 전체 판매 413만대와 EV 100만대, HEV 115만대, ICE 198만대를 제시했으며 지역별로 미국 102만대, 유럽 75만대, 신흥국 148만대를 계획했다. 또한 매출 170조, OPM 10%의 재무 가이던스를 유지하고 SDV 페이스카 개발 2027년, Lv2+ 양산 적용 2028년, Lv2++ 상용화 2029년 초를 제시했다.
목표가는 240,000원이고 투자의견은 Buy로 제시됨. 2030년 도매판매는 413만대, 글로벌 시장점유율 4.5%를 목표로 하며 HEV 115만대와 EV 100만대 목표도 포함됨.
본업이 견조하다는 평가와 함께 파워트레인 다변화 및 PBV 판매량 호조 기대가 언급되며, 중장기 자동차 전략 방향성도 유지된다고 제시됐다. 또한 NVIDIA 협력과 Data-Union 전략, SDV 시점 지연 가능성이 향후 기대와 불확실성을 함께 만들고 있다.
1분기 매출은 28.6조원, 영업이익은 2.2조원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판매량은 77.4만대로 전년 대비 0.3% 증가하는 흐름으로 제시됨. 미국 판매 감소 영향은 유럽(+2.6%)과 인도(+11.2%)의 견조함, 특히 글로벌 HEV 판매 13.1만대(+25.7%)와 유럽 중심 BEV 판매(+53.2%)로 상쇄될 것으로 봄. 다만 미국 관세 영향으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6.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세 영향액은 6,520억원(매출 대비 2.3%)로 제시됨.
1분기 실적 전망에서 매출액은 29.5조원, 영업이익은 2.5조원으로 제시되며, 영업이익률은 8.4%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판매량은 77.9만대(전년 대비 0.9%↑), ASP는 25,868달러(전년 대비 3.5%↑)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 관세로 0.8조원 비용 추정 및 전기차 둔화·인센티브 증가가 전년 대비 감익 요인으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