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건 모두 매수 의견으로, 매도·중립은 확인되지 않아 방향성 자체는 한쪽으로 쏠려 있다. 다만 제시된 목표주가는 15만원대에서 500만원대까지 큰 폭으로 벌어져 있는데, 지주회사 효성과 자회사 효성중공업을 각각 대상으로 한 리포트가 섞여 있어 수치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중공업 부문의 수주 모멘텀(신규 수주 3조원대, 미국 비중 확대)과 전력기기·전력망 투자 사이클, 그리고 스판덱스·PTMG 등 화학 부문의 재고 조정 이후 회복세다. 반면 고마진 물량의 매출 인식 이연으로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란 시각이 다수이며, 건설 부문 원가 상승에 따른 적자 전환 가능성과 해외 프로젝트 지연, 자회사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Nav) 축소가 주요 리스크로 지목됐다. 지주사 밸류에이션은 SOTP 기준 순자산가치에 상당한 할인을 적용해 산출되고 있어, 할인율 가정 변화가 목표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다.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 영업이익 +61%, 순이익 +97% (연결, 출처 DART).
최근 리포트 16건 기준 매수 16·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최근 90일간 16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