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4건 · 중립 1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미래에셋증권, iM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외
사우디는 자국 가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가스 생산 확대를 추진한다. 천연가스 발전 비중 확대가 석유 발전 의존도 축소에 가장 가능성이 큰 방안으로 평가된다. 중장기적으로 천연가스 수요가 크게 늘고 대규모 가스처리 시설과 가스전 개발 발주가 증가할 전망이다.
삼성E&A의 비화공 부문은 연간 수주 가이던스 3조 원을 넘어 약 5조 원 달성 가능성이 높다. P5 투자는 대형 팹 설계로 수주 확대의 원천이 되며, 메모리 업황 개선과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가 뒷받침된다. 다만 이란 리스크와 에너지 설비 정상화 여부가 발주에 영향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
가스(LNG) 분야의 신규 기회가 존재하고 LNG액화 역량이 강조된다. 중동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LNG 발주 수요 확대가 예상되며 중남미와 아프리카로의 투자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 대형 LNG 프로젝트는 레거시 EPC와의 JV, 중소형은 기술 기반 파트너와의 협력으로 수주를 추진하나 LNG액화 수행 경험이 제한적이라는 위험이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27조원, 영업이익은 1,8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New Energy 부문 매출이 UAE 메탄올·말레이시아 SAF·수처리 현장 실적 기여로 크게 늘었고, 중동 사태로 인한 비용 이슈가 없어 사업 부문 마진율이 가이던스를 상회했다. 다만 판관비율이 인센티브의 퇴직급여 반영과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크게 상승해 영업이익에 부담이 됐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7,000원을 제시했다. 목표치는 12개월 선행 BPS에 Target P/B 2.4배를 적용해 산출됐으며, 1Q26 수주 가이던스의 39%를 달성해 향후 상향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다. 중동 재건 수요 구체화와 인도네시아·북미 LNG 수주 기대, 대미투자 프로젝트 역할 기대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추정치를 하회했으나, 일회성 비용 요인을 제외하면 추정치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됐다. 중동 전쟁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은 아직 제한적일 것으로 봤으며, 화공부문 높은 GPM이 수익성 유지를 뒷받침하되 첨단산업 매출 부진이 이를 상쇄했다.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8.3%로 제시됨. 2026년 추정 매출 107,790, 영업이익 9,434, EPS 3,903 기준으로 목표주가 68,000을 산정했음. 신규수주는 연간 가이던스의 약 39% 수준을 달성해 달성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3조 원, 영업이익은 188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1%, +19.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1970억 원 대비 4.5% 낮았지만, 높은 매진률(15.2%)로 컨센서스 하회를 제한한 것으로 설명된다. 또한 정산이익 등 일회성 요인이 실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3조원, 영업이익은 1,882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다만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낮았으며, 삼성전자 P5 캠퍼스 공사가 초기 단계라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제한된 영향이 언급됐다. 수주는 연간 가이던스 대비 39% 수준이며, 중동 화공 프로젝트 수의계약 규모는 24억달러로 제시됐다.
삼성E&A의 1Q26 매출액은 2.3조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882억원으로 19.6% 증가해 회사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1분기 수주는 4.6조원으로 화공 3.2조원, 첨단산업 0.9조원, 뉴에너지 0.6조원이며, 화공 수주에는 중동 수의계약 건 24억달러가 반영됐다. 다만 화공과 첨단산업의 매출액이 회사 추정치에 미달했고, 판관비가 소폭 더 발생했으며 대법원 판결에 따른 퇴직금 추가 적립 영향이 있었다.
삼성E&A의 1분기 영업이익은 2,115억 원(전년 대비 +34.5%) 수준으로 전망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공플랜트 24억 달러 수주와 중동·비중동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 12조 원 달성 가능성을 제시한다. 중동 영향 확대 여부가 주요 변수가 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2.32조원, 연결 영업이익은 1,922억원으로 전망된다. 원/달러 강세에 따른 환율 효과, 그룹사 공사 재개에 따른 외형 회복, 매출 증가에 따른 판관비율 안정화가 전년동기 대비 손익 개선 요인으로 제시된다. 다만 중동 사태로 주요 현장의 매출 인식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56,000원으로 상향했다. 목표 시가총액 산정 Target P/B를 1.46배에서 2.0배로 올렸고, 연초~2월말 주가는 62% 상승했다. 12개월 선행 P/E 10.0배, P/B 1.36배로 글로벌 EPC 평균(15배)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평가했다.
1분기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3조원, 영업이익 1,832억원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률은 7.8%로 제시됐다. 화공부문은 사우디 파딜리 프로젝트 매출 기여가 클 것으로, 비화공부문은 재개된 P4 프로젝트 매출 기여가 나타날 것으로 봤다. 1분기 수주는 4.9조원으로 예상되며 화공 3.6조원, 비화공 1.3조원으로 제시됐다.
2026년 시설·R&D 투자 110조원 이상 집행 계획이 제시되었으며, AI 반도체 주도권 확보에 초점을 둔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49,000원이며 2026년 추정 EPS 4,034원에 Target P/E를 적용해 산정되었다. 다만 이란 전쟁 영향으로 MENA 지역 수주 관련 발주 지연 및 매출 둔화 가능성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