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0.3% 감소한 1조 5,993억원으로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883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한다. 면세점 매출은 약 860억원 수준으로 작년과 비슷하며, 북미 매출의 고성장이 화장품 매출 증가를 뒷받침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중국 마케팅비 증가로 적자 가능성, 홈플러스 영업 종료로 생활용품 매출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음료 부문 원가 부담 증가가 예상된다.
1Q26 매출액은 1.58조원, 영업이익은 1,07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OPM은 6.8%였다. 화장품(매출 7,71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 OPM 5.0%)과 생활용품(매출 3,979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OPM 6.4%), 음료(매출 4,076억원, 영업이익 438억원, OPM 10.7%) 모두 이익이 줄었다. 2Q26에는 매출 1.64조원, 영업이익 856억원, OPM 5.2%로 개선이 예상되며, 면세 물량 조절과 국내 대형 유통 영업 종료 영향, 고유가로 인한 원부자재 비용 부담이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5,766억원으로 전년 대비 7% 감소, 연결 영업이익은 1,078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다. 다만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512억원 상회했으며, 면세 부문 수익성 개선과 중국 인바운드의 빠른 흑자 전환, 북미 닥터그루트 성과 호조가 주요 요인이다. 면세 매출은 전년 대비 30% 감소했지만 고정비 절감과 인바운드 증가로 역성장 폭이 크게 완화되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조 5,76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7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으며 컨센서스(537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Beauty 사업부는 적자 지속 전망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물량 조정 영향으로 면세 매출 감소폭은 전년 대비 37%로 제한됐다. 북미 매출은 1,680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지만 일본·중국 매출 감소로 해외 매출 증가폭은 0.9%에 그쳤다.
1분기 매출은 15,76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영업이익은 1,078억원으로 감소했음에도 역시 기대치를 상회했다. 중국법인과 면세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흑자로 전환되며 실적을 견인했으며, 중국·면세 매출 비중은 약 30% 수준이다. 다만 대중국 채널은 실적 변동성이 남아 있고, 국내 오프라인 채널의 할인점 중심 부진이 생활용품·음료 실적에 하방 요인이 될 수 있다.
LG생활건강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 11건을 종합하면, 최근 실적은 부진했으나 2026년 1분기부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8~9% 감소하고 영업손실 72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는데, 이는 희망퇴직·중국 구조조정 등 일회성 비용 약 850억원과 해외법인 자산평가손실 1,860억원이 반영된 결과다. 반면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조 5,766억원(전년 대비 7% 감소), 영업이익 1,078억원(전년 대비 24% 감소)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면세 채널의 수익성 개선과 중국·북미 법인의 조기 흑자 전환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화투자증권은 HOLD 의견에 목표주가 28만원, 유진투자증권은 HOLD에 29만원을 제시했으며, 하나증권은 NOT_RATED를 유지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면세 채널의 물량 조절 지속,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 구조조정 관련 추가 비용 가능성 등이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7%, 영업이익 -24%, 순이익 -14%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5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300,000원입니다 (최저 280,000원 ~ 최고 320,000원).
최근 리포트 9건 기준 매수 1·중립 8·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1%입니다.
현재가 290,5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30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3%입니다.
최근 90일간 9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