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교보증권, 하나증권, 교보증권
LG생활건강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 11건을 종합하면, 최근 실적은 부진했으나 2026년 1분기부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8~9% 감소하고 영업손실 72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는데, 이는 희망퇴직·중국 구조조정 등 일회성 비용 약 850억원과 해외법인 자산평가손실 1,860억원이 반영된 결과다. 반면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조 5,766억원(전년 대비 7% 감소), 영업이익 1,078억원(전년 대비 24% 감소)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면세 채널의 수익성 개선과 중국·북미 법인의 조기 흑자 전환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화투자증권은 HOLD 의견에 목표주가 28만원, 유진투자증권은 HOLD에 29만원을 제시했으며, 하나증권은 NOT_RATED를 유지했다. 주요 리스크로는 면세 채널의 물량 조절 지속,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 구조조정 관련 추가 비용 가능성 등이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7%, 영업이익 -24%, 순이익 -14%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4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320,000원입니다 (최저 310,000원 ~ 최고 350,000원).
최근 리포트 6건 기준 매수 3·중립 3·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50%입니다.
현재가 257,0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32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25%입니다.
최근 90일간 6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