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83,000원이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며, 방산 부문은 약 10조원의 수주잔고로 중장기 실적 성장에 긍정적이다. 단기적으로는 2027년 2분기까지 가시적인 방산 수출 성과를 확보해야 한다고 판단된다.
철도·방산 공정이 확대되며 올해 이후 매출과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 방산 공장은 풀 가동 중이며 폴란드 EC-2 물량이 조립 라인에 투입되고, K-2GF 116대 계약 물량은 제작이 진행 중으로 2026년 인도가 계획 대비 상회할 전망이다. 조립 CAPA는 월 12대에서 15대로 약 25% 증가 예정이며 폴란드 수출 납기와 계약 진행 상황이 주요 변수로 제시된다.
1분기(1Q26) 디펜스 매출은 폴란드 EC1·EC2가 핵심이며, 잔여 매출은 예비품·군수지원·탄 패키지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라크 사업은 계약 협의가 진행 중으로, 정치 일정과 총리 승인 절차가 주요 변수이며 재원 조달은 핵심 허들이 아니라고 설명된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4,575억원, 영업이익은 2,242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와 회사 추정치에 부합했다. 디펜스솔루션은 매출 8,040억원·영업이익 2,188억원, OPM 27.2%를 기록했고 폴란드향 K2 전차 EC1 2,400억원 및 EC2 3,100억원 반영으로 총 수출 비중은 75%로 추정된다. EC2 생산 전환 초기 비용과 레일솔루션의 해외 영업 강화로 인한 비용 증가로 단기 수익성이 둔화될 수 있다고 제시됐다.
증권사들은 현대로템에 대해 일관되게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280,000원~340,000원으로 제시했다. 폴란드 K2 전차 수출(EC1·EC2)과 페루 신규 계약 가능성이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꼽혔으며,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수출 비중 확대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다만 EC2 전환 과정에서의 단기 수익성 변동과 일부 분기 컨센서스 하회는 주요 리스크로 지적됐다. 전반적으로 방산 수출 확대 기조 속에서 중장기 성장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분석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4%, 영업이익 +11%, 순이익 +29%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7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96,500원입니다 (최저 236,000원 ~ 최고 340,000원).
최근 리포트 10건 기준 매수 10·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122,6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296,500원) 기준 상승여력은 +142%입니다.
최근 90일간 10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