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9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iM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외
현재 목표주가는 1,860,000원이며, 1Q26 실적 시즌에서 기대치 상회를 제한적으로 봤다는 점이 방산주 약세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다만 영업이익 계절성상 2분기부터 실적 기대가 회복될 가능성과, 연내 수주 파이프라인이 구체화될 경우 2027~2028년 EPS 상향 여지가 있다는 관점이 핵심이다. 한편 가이던스 상향이 제한적으로 이어지거나 연내 수주 파이프라인이 구체화되지 않으면 밸류에이션과 EPS 상향 평가에 불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1,750,000원으로 제시되었고, 하향 사유는 지상방산 실적 추정치 하향과 26년 운전자본 증가로 인한 순차입금 증가 영향 때문임. 26년 지상방산·항공우주 가치는 12개월 선행 EV/EBITDA 35.2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는 상장 자회사 가치 SOTP 방식으로 산출함. 현지 거점 기반 방위산업 점유율 확대 포인트는 유지된다고 설명됨.
목표가는 1,820,000원이며 매수 의견이 제시됐다. 회사는 연말까지 약 5,000억원 규모의 장내 매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지분 취득 목적은 사업적 협력 강화로 항공우주 분야에서의 우주 협력 시너지 확대 가능성이 언급됐다. 또한 정부의 민영화 결정과 공개 입찰이 있어야 블록딜이 가능한 구조이며 추가 유상증자는 없다고 강조했다.
1분기 매출 5조 7,510억원, 영업이익 6,389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1.1% 수준이다. 폴란드 지상방산에서 K9·천무 인도량이 적어 실적이 컨센서스와 기존 추정치를 하회했으며, 내수는 5% 미만 영업이익률, 수출은 29% 이상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1,750,000원으로 제시됨. 목표주가는 하향되었으며, 지상방산 실적 추정치 하향과 26년 운전자본 증가에 따른 순차입금 증가가 주요 배경으로 언급됨.
1분기 영업이익은 6,3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치와 추정치를 크게 하회하며 어닝 쇼크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5조 7,510억원으로 4.9% 늘었다. 지상방산 매출은 1조 2,211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087억원으로 31% 감소했으며, 항공우주 부문은 매출액 6,612억원·영업이익 226억원으로 모두 개선됐다.
1분기 연결 매출은 5조 7,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고, 연결 영업이익은 6,389억원으로 13.9% 증가해 영업이익률은 11.1%p로 제시됐다. 항공우주 부문은 군수 및 양산 비중 증가로 226억원 영업이익(전년 대비 533.1%)을 기록했으며, 지상방산 부문은 내수 비중 46.7% 확대로 저마진 개발·정비 사업 비중 영향이 이어져 영업이익이 2,087억원(전년 대비 30.3% 감소)으로 나타났다.
목표주가를 1,86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Q26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했는데, 지상방산의 폴란드 K9 및 천무 관련 수출 매출 인식 감소 영향과 수주잔고 인도 일정 요인이 거론됐다. 1Q26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39.7조원으로 약 4.9년치 일감에 해당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분기 매출 5조 7,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 영업이익 6,389억원으로 2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1%였다. 다만 리포트는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약 18% 하회했으며, 지상방산 믹스 악화와 폴란드 수출 물량 감소 및 내수에서 개발·정비 비중 증가를 주요 요인으로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1,880,000원을 유지한다. 2026년 지상방산 및 항공우주에 12개월 선행 EV/EBITDA 35.2배와 SOTP 방식의 상장 자회사 가치 반영으로 목표가를 산출한다. 폴란드 K9 자주포와 천무 인도 대수 감소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 둔화 가능성이 함께 언급된다.
목표주가는 1,750,000원으로 설정되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폴란드 K9·천무 수출 매출 인식 감소와 수주잔고 인도 일정이 하반기로 지연되는 영향이 거론된다. 4Q25 기준 수주잔고는 37.2조원이며 약 4.6년치 일감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