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중입니다. 일부 데이터나 기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대시보드
원문
종목 보고서 · 003670

포스코퓨처엠

7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86%, 목표가 중앙값 226,000상·하단 스프레드 100%.
최신 리포트 2026-08-10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7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185,300원
목표가 중앙값
226,000원
150,000 – 300,000
업사이드
+22.0%
중앙값 기준
증권사
7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2차전지양극재·소재 · 양극재
양극재·음극재 동시 양산 종합 소재사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7개 리포트
137K218K300K주가 166K중앙 226K7/308/28/48/78/9
주가· 점 1개 = 리포트 1건
컨센서스 분포
매수 86%
중립 14%
매수 6중립 1
공통 키워드
가동률음극재로양극재판다부족한신호재고소진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7건
목표가 방향목표가 하향 우세
상향 2= 유지 0하향 5직전 목표가 있는 7곳 기준
상향 SK증권, 하나증권 · 하향 유안타증권, IBK투자증권, DS투자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유안타증권이안나
BUY
226,000
-24.7%300,000
2026-08-10
SK증권
BUY
300,000
▲ +75.4%171,000
2026-08-05
하나증권
BUY
171,000
▲ +14.0%150,000
2026-08-03
IBK투자증권이현욱
NOT_RATED
150,000
-49.0%294,000
2026-07-31
DS투자증권
BUY
290,000
-1.4%294,000
2026-07-31
키움증권권준수
OUTPERFORM
155,000
-47.3%294,000
2026-07-31
대신증권
BUY
230,000
-21.8%294,000
2026-07-31
리포트 요약
유안타증권이안나2026-08-10
BUYTP 226,000+22.0%원문 →
[NDR 후기] 2027년 가동률 회복 본격화
  • 목표가 226,000 설정
  • 2027년 양극재 출하량 7만 톤 이상 예상
  •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판매 가격 두 자릿수 상승
  • 양극재 본업 3분기 흑자 전환 전망
  • 출하량 변동성, LFP 의존성 리스크
SK증권2026-08-05
BUYTP 300,000+61.9%원문 →
음극재로 양극재를 판다
  • 목표가 300,000 설정
  • 2분기 영업이익 267억원
  • N87 출하 3분기로 이연
  • 음극재 판매량 2배 증가
  • 3분기 영업이익 274억원 예상
하나증권2026-08-03
BUYTP 171,000-7.7%원문 →
아직 부족한 실적 회복 신호
  • 6,795억원 매출 기록
  • 267억원 영업이익 개선
  • 양극재 출하 지연 따른 매출 감소
  • 음극재 고정비 부담 지속
IBK투자증권이현욱2026-07-31
NOT_RATEDTP 150,000-19.1%원문 →
재고 소진 시기
  • 2026년 2분기 매출액 6,795억원 기록
  • 영업이익 270억원으로 증가
  • 양극재 출하량 9천톤으로 감소
  • 주요 고객 재고 조정 리스크
  •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출하량 감소
DS투자증권2026-07-31
BUYTP 290,000+56.5%원문 →
하반기에 몰린 물량과 판가
  • 2분기 매출 6,795억원 감소
  • 영업이익 267억원 증가
  • N87 출하 3분기로 이연
  • 양극재 판매량 두 자릿수 감소
  • 판가 하락
키움증권권준수2026-07-31
OUTPERFORMTP 155,000-16.4%원문 →
예상보다 더딘 가동률 회복으로 중장기 접근 ..
  • 2Q26 영업이익 267억원 기록
  • 목표가 155,000으로 설정
  • 음극재 판매량 회복
  • 양극재 부문 판매량 감소
  • 원료 수입 비용 상승 리스크
대신증권2026-07-31
BUYTP 230,000+24.1%원문 →
저점을 다져가는 중
  • 2028년 EBITDA 5,764억원 추정
  •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GM 얼티엄셀즈 재가동 기대
  • 미국 Non-PFE 양극재 대응 전략 가시화
  • LFP 라인 전환 및 합작법인 물량 수주 긍정적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9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 포스코퓨처엠공시 제목은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로, 기업의 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내용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은 CSS 스타일 코드가 포함된 웹 UI 구성 요소 설명으로 보이며, 드래그 방지, 스크롤바 스타일, 날짜/선택 UI 등의 시각적 요소와 인터랙션 관련 선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28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포스코퓨처엠포스코퓨처엠의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공시로, 포스코홀딩스가 동일인이며 대표회사이다. 2025년 12월 말 기준 비금융회사 포스코퓨처엠의 매출 2,676,969백만원, 순이익 31,815백만원을 포함한 재무현황과 3,118명의 임직원, 상장사 여부는 2025.12.31 결산일 기준으로 명시되어 있다. 국내외 계열회사 변동으로 Yingkou PFM Refractories Co., FUTUREM VIETNAM COMPANY LIMITED 등 편입이 있었고, 이사회 운영 및 ESG 관련 주요 안건들이 다수 보고되었다.DART 원문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포스코퓨처엠포스코퓨처엠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에너지소재사업부문의 비중이 가장 크고(매출액 433,627백만원, 57.3%), 이어 내화물사업(113,181백만원, 14.9%), 라임화성사업(210,707백만원, 27.8%) 순입니다. 주요 원가 및 생산현황으로는 내화물·생석회 원재료 가격 흐름과 공정별 생산능력 및 가동현황을 제시하고 있으며, 포항·광양 생석회 공장의 생산능력 합계는 568,741톤으로 제56기 1분기 기준 평균가동률은 내화물 63%, 생석회 포항 105%, 광양 96%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화성공장은 POSCO 설비 위탁운영으로 생산실적은 생략되었고, 에너지소재의 경우 가격변동의 상세 표기가 제한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12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포스코퓨처엠포스코퓨처엠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2026-05-12 제출)로, 발행회사 정보는 (주)포스코퓨처엠이며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총 88,946,220주, 합계 88,946,220주이다. 직전보고서 대비 보통주식이 53,925,857주(60.63%)에서 53,883,816주(60.58%)로 -42,041주 감소했고, 변경사유는 주식의 일부 매각에 따른 운영자금 마련이다. 주요 개인 변화로는 포스코홀딩스 등 주요 주주 및 임원군의 보통주식 소유에 변화가 없거나 소폭 감소한 내역이 명시된다.DART 원문 →2026-04-30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포스코퓨처엠포스코퓨처엠은 연결기준으로 2026년 1분기(2026-01-01 ~ 2026-03-31)의 잠정 영업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757,515백만원으로 전기 대비 3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700백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6,283백만원으로 흑자전환했고,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2,659백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다만 이는 잠정치로 향후 확정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DART 원문 →2026-04-30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포스코퓨처엠포스코퓨처엠의 2026년 1분기(잠정) 영업실적 공시로, 매출액 7,290억 원(전기대비 43.6% 증가), 영업이익 118억 원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629억 원으로 적자전환하였다. 누계 기준 매출 7,290억 원, 영업이익 118억 원, 당기순이익 -629억 원으로 제시되며 외부 감사 완료 전까지 잠정치임을 명시한다. 공시는 잠정치이며 확정치는 향후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DART 원문 →2026-04-27[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포스코퓨처엠포스코퓨처엠의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를 정정했다. 정정내용은 FUTUREM VIETNAM COMPANY LIMITED(가칭, 베트남 법인) 설립 목적의 자본출자에 관한 것으로, 취득금액은 USD 242,000,000(환율 1,478.8원/USD 적용)이며 2028-01-31 예정이던 취득일자를 포함해 향후 분할 출자 예정임. 발행회사명, 대표자 등은 확정 전 단계이며, 관련 세부사항은 에너지소재기획실장에게 위임되어 확정 시 정정 예정이다. 주요사항으로 취득목적은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법인 설립이며,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24년 12월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7,932,459,834,018원으로 제시된다.DART 원문 →2026-04-15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포스코퓨처엠포스코퓨처엠은 IR(기업설명회) 개최를 안내하는 공시를 통해 2026년 4월 30일 13:30에 Conference Call 방식으로 개최하며, 대상은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등이다.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목적으로 하며, 주요 내용은 2026년 1분기 영업실적 및 질의응답이다. IR 자료는 개최 이전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고, 개최일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DART 원문 →
관련 뉴스 · 텔레그램
9. 10.

**배터리 제이피모건 포드 CATL 라이선스에 정책 압박: 셀에 우호적, 양극재엔 여전히 약세 🎯 무슨 일이 있었나 **로이터 보도 —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포드의 중국 기업 제휴를 비판. 교통장관이 CATL·지리·BYD와의 관계 단절을 촉구하며, 특히 미시간 공장의 CATL 라이선스 배터리 기술 사용에 문제 제기. 포드는 서한을 "잘못된 판단"이라 반박 — 공장 소유·운영 통제·국내 배터리 생산 투자를 강조. **🔋 셀 메이커에는 증분 호재 가능성 **포드 연계 미국 배터리 공급 증설이 지연·축소·디리스킹되면 미국 기반 셀 메이커에 우호적 — 특히 미국 ESS 수요가 2026년 128GWh → 2030년 303GWh로 구조적 성장 전망이라는 기존 뷰와 맞물림. 다만 포드의 반발과 공장 소유 구조를 감안하면 단기 파급은 불확실 — 보수적 스탠스 유지하되 셀 선호는 지속. 앞서 다룬 전력망 행정명령(중국산 배제)과 같은 정책 흐름이 완성차 배터리 조달까지 확장되는 그림. **⚗️ 양극재: 약세 시각 불변 **논거는 엘앤에프 하향 노트와 동일 — 한국 LFP 증설(엘앤에프·피노·포스코퓨처엠)로 국내 경쟁 격화 + 아세안 거점 중국 업체들의 약 20% 할인 가격(PFE 회색지대 활용 가능)이 협상력을 제약. **상대적으로는 LG화학 선호** — 얼티엄 재가동과 테슬라 공급망 재진입에 따른 하반기 출하 개선. **🏆 선호 순위 **셀 메이커 **SK이노베이션(OW) = 삼성SDI(OW) > LG엔솔(OW) 순**으로 양극재(엘앤에프 중립,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UW)보다 선호. 근거: ① 협상력 우위 ② 실행 가시성 ③ 비배터리 사업 개선·구조조정 진전.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9. 10.

**배터리 제이피모건 포드 CATL 라이선스에 정책 압박: 셀에 우호적, 양극재엔 여전히 약세 🎯 무슨 일이 있었나 **로이터 보도 —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포드의 중국 기업 제휴를 비판. 교통장관이 CATL·지리·BYD와의 관계 단절을 촉구하며, 특히 미시간 공장의 CATL 라이선스 배터리 기술 사용에 문제 제기. 포드는 서한을 "잘못된 판단"이라 반박 — 공장 소유·운영 통제·국내 배터리 생산 투자를 강조. **🔋 셀 메이커에는 증분 호재 가능성 **포드 연계 미국 배터리 공급 증설이 지연·축소·디리스킹되면 미국 기반 셀 메이커에 우호적 — 특히 미국 ESS 수요가 2026년 128GWh → 2030년 303GWh로 구조적 성장 전망이라는 기존 뷰와 맞물림. 다만 포드의 반발과 공장 소유 구조를 감안하면 단기 파급은 불확실 — 보수적 스탠스 유지하되 셀 선호는 지속. 앞서 다룬 전력망 행정명령(중국산 배제)과 같은 정책 흐름이 완성차 배터리 조달까지 확장되는 그림. **⚗️ 양극재: 약세 시각 불변 **논거는 엘앤에프 하향 노트와 동일 — 한국 LFP 증설(엘앤에프·피노·포스코퓨처엠)로 국내 경쟁 격화 + 아세안 거점 중국 업체들의 약 20% 할인 가격(PFE 회색지대 활용 가능)이 협상력을 제약. **상대적으로는 LG화학 선호** — 얼티엄 재가동과 테슬라 공급망 재진입에 따른 하반기 출하 개선. **🏆 선호 순위 **셀 메이커 **SK이노베이션(OW) = 삼성SDI(OW) > LG엔솔(OW) 순**으로 양극재(엘앤에프 중립,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UW)보다 선호. 근거: ① 협상력 우위 ② 실행 가시성 ③ 비배터리 사업 개선·구조조정 진전.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9. 10.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9/10(목)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 아틀라스 2만5000대 내부 수요…원가 승부 https://buly.kr/C0CazyN ■기아, 중소 특장업체에 공장 내주고 PV5·PV7 설계도까지 보여준다 https://buly.kr/CWwrwQB ■현대차그룹, 아프리카개발은행과 손잡고 청정에너지·인프라 6개 분야 협력 https://buly.kr/4Qq0otX ■기아, PBV 연 20만대 ‘맞춤형 생산체제’ 가동 https://buly.kr/3CQhxLL [부품/타이어] ■한국타이어, 311.18km WRC 칠레 랠리에 ‘다이나프로 R213’ 공급 https://buly.kr/CsmNuEq ■‘타이어’ 이어 ‘배터리·열관리’까지…한국앤컴퍼니, 150조 유럽 애프터마켓 공략 https://buly.kr/9MTEHuP [배터리/2차전지] ■전기차 배터리 지배력 강해지는 中⋯K배터리 점유율은 8.9% https://buly.kr/15RcBRh ■포스코퓨처엠, AI 전력수요 LFP로 승부 https://buly.kr/BIXZ4lR ■삼성SDI, 美 배터리 합작사 자금지원 '장기전'…3개월→27개월 https://buly.kr/BTSK3iw ■‘K-배터리 재도약 발판 마련’…‘K-BATTERY SHOW 2026’, 킨텍스서 개막 https://buly.kr/ET1CjSJ [글로벌] ■테슬라, 사이버캡 만드는 과정 공개 https://buly.kr/EI6Rkdo ■리오토, 자체 개발 배터리 본격 탑재…中 전기차 '자체 개발 시대' 가속 https://buly.kr/614peIa ■스텔란티스,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 문제로 미국서 지프 20만대 이상 리콜 https://buly.kr/BpHq1Dr ■이탈리아 자동차단체, 중국산 자동차·부품에 EU 80% 관세 촉구 https://buly.kr/GP5XWRD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9. 1.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9.1(화) **<이차전지: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대비 필요>** URL: https://han.gl/ZfFRh **26~27년 LFP 사업 병목은 소재 공급망 자급화에서 비롯** - 금주 삼성SDI(→ Sungrow)와 SK On(→ NeoVolta Power)향 ESS 배터리 공급계약으로 지난 1년간 이차전지 섹터 주가 상승을 견인했던 ESS 성장 모멘텀이 유효함을 재확인. 국내 셀 메이커들 역시 DC향 전력수요에 기반한 구조적 수요 증가 및 탈-중국 공급망에 적극 대응하며 생산능력을 지속 확장 중(2028년 예상 LGES 120Gwh, 삼성SDI 60Gwh, SK On 15Gwh) - 배터리 셀 대비 소재(양극재)는 미국 FEoC 정책 대응에 공급 병목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 이는 최근 시장의 우려(LFP 양극재 공급경쟁 심화)를 불식케할 대목 **LFP 양극재 수주 모멘텀 봇물칠 전망** -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구조적 Q 증가 구간에 특정 양극재 기업들에 한해 과거 2020년대 EV 수주 Rally와 유사한 연이은 LFP 수주가 발생될 가능성을 예상. 삼성SDI/SK On은 국내 소재기업과의 계약 체결, 또한 그간 중국 상주리원에 의존하던 LGES 역시 IRA 정책 대응을 위해 27년 이후 LFP 양극재 국산화 추진 계획 예상 -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LFP 단위당 양극재 필요량을 고려 시, LFP 성장률이 기존 삼원계 출하량을 상회하는 생산Mix 변화에 기업들의 체질 개선이 명확. LFP 배터리 10Gwh 기준 양극재 원단위 2.3만톤을 가정, 북미 배터리 3개사의 26~28년 양극재 필요량은 16→ 30→ 44만톤(3개년 연평균 수요 증가율 +40%)을 추정 **LFP 양극재 최선호주 엘앤에프, 피노, 포스코퓨처엠 순** - 최선호주로 제시한 기업들은 (1) 선제적 생산Capa 구축, (2) 비-중국산 LFP 전구체 확보가 기준. 향후 LFP 소재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는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9. 1.

**엘앤에프 제이피모건 Overweight → Neutral 하향, TP 12만 → 14만 원 상향 🎯 헤드라인: 시장은 커지는데 협상력은 아니다 — 100% 랠리 후 중립 하향** 7월 말 저점 이후 주가가 100% 이상 급등한 상태에서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 삼성SDI의 구 GM JV 부지 인수·미국 ESS 증설로 LFP 양극재 시장(addressable market)은 확대되지만, 국내 경쟁 심화 + 중국발 가격 제약으로 협상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게 핵심 논거. **📈 긍정 요인: SDI발 수요 확대** SDI는 미국 ESS 캐파를 29GWh → 2028년까지 56~65GWh로 확대 계획 — 엘앤에프는 SDI의 첫 LFP 양극재 공급사라는 지위 덕에 직접 수혜. 약 65GWh의 LFP 배터리는 양극재 약 13만 톤 수요로 환산되며, 엘앤에프의 연산 6만 톤 캐파가 2028~29년까지 대부분 가동될 신빙성 있는 경로가 보인다는 판단. 이를 반영해 캐파 램프 가속 가정으로 목표주가는 오히려 12만 → 14만 원 상향(26E EPS도 적자 → 59원 흑자로 조정). **⚔️ 부정 요인 ①: 한국 내 경쟁 격화** 피노(Fino, CNGR 투자사)가 PFE(금지외국법인) 규제 대응 수요를 겨냥해 국내 연산 5만 톤 증설 중 — SDI가 올 3월 피노 지분 7%에 투자해 상업적 결속까지 강화된 상태라는 점이 뼈아픈 대목. 포스코퓨처엠도 NCM 캐파 2.5만 톤을 LFP로 전환 중. 합산하면 엘앤에프 6만 + 피노 5만 + PFM 2.5만 = 13.5만 톤으로, 대략 68GWh의 LFP 배터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 — SDI의 현 스케일과 비슷해 공급이 램프될수록 경쟁이 첨예해질 구도. **🇨🇳 부정 요인 ②: 중국 가격이 협상력의 천장** 미국 LFP 생산 확대로 한국산 공급이 타이트해져도, 아세안에 생산기지를 둔 중국 LFP 양극재 업체들이 대안으로 존재. 이들 중 일부는 중국 모회사 지분을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9. 1.

**[9/1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한미약품, 종근당 **(상향 가속)** 에이피알, DB손해보험, 이수페타시스, 산일전기, 심텍, 실리콘투, 솔브레인, NHN, 티엘비, 인바디 **(상향 둔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생명, 삼성물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삼성SDI, SK, 삼성화재, 효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HMM, 포스코퓨처엠, S-Oil, LG이노텍, 현대건설, NH투자증권, 아모레퍼시픽, 한화솔루션, 대우건설, SK바이오팜, 대한전선, NC, 파마리서치, 현대해상, 피에스케이, 코스맥스, 팬오션, BGF리테일, HL만도, 코오롱인더, 호텔신라, 한샘 **(하향 전환)** **(하향 가속)** 한국전력,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엘앤에프, 한전기술, 로보티즈, 클래시스, 한전KPS,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파크시스템스, SK오션플랜트 **(하향 둔화)** LG씨엔에스, GS건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9/1, 화요일)** **https://han.gl/x152I**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8. 31.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31일 『기타법인, 나 혼자 산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820.02 (+0.46%), 코스닥 834.29 (-0.49%) 매크로 불안에도 전약후강에 6,800p 방어 금일 KOSPI, KOSDAQ 각각 +0.5%, -0.5% 등락했습니다. 장초는 재차 확대된 매크로 변동성에 투심 흔들렸습니다. PCE 물가 2% 등 연준의 이중 책무를 강조한 Warsh의 연설이 매파적으로 해석됐고(Fedwatch 9월 인상 59.9%), 간밤 미국도 이란의 기뢰설치대 타격을 위해 한 달여 만에 공습을 재개하며 국지 분쟁 발생했습니다. 충격을 반영해 갭하락 출발한 KOSPI는 6,600p 이탈하기도 했지만 20일선 지지를 받고 점차 반등에 나섰습니다. 반발 매수세와 자사주 매입 수급이 더해져 반도체(삼성전자 저가 -4.3%→+1.2%, 하이닉스 -4.6%→+1.3%) 중심으로 지수도 상승 전환 성공했고 아시아 국가들도 후반으로 갈수록 충격을 회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Nikkei225 -2.4%→-0.1%, TAIEX -1.9%→-0.4%). ESS 모멘텀 속 2차전지 강세 SK이노베이션(+7.4%)의 자회사 SK온이 NeoVolta와 약 1.5조원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밝혔습니다. ESS 모멘텀 통한 실적 개선 기대에 2차전지가 오늘 선방했습니다(포스코퓨처엠 +7.6%, 엘앤에프 +8.8%). 최근 ESS 등 투자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4.4조원)을 매각한 삼성SDI(+1.1%) 외에 LGES(+2.2%)도 강세 보였고, KOSDAQ에서는 에코프로형제(+1.2%, BM +2.2%)가 바이오텍 부진에도 지수 지탱했습니다. #특징업종: 1)iPhone: 내주 Apple 신제품 공개 행사(9/9) 기대(비에이치 +6.6%, LG이노텍 +5.1%) 2)로봇: LG전자(+7.4%), 북미 테크 컨퍼런스서 피지컬 AI 비전 제시(LG씨엔에스 +1.9%) 3)자사주 매입: 셀트리온(-0.9%, 1,

신한 리서치
8. 31.

마켓레이더(8월 31일, 오전)  『매크로 변동성 재확대, 20일선 지지 테스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2.2% 하락한 6,642.1p. 매파적으로 해석된 Warsh 연설과 美의 이란 공습 재개 속 투심 악화 KOSDAQ은 3.3% 하락한 810.8p. 재차 심화된 매크로 변동성 영향 대형주 포함 시장 전반 매물 출회 KOSPI는 2.2% 하락한 6,642.1p. 매파적으로 해석된 Warsh 연설과 美의 이란 공습 재개 속 투심 악화 :Warsh의 Jackson Hole 연설은 직접적 금리 경로 가이던스보다 연준의 이중 책무 강조→시장 매파적 해석 :9월 동결 기대↓(Fedwatch 43.1%). 美, 호르무즈 인근 이란 기뢰설치대 타격 위해 한 달여 만 공습 재개 :NVDA(-4.6%, 중소 AI 클라우드 기업 신용 보증 중단 보도) 등 반도체 전반 상승분 반납(SOX -3.5%) :아시아 전반 약세. 韓도 삼성전자(-2.5%)·SK하이닉스(-2.4%, 스퀘어 -2.0%) 등 부진에 6,600p 접근 :전력기기(LS ELECTRIC -5.5%)·원전(두산에너빌 -6.9%) 등 AI 밸류체인 동반 약세(삼성전기 -2.3%) :SK온, 美 NeoVolta와 약 1.5조원 ESS 배터리 계약. 2차전지(SK이노 +6.0%, 포스코퓨처엠 +5.0%) 선방 :상승 종목 142개 불과한 가운데 편의점(GS리테일 +0.8%) 등 실적 모멘텀 보유한 일부 소비재 순환매 :엠앤씨솔루션(+24.5%, 150억 자사주 소각), 고려아연(-7.8%, 경영권 분쟁), 에넥스(-24.4%, 관리종목 우려) KOSDAQ은 3.3% 하락한 810.8p. 재차 심화된 매크로 변동성 영향 대형주 포함 시장 전반 매물 출회 :바이오(알테오젠 -8.0%, ABL -8.5%) 할인율 부담 속 HLB(+1.0%, HLB이노→HLB셀 자회사 편입) 선방  :SK온 호재 불구 KOSDAQ 전반 매도세에 2차전지(에코프로 -2.6%) 하락+소부장 등 부진하며 지수 약

신한 리서치
8. 31.

**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 美 ESS 시장 확대 기대감에 강세[특징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0798

빠른 주식 뉴스
포스코퓨처엠 자주 묻는 질문

Q. 포스코퓨처엠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증권사들은 대체로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15만 원에서 30만 원 사이로 분포했다.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일시적인 양극재 출하 지연과 고객사 재고 조정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개선, GM 얼티엄셀즈 재가동, 북미 ESS 및 비중국산 LFP 양극재 수요 확대 등이 중장기 실적 회복의 근거로 제시됐다. 다만 전방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와 글로벌 경쟁 심화는 주요 리스크로 지적되었다.

Q. 포스코퓨처엠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 영업이익 +3351%, 순이익 +169% (연결, 출처 DART).

Q. 포스코퓨처엠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얼마인가요?

증권사 7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26,000원입니다 (최저 150,000원 ~ 최고 300,000원).

Q. 포스코퓨처엠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7건 기준 매수 6·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86%입니다.

Q. 포스코퓨처엠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은 얼마인가요?

현재가 185,3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226,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22%입니다.

Q. 포스코퓨처엠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7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