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생산보조금 지급 조건으로 MACR을 적용해 중국 배터리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도록 유도하고 있다. MACR은 비(非)PFE 직접 재료비 비중을 의미하며, 2026년 60%(중국산 40%) 이후 매년 상향해 2030년에는 85%(중국산 15%) 수준을 요구한다.
리튬가격 상승과 출하량 회복 국면에서 미국 ESS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다는 내용이다. 국내 셀 3사의 북미 ESS 라인 규모는 약 100GWh로 추산되며, 이에 필요한 Non-PFE LFP양극재 수요는 20만톤 이상으로 제시됐다. LFP 양극재 전환은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목표주가는 320,000원이다.
1분기(1Q26P) 매출액은 7,575억원, 영업이익은 17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며, 양극재 판매 호조와 가격 상승, 재고평가 손실 환입 영향이 반영됐다. 신규 고객사향 PT/IT 매출액은 1,000억원 규모로 제시됐고, 양극재 판매량은 중국 신규 고객사향 출하 확대 등으로 큰 폭 증가했다. 한편 음극재는 해외 고객사 재고조정과 판가 하락 영향으로 역성장했으며, N86은 얼티엄셀 가동 중단으로 출하가 없었다.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기존 25만원 대비 16% 높였다. 합산 사업가치 기준으로 삼원계 7.9조원, LFP 1.8조원, 음극재 16.0조원 등을 반영했다. 실적은 이미 바닥을 통과했으며 리튬·양극재 가격 상승과 ESS용 NCA 출하, 중국 원형 고객사 신규 공급 등으로 점진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1분기 매출액 7,575억 원과 영업이익 177억 원을 기록했으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양극재는 출하량 99%, 판가 4% 상승으로 수익성을 약 2% 수준에서 방어했고, 음극재는 재고조정 영향으로 판매량이 30% 가까이 감소했으나 적자 폭이 100억 원대로 줄었다. 기초소재는 설비 효율화와 원가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57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7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2.3%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고, 지배주주순이익은 2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양극재 부문은 주문 재개와 스팟 계약 물량 증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늘었으며, 가동률 상승과 메탈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 평가 손실 환입 효과로 이익률이 개선됐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884억원, 영업이익은 41억원으로 전망됨. 양극재 출하량은 8,500톤에서 7,500톤으로 낮아지고, 기초 소재 부문은 128억원 흑자로 전사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다만 양극재 흑자와 음극재 출하가 기대에 못 미치며 에너지 소재 부문 적자가 불가피하다는 점이 리스크로 제시됨.
1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6,254억원,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전망되며 매출액은 YoY -26.0%, QoQ +12.2%, 영업이익은 YoY -73.4%로 제시됨다. 양극재는 GM 얼티엄셀 가동 중단 영향으로 N86 출하가 부진하나, NCA향 ESS 및 BBU 판매는 양호하다고 설명됨. 음극재는 전방 재고 조정 종료 이후 판매량이 소폭 회복될 것으로 보되, 낮은 가동률로 고정비 부담이 지속된다고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