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전망 기준 매출액은 8,9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204억원으로 46.3% 늘어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으로 정리됨. 목표주가는 120,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OEM은 매출 5,922억원·영업이익 1,212억원을 기록하고 SCOTT은 신제품 판매 증가로 적자 규모가 축소됨. 2분기 매출액 11,309억원과 영업이익 1,749억원이 전망됨.
영원무역의 1Q26 매출액은 8,958억원(전년 동기 대비 +10.4%), 영업이익은 1,204억원(+13.4%)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11.5% 상회했다. OEM 부문 매출은 5,926억원(+10.0%), 영업이익은 1,230억원(+16.0%)이고 OPM은 20.8%다. 달러 기준 오더는 +9.1% 성장했으며 OEM 재고는 +20.8% 증가했다.
1Q26 매출액은 8,9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04억원으로 46% 증가했다. 아크테릭스 오더는 68% 늘었으며, OEM 매출액 5,926억원과 달러 오더 9%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 다만 스캇은 영업적자 23억원과 스위스프랑 환율(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이 적자 개선에 영향을 준 점이 변수다.
영원무역의 1분기 매출은 8,9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04억 원으로 46.3% 늘어 시장 컨센서스를 11% 상회했다. OEM 매출은 10%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1.1%p 개선됐고, SCOTT 매출은 18% 성장했으며 영업적자 23억 원으로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 재고비율은 2.3으로 과년차 재고 해소로 할인폭은 줄었지만 관세 마진 하락 압력과 재고 수준은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140,000원으로 변동이 없다고 제시됨(12MF 기준). 2분기에는 고유가에 따른 원가 상승과 중동 지역 전쟁 피해가 없다고 봤고, OEM 부문 매출 성장세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가 원가율 상승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라 하락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평가함.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 140,000원을 제시했다. 기능성·아웃도어웨어 시장에서의 선도적 포지션과 아크테릭스 및 신규 고객사 수주 증가로 원가율 상승 영향을 제한할 것으로 보며, 매출 성장 흐름과 고환율의 이익률 방어 가능성도 반영했다. 다만 자회사 Scott의 손익 개선 속도는 스위스 프랑 환율 상승 영향으로 더딜 수 있으며, 전쟁 우려가 실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