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BK투자증권, iM증권, 한국IR협의회, 키움증권 외
에코프로비엠은 1.2조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높일 계획을 밝혔습니다. 주요 사용 용도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포함하며 2028년부터 연결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에코프로비엠은 1.2조원의 자금 조달을 결정했고, 일반공모 방식으로 신규 발행 주식 990만주를 배정한다. 발행가액은 기준가 대비 20% 할인된 121,200원으로 확정되며, 신주는 11월 5일 상장 예정이다. 단기적으로 주주가치 희석 우려와 이차전지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 요인이 남아 있다.
새로 발표된 유상증자 규모는 보통주 9,900,990주를 발행해 약 1조2000억원을 조달한다. 자금 조달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이뤄지며 권리락일은 9월 3일이다. 발행가는 121,200원으로 제시되었고, 할인율은 20%이며 60% 하한이 적용된다.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증권사 24건의 리포트 중 다수는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100,000원에서 300,000원까지 분포했다. 일부 리포트는 보유 또는 미평가 의견을 냈다. 주요 긍정 요인으로 헝가리 공장 가동을 통한 유럽 시장 진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투자에 따른 원가 경쟁력 강화, BBU·전동공구 등 비EV 부문 수요 증가가 언급됐다. 그러나 최근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고 주요 고객사의 점유율 하락,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공통된 리스크로 지적됐다. 1.2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도 부담 요인으로 꼽혔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 영업이익 +823%, 순이익 +222%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7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54,000원입니다 (최저 100,000원 ~ 최고 300,000원).
최근 리포트 10건 기준 매수 5·중립 5·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50%입니다.
현재가 107,0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54,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44%입니다.
최근 90일간 10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