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건 중 BUY가 8건으로 다수이고, OUTPERFORM 1건, HOLD 2건, 투자의견 없음(NOT_RATED) 4건으로 매도 의견은 없다. 제시된 목표주가는 10만~30만원으로 편차가 매우 크다. 보수적인 쪽은 10만~12만원대(IBK, iM, 신한, 키움)이고, 낙관적인 쪽은 25만~30만원(DS, 유안타)이다. 다수 리포트가 2026년 2분기와 3분기 실적 부진을 짚었다. 2분기 매출은 약 5,770억원, 영업이익은 180억원으로 예상치를 밑돌았고, 3분기 영업이익은 120억원 안팎으로 추정됐다. 부진 원인으로는 EV향 출하 감소와 고객사 점유율 하락, ESS 부진, 헝가리 신규 라인의 고정비 부담이 거론됐다. 반면 전동공구·AIDC 등 파워어플리케이션과 ESS 수요가 일부 공백을 메우고, 헝가리 가동과 LFP 신규 라인,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됐다. 다만 약 1.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약 990만주 신주 발행, 기존 주식 총수의 약 10%)로 인한 희석 우려와 확정 발행가 불확실성은 부담 요인이다. 단기 실적 부진과 중장기 투자 성과 사이에서 평가가 갈린다.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6%, 영업이익 -63%, 순이익 -101%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5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60,000원입니다 (최저 100,000원 ~ 최고 270,000원).
최근 리포트 5건 기준 매수 4·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80%입니다.
현재가 84,5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6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89%입니다.
최근 90일간 5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