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
원문
종목 보고서 · 066570

LG전자

11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95%, 목표가 중앙값 255,000원 — 상·하단 스프레드 94%.
최신 리포트 2026-10-30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19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142,700원
목표가 중앙값
255,000원
180,000 – 350,000
업사이드
+78.7%
중앙값 기준
증권사
11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자동차전장전장·전동화 · 전자부품
차량용 전장·인포테인먼트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19개 리포트
143K246K350K주가 151K중앙 255K8/129/19/2010/1010/29
주가iM증권 3대신증권 3신한투자증권 2하나증권 2SK증권 2· 단일 리포트사는 회색 점
컨센서스 분포
매수 95%
중립 5%
매수 18중립 1
공통 키워드
체력로보틱스신성장공조신사업잠정실적부진AI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19건
목표가 방향▲ 목표가 상향 우세
▲ 상향 6= 유지 9▼ 하향 0직전 목표가 있는 15곳 기준
상향 IBK투자증권, SK증권,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iM증권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하나증권
BUY
260,000
0.0%← 260,000
2026-10-30
▾
iM증권
BUY
250,000
0.0%← 250,000
2026-10-29
▾
IBK투자증권
BUY
200,000
▲ +11.1%← 180,000
2026-10-29
▾
SK증권
BUY
195,000
▲ +8.3%← 180,000
2026-10-29
▾
신한투자증권오강호
BUY
290,000
0.0%← 290,000
2026-10-29
▾
키움증권권민규
BUY
230,000
—
2026-10-29
▾
대신증권
BUY
270,000
0.0%← 270,000
2026-10-29
▾
미래에셋증권
BUY
190,000
0.0%← 190,000
2026-10-29
▾
삼성증권
BUY
250,000
—
2026-10-15
▾
하나증권
BUY
260,000
0.0%← 260,000
2026-10-08
▾
키움증권권민규
NOT_RATED
—
—
2026-10-08
▾
대신증권
BUY
270,000
0.0%← 270,000
2026-10-08
▾
iM증권
BUY
250,000
0.0%← 250,000
2026-10-08
▾
유안타증권고선영
BUY
280,000
▲ +16.7%← 240,000
2026-10-08
▾
SK증권
BUY
180,000
0.0%← 180,000
2026-10-08
▾
신한투자증권오강호
BUY
290,000
—
2026-10-02
▾
대신증권
BUY
270,000
▲ +12.5%← 240,000
2026-09-29
▾
교보증권
BUY
350,000
▲ +40.0%← 250,000
2026-08-18
▾
iM증권
BUY
250,000
▲ +38.9%← 180,000
2026-08-13
▾
리포트 요약
하나증권2026-10-30
BUYTP 260,000+82.2%원문 →
주가의 촉매제는 신사업의 성장
  • ▸26년 3분기 매출 17조 5,696억원 기록
  • ▸26년 3분기 영업이익 7,035억원 기록
  • ▸수익성 개선 요소로 운영 효율성 제고
  •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 진행
  • ▸가전 및 TV 수요 부진 우려
iM증권2026-10-29
BUYTP 250,000+75.2%원문 →
냉각솔루션, 로보틱스 사업 전개에 주목
  • ▸250,000 목표가 제시
  • ▸신사업 긍정적 반응 예상
  • ▸MS 흑자 전환
  • ▸VS 부문 안정적인 이익률 유지
  • ▸외부 변수로 인한 본업 압박
IBK투자증권2026-10-29
BUYTP 200,000+40.2%원문 →
아직은 계절성 문턱이 높다
  • ▸3분기 영업이익 7,000억원 유지
  • ▸내구재 수요 부진 속 7% 성장
  • ▸경쟁사 대비 긍정적인 실적
  • ▸시장 기대치 미달
SK증권2026-10-29
BUYTP 195,000+36.7%원문 →
경쟁사의 위기는 LG전자의 기회
  • ▸3분기 영업이익 7,819억원 기록
  • ▸HS 부문 이익 감소
  • ▸MS 부문 손익 개선
  • ▸VS 부문 수익성 지속 유지
신한투자증권오강호2026-10-29
BUYTP 290,000+103.2%원문 →
실적 체력 확인, 2027년 신성장 주목
  • ▸목표가 290,000 제시
  • ▸ES 수주 확대에 따른 긍정적 전망
  • ▸로봇 및 HVAC 성장의 중요성
  • ▸AI 시장 진입 가속화
  • ▸경기 리스크 우려
키움증권권민규2026-10-29
BUYTP 230,000+61.2%원문 →
부담스러운 대외환경 속 착실한 미래사업 준비
  • ▸3Q26 매출 23조 8,241억원 증가
  • ▸운영 이익 7,819억원 증가
  • ▸고부가가치 판매 추세 기여
  • ▸물류비 및 원재료비 상승 리스크
  • ▸미래 사업 투자 비용 압박
대신증권2026-10-29
BUYTP 270,000+89.2%원문 →
2027년 신성장(AI향 공조, 로보틱스) 가시화가 예상
  • ▸2026년 3분기 매출 23.8조원, 영업이익 7,818억원 기록
  • ▸영업이익, 시장 전망치를 하회
  • ▸AI 공조 사업 수주 3조원 이상 확보
  • ▸로보틱스 사업 확대, 2027년 매출 증가 기여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70,000원 유지
미래에셋증권2026-10-29
BUYTP 190,000+33.1%원문 →
3Q26 리뷰: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익 체력 개선
  • ▸3Q26 매출 23.8조원 증가
  • ▸영업이익 7,819억원 증가
  • ▸VS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 ▸4Q26 실적 둔화 전망
  • ▸중장기 기업가치에 대한 시각 유지
삼성증권2026-10-15
BUYTP 250,000+75.2%원문 →
흔들거리는 실적보다 신사업 성장에 초점
  • ▸목표주가 25만원 상향
  • ▸3분기 실적 기대치를 하회함
  • ▸신사업 매출 확대 주가에 반영될 시점
  • ▸AI 데이터센터와 전장 부품 성장 주가 동인
  • ▸이익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하나증권2026-10-08
BUYTP 260,000+82.2%원문 →
지나간 단기 실적 말고 방향성을 보자
  •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 8,270억원 증가
  • ▸영업이익 7,818억원 기록하지만 하나증권 추정치 하회
  • ▸HS 부문 물류비 상승으로 수익성 하회
  • ▸MS 부문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로 초과 달성
  • ▸ES 부문 미래사업 비용이 리스크 요인
키움증권권민규2026-10-08
NOT_RATED원문 →
3Q26 잠정실적 Review: 부진은 외부요인 중심, 하방보다 상방을 바라보자
  • ▸3분기 실적 전년 대비 성장, 주가 10% 하락
  • ▸물류비 및 환율 영향으로 실적 부진
  •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연말 기준 수주잔고 3조원 이상 예상
  • ▸자회사 실적 개선 시 성장 가능성 존재
  • ▸4분기 비수기로 실적 기대 하락 전망
대신증권2026-10-08
BUYTP 270,000+89.2%원문 →
3Q 실적 부진보다 AI 공조, 로봇 확대가 중요
  • ▸2026년 3분기 매출 23.8조원 증가
  • ▸영업이익 7,818억원 증가
  • ▸주당순이익 8.3% 하향 조정
  • ▸LG이노텍 이익 감소 심각
  • ▸AI 데이터센터 향 공조 수주 증가 주목
iM증권2026-10-08
BUYTP 250,000+75.2%원문 →
질적 도약을 위한 성장통
  • ▸3Q26 영업이익 7,818억원 기록
  • ▸목표가 250,000원 제시
  • ▸HS 매출 +9% 증가
  • ▸MS 영업이익률 2% 기록
  • ▸VS 매출 일부 4Q로 이연
유안타증권고선영2026-10-08
BUYTP 280,000+96.2%원문 →
3Q26 잠정 Re: 숫자 뒤 체력, 그 너머의 성장
  • ▸3Q26 연결 매출 23조 8,270억원 증가
  • ▸3Q26 영업이익 7,818억원 기록
  • ▸별도 기준 영업이익 7,000억원 이상 유지
  • ▸환율 변화가 매출 악영향
  • ▸신사업 투자와 희망퇴직이 영업이익에 영향
SK증권2026-10-08
BUYTP 180,000+26.1%원문 →
3Q26 잠정실적: "디바이스 수요 vs AI 신사업"
  • ▸3분기 실적 쇼크 발생
  • ▸매출 24조원, 영업이익 7,818억원 기록
  • ▸영업이익, 지난해 대비 13% 증가
  • ▸연결자회사 부진과 환율 문제
  • ▸MS와 VS 부문 매출 부진
신한투자증권오강호2026-10-02
BUYTP 290,000+103.2%원문 →
지금부터 달라진다
  • ▸목표가 290,000원 설정
  • ▸로봇 및 ES(HVAC) 분야 성장 기대
  • ▸주가 방향성의 변화
  • ▸4Q26~1Q27 수주 기대
대신증권2026-09-29
BUYTP 270,000+89.2%원문 →
로봇/AI로 변화는 필수, 투자 시각도 긍정적으로 전환
  • ▸목표 주가 270,000원 상향
  • ▸AI 및 데이터센터 수주 증가
  •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 ▸로봇 사업 매출 성장 기대
  • ▸비중 확대 필요성 제기
교보증권2026-08-18
BUYTP 350,000+145.3%원문 →
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 ▸10월 2.5조원 수주 전망
  • ▸하반기 수주 잔고 3조원 이상 증가 예상
  • ▸2027년 ES사업부 매출 22% 증가 예상
iM증권2026-08-13
BUYTP 250,000+75.2%원문 →
시황을 사는 주식에서 수주를 사는 주식으로
  • ▸목표주가 250,000원 상향
  • ▸ROE 8.5%, 9.3% 예상
  • ▸냉각솔루션 연간 수주 달성 전망
  • ▸로보틱스 이정표 세움
  • ▸가전 본업 매크로 압력 존재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9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 LG전자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의 원문에 기반한 핵심 내용을 요약합니다. 공시는 기업지배구조의 구성과 의사결정 체계, 지배구조 개선 이슈를 다루며, 이해관계자 투명성 강화와 내부통제 고도화를 강조합니다. 구체적 수치나 일정은 원문에 명시된 내용을 그대로 반영합니다.DART 원문 →2026-05-28증권발행실적보고서LG전자LG전자는 2026년 5월 28일자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통해 제107-1회, 제107-2회, 제107-3회 무보증 일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총 발행금액은 5000억원으로 회차별로 3500억원, 1000억원, 5000억원의 발행이 각각 이루어지며, 만기와 신용평가등급은 각 회차별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청약은 각 기관투자자에 의해 배정되었고, 발행자금은 채무상환금 3700억원과 운영자금 1300억원으로 배정되었으며, 실제 사용 전까지는 은행예금 등 안정성 높은 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DART 원문 →2026-05-28투자설명서LG전자LG전자 투자설명서 6.0은 제107-1~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의 모집총액과 청약일정, 납입일 등을 공시합니다. 주요 위험요인은 글로벌 경기둔화, 환율 변동성, 연구개발 비용과 기술유출 위험, 가전·MS 등 사업부문별 시장 경쟁과 정책리스크로 구성되며, 2026년 전망과 환율 흐름이 매출 및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투자자는 공개된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글로벌 경제상황과 환율동향의 변화에 따른 영업실적 영향 가능성을 주의해야 합니다.DART 원문 →2026-05-27[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LG전자LG전자 주식회사가 2026년 5월 27일 발행조건확정 공시를 통해 제107-1, 제107-2, 제107-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의 발행금리 확정을 공시했습니다. 정정사유는 기준금리 확정에 따른 발행금리 확정이며, 각 회차의 모집금액은 107-1회 3,500억원, 107-2회 1,000억원, 107-3회 500억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미 제출된 5월 21일 정정내용에서 이자율(발행수익률)은 각각 -0.03%p, -0.09%p, -0.30%p를 가산한 이자율로 산정되며, 최종 이자율은 각 회차별로 3.975%, 4.206%, 4.479%로 확정되었습니다.DART 원문 →2026-05-21[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LG전자[기재정정] LG전자 채무증권 공시가 2026-05-21일자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발행조건 확정에 관한 정정으로 이뤄졌습니다. 정정 대상은 최초 제출일 2026-05-15의 증권신고서(채무증권)로, 107-1~107-3회 삼연에 걸친 무보증사채의 모집총액 및 발행가액 등 발행조건이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되었으며, 각 회차별 상세 내용은 표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요 요약은 총액 확정 및 인수기관, 인수수수료 등 변경사항과 상장예정일 등 발행계획의 핵심 정보를 포함합니다.DART 원문 →2026-05-21[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LG전자LG전자(주)가 발행조건확정 형태의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제107-1회부터 제107-3회까지 무보증사채를 모집하며 각 회차의 모집총액은 1500억원, 1000억원, 500억원으로 확정되었고, 상환기일은 각각 2028년 5월 28일, 2031년 5월 28일, 2036년 5월 28일입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확정총액 및 금리 등 세부사항은 2026년 5월 21일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될 예정이며, 각 회차의 인수인은 대표 케비스증권·아이엠증권 등으로 0.24%의 인수수수료를 제시했습니다.DART 원문 →2026-05-15증권신고서(채무증권)LG전자LG전자(주)가 제107-1~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2500억원 규모로 발행하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본 문서는 투자위험요소를 간략히 요약하며, 경기둔화, 환율변동성, 연구개발 경쟁, 가전 및 MS부문 경쟁 심화 등 다양한 리스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해외매출 비중, 환율 및 금리 흐름에 따른 매출 영향 가능성과 신기술 개발 과제 등 투자자 주의가 필요한 요인들입니다.DART 원문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LG전자LG전자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대상 사업부문은 HS(가전), MS(영상/정보기기), VS(차량용 부품), ES(가정용/상업용 냉난방) 및 이노텍의 카메라모듈 등으로 구성되며, 1분기 매출은 합계 237,2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반영된 비중은 HS 29.3%, MS 21.8%, VS 12.9%, ES 11.9%, 이노텍 23.3%이다. 주요 원재료와 가격변동, 생산설비 현황, 외환/신용리스크 관리, 친환경 및 ESG 성과 등도 함께 제시되어 있으며, 환경규제 대응 및 2030 탄소중립 목표를 추진 중이고 2025년 CDA 및 ESG 평가에서 국제적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DART 원문 →
관련 뉴스 · 텔레그램
15:14

[속보] LG전자 인도, 2027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10%대 중반 및 조기에 두 자릿수 EBITDA 마진 달성 목표 재확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fnGuide/2801950

네이버 금융 뉴스
14:59

[속보] LG전자 인도, 9월 분기 순이익 48억 9천만 루피 기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fnGuide/2801929

네이버 금융 뉴스
12:10

📊 정규장 테마·대장주 11/05 12:09 기준 · 거래대금(누적) **1. 전쟁 재건 | +16.91%** - 대동금속 | +29.90% | 46.7억 원 - 에스와이 | +23.87% | 189.8억 원 - 그린플러스 | +12.35% | 3.8억 원 **2. 제약/바이오 | +15.28%** - 프로티나 | +25.38% | 200.4억 원 - SK바이오팜 | +14.87% | 563.1억 원 - 삼성에피스홀딩스 | +12.46% | 296.2억 원 **3. 의료기기 | +14.52%** - 프로티나 | +25.38% | 200.4억 원 - 엠에스바이오 | +15.81% | 424.8억 원 - 셀바스헬스케어 | +14.18% | 165.8억 원 **4. 태블릿 | -7.56%** - 미래나노텍 | +7.93% | 51.5억 원 - 이엘씨 | +1.81% | 2.9억 원 - LG디스플레이 | +0.14% | 83.9억 원 **5. 무선충전 | -9.80%** - LG전자 | -1.50% | 518.9억 원 - 위츠 | -1.97% | 0.2억 원 - 알에프텍 | -1.97% | 0.1억 원

머니서퍼🏄🏻‍♂️ 주도테마, 대장주 뉴스(국내, 미국)
10:52

2026.11.05 10:52:55 기업명: LG이노텍(시가총액: 6조 8,043억) A01107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LG전자 /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0.80% 보고후 : 40.80%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주식수 변동 * 문혁수 2026-10-30/장내매수(+)/보통주/ 5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500007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107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10:10

📊 정규장 테마·대장주 11/05 10:09 기준 · 거래대금(누적) **1. 의료기기 | +14.22%** - 프로티나 | +20.70% | 125.7억 원 - 셀바스헬스케어 | +16.55% | 140.3억 원 - 엠에스바이오 | +16.13% | 304.7억 원 **2. 제약/바이오 | +12.95%** - 프로티나 | +20.70% | 125.7억 원 - SK바이오팜 | +12.89% | 307.5억 원 - 삼성에피스홀딩스 | +10.75% | 189.1억 원 **3. 조림사업 | +6.99%** - 성창기업지주 | +29.86% | 44.0억 원 - 무림P&P | +3.07% | 0.6억 원 - 이건산업 | +1.04% | 0.1억 원 **4. 태블릿 | -6.62%** - 미래나노텍 | +10.17% | 38.4억 원 - 엘엠에스 | +0.00% | 0.0억 원 - 다산솔루에타 | -0.11% | 0.0억 원 **5. 무선충전 | -8.28%** - 알에프텍 | +0.00% | 0.1억 원 - 위츠 | -0.42% | 0.0억 원 - LG전자 | -1.74% | 311.9억 원

머니서퍼🏄🏻‍♂️ 주도테마, 대장주 뉴스(국내, 미국)
어제

제목 : 3Q 전자업계 맞대결…TV·가전은 LG, 디스플레이는 삼성 勝 *연합인포* 3Q 전자업계 맞대결…TV·가전은 LG, 디스플레이는 삼성 勝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삼성과 LG가 올해 3분기 TV·가전시장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TV·가전 사업에서는 LG가,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삼성이 경쟁사에 앞서는 실적을 신고했다. ◇ LG전자, 저원가 제조 생태계 활용 등으로 비용 억제 4일 업계에 따르면 TV와 생활가전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삼성전자[005930] VD·DA 등 사업부는 2026년 3분기 매출로 13조9천억원을, LG전자[066570]의 MS·HS 사업부는 12조659억원을 벌어들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와 비교해 4%,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0.1% 감소한 매출을 기록했으나, LG전자는 전기비 1% 감소, 전년비 7.4% 증가를 경험하며 선전했다. 3분기 TV 시장에 대한 두 회사의 평가가 갈렸다. 삼성전자는 "3분기 TV시장에서 스포츠 이벤트 종료 영향으로 수요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LG전자는 "3분기 매출은 계절적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며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와 웹 OS 플랫폼 사업 성장, 신흥시장의 수요 확대가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가전시장에서도 매출 증가를 거뒀다. LG전자는 "3분기 매출은 금리와 환율 변동성, 글로벌 가전 수요 회복 지연 등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며 "프리미엄과 보급형 제품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과 글로벌 사우스 시장 확대, 가전 구독과 기업간거래(B2B), 온라인 브랜드숍 등 신규 판매채널 확대가 성장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도 LG전자가 TV·가전시장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어제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박현우, 송혜수, 김예성] 11/4(수) 🕗Daily IT 예습하기 ✅ 반도체/장비 ▶️ 미,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동...뉴욕 공장 투자 차질 (YTN) https://alie.kr/884FUgT ▶️ 삼성전자, 텍사스 2공장서 AMD·엔비디아 칩 부품 생산 추진…매일경제 (REUTERS) https://alie.kr/9XOJKrw ▶️ 삼성전자, '핵심 제조 기지' 베트남 부품사 생산성 54% 개선…공급망 경쟁력 강화 (전자신문) https://alie.kr/74Zhbn0 ▶️ 테크윙, 반도체 장비 생산능력 확대…526억 투자 (디일렉) https://alie.kr/6159itV ▶️ 중국, 서버 패키지 통해 HBM 밀수 확보설…화웨이 960DT, 국내 HBM 공급 부족 (TrendForce) https://alie.kr/Gvq8Wrj ✅ 디스플레이 ▶️ 삼성디스플레이, 2027년 OLED 패널 가격 10~20달러 인상 추진설 (OLED-Info) https://alie.kr/6XpQejT ▶️ TV는 경쟁, 패널은 협력…삼성·LG의 '중국 LCD 딜레마' (아이뉴스24) https://alie.kr/6BzuhQu ▶️ "수요 줄고, 패널값 뛰고" 삼성·LG전자, 연말 성수기 앞두고 '고부가 TV' 총력전 (뉴시스) https://alie.kr/2fgl5JB ▶️ 애플, 차세대 OLED HMO 증착 방식 저울질 (디일렉) https://alie.kr/1y1imuE ▶️ AR 안경 디스플레이 승부처, 광학 효율과 도파관 (UBIRESEARCHNET) https://alie.kr/74Zhbhh ✅ 전기전자/IT부품 ▶️ 심텍, 1054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결정 (디지털투데이) https://alie.kr/BIXt8l9 ▶️ 비에이치, 조직 개편·1100억원 설비 투자…AI·전장용 고다층 PCB 공략 (전자신문) https://alie.kr/5qAOjpP ▶️ 삼성전자·애플

신한 리서치
어제

[속보] 사운드하운드 AI, 미국 내 LG 스마트 TV에서 식당 및 가맹점 참여 확대를 위해 LG전자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fnGuide/2799265

네이버 금융 뉴스
11. 3.

Meritz Overnight Tech 2026. 11. 3. (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7%, 1W +0.33%, 1M +1.47%) (DDR5 16Gb: 1D 0.00%, 1W +0.27%, 1M +6.16%) NAND(MLC 64Gb: 1D +1.61%, 1W +1.61%, 1M +6.53%)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마벨, 루멘텀 1,150억달러에 인수…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사업 강화 (Reuters) https://buly.kr/1RHRqHz 오라클, AI 인프라 확충 위해 200억달러 자금조달 추진 (Reuters) https://buly.kr/H6kt8u9 알파벳, 60억유로 채권 발행 착수…기술기업 채권 투자 수요 시험 (Reuters) https://buly.kr/4xabSd3 삼성전자, 2030년 8인치 파운드리 완전 철수 (디일렉) https://buly.kr/90e21ZU TSMC, 美 제2거점 '텍사스 셔먼'으로 가닥…삼성전자 안방서 격돌 (전자신문) https://buly.kr/8pjH3MK 2027년 AI 네트워킹·인터커넥트 시장 2,798억달러 전망…스케일업 비중 24%로 확대 (TrendForce) https://buly.kr/BTSdZOc 애플, 차세대 OLED HMO 증착 방식 저울질 (디일렉) https://buly.kr/2JrEka4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3.8%), Micron(-5.8%), Western Digital(-7.5%), LG전자(+2%), Lenovo(+2.1%), Intel(-8.8%), STMicro(+3.2%), Marvell(-12.7%), AMD(-7.5%), DB하이텍(+2.7%), Magnachip(+2.5%), BOE(-2.7%), 원익 IPS(+2.8%), 테스(+2%), AMAT(-4%), KLA(-3%), LAM Re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11. 3.

**[11/3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SK하이닉스, 삼성물산, GS, 녹십자, HD현대마린엔진 **(상향 가속)** 삼성전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SDI, LS ELECTRIC, SK이노베이션, 삼성E&A, 한화시스템, LG씨엔에스, 유한양행, 한미약품, 코스맥스, 한국콜마, IPARK현대산업개발, 디아이, CJ CGV, 컴투스, 동아에스티, 나이스정보통신 **(상향 둔화)** SK, 삼성화재, HMM, LG화학, S-Oil, 두산, 가온전선, 심텍, NC, 한온시스템, 피에스케이, 팬오션, 하이트진로, 펌텍코리아, 스튜디오드래곤, 디케이티, 제주항공, 진에어 **(하향 전환)** ISC, 두산퓨얼셀, 에스티팜, 인텔리안테크, 자이에스앤디 **(하향 가속)** 기아, LG전자, 효성중공업,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카카오, 에이피알, NH투자증권, 크래프톤, LG이노텍, BNK금융지주, 현대제철, HD건설기계, 로보티즈, 한화생명, OCI홀딩스, 영원무역, 에스엠, 두산테스나, 클래시스, 금호타이어, JYP Ent., 세아베스틸지주, CJ ENM, 롯데정밀화학, 선익시스템, HS효성첨단소재, 넥센타이어, 한섬, 인터로조 **(하향 둔화)** NAVER, 현대글로비스, 대한항공,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11/3, 화요일)** **https://han.gl/yZYd4**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1. 2.

**※ SMART ENERGY Plus 2026 참가 후기 (2026. 10. 29) #1. ● 글로벌 데이터센터 동향 및 End to End LG 통합 냉각 솔루션 (이광원 LG전자 어플라이드 사업담당)** 냉각 방식은 세 단계로 이동 중에 있음. **과거 공랭식 : 대략 10kW 규모의 랙에 사용되며, 팬과 항온항습기로 공기를 식힘. 현재 액냉(물)식 : 블랙웰 랙은 100kW이상으로 칩 위 콜드플레이트에 물을 흘려 냉각 시킴. 향후 냉매(2상)방식 : 냉매가 끓으며 잠열로 열을 흡수하여,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열을 제거할 수 있음.** **○ 핵심 요약 1. 발열이 냉각 방식을 바꾸고 있음. 엔비디아 블랙웰급 랙부터는 공랭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액체냉각이 표준이 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물 대신 냉매(2상 냉각)로 갈 수 있음. 2. 냉각수가 뜨거워졌음. 예전에는 10 – 15℃ 냉수를 썼다면, 이제는 40 – 50℃대 물로 칩을 식힘. 샤워물보다 뜨거운 물로도 냉각이 되니 냉각 설비 구성도 이에 맞춰 바뀌는 중임. 3. 병목이 칩에서 전력으로 옮겨 왔음. 처음에는 엔비디아 GPU 확보가, 그 다음엔 전력, 냉각설비가, 지금은 전력 자체가 문제임. 정해진 전력을 냉각에 덜 쓰고 연산에 더 쓰는 것, 즉 PUE를 1에 가깝게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되었음. 4. 속도가 경쟁력임. 데이터센터를 빨리 짓고 빨리 가동할 수록 수익이 큼. 미국은 현장 숙련 인력이 부족하므로,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오는 모듈 방식이 늘어날 것으로 보임. 5. CDU가 액체 냉각의 중심임. LG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대응 CDU를 2.6MW급까지 갖췄고, 3MW급을 곧 내놓을 예정임. 압축기를 직접 만든다는 점이 타업체와의 차별점임. ** **○ 데이터센터에서 냉각이 중요해진 이유** 칩의 발열량이 커지면서 냉각 시스템이 핵심이 되었음. **일반 데이터센터 랙과 엔비디아 블랙웰(GB200급) 랙을 비교하면, 랙 하나의 열이 10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11. 2.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인공지능(AI) 데이 서울 2026'을 이달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AI 인프라 최신 기술을 공개하는 자리다. 개발자와 스타트업, 협력사, 연구자 등이 모여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한다. 총 2000명이 참석한다. 9일에는 기조연설인 '플래너리 세션'이 열린다. 엔비디아 주요 임원들이 무대에 오른다. 디푸 탈라 엔비디아 로보틱스·엣지 AI 부문 부사장은 로봇 개발 플랫폼인 '엔비디아 아이작', 기초(파운데이션) AI 모델 엔비디아 코스모스, AI 팩토리 발전 방향을 다룬다. 조나단 코헨 엔비디아 응용 연구 부문 부사장은 에이전틱 AI를 다룬다. 정구형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트 팀 매니저와 제시 클레이튼 엔비디아 AI 인프라 부문 수석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는 AI 팩토리 청사진과 엔비디아 DSX 생태계를 소개한다. 행사에는 총 20개 협력사가 참여해 발표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네이버클라우드, 두산로보틱스,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딜로이트, 한컴, 메가존클라우드, MSI, SK텔레콤, 두산로보틱스 등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4663

텐렙
11. 2.

**✅ LG CNS, 국내 기업 최초 해외 AIDC 구축…인니에 30㎿급 완공 ** https://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93847 LG CNS가 인도네시아에 30MW급 AI 데이터센터(AIDC)를 완공하며 **해외 AI 인프라 시장 진출 성과**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완공 전 전체 수용 용량에 해당하는 고객을 확보했고, 향후 400MW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데이터센터 구축을 넘어 **LG전자의 냉각 시스템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까지 함께 공급하는 '원 LG' 전략을 해외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 국내 최초 해외 AIDC 구축 완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30MW급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완공 현지 시나르마스그룹·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합작법인 KMG가 발주 준공 이전 전체 수용 용량에 해당하는 고객 확보 완료 ** 📌 고성능 GPU 대응 전력·냉각 인프라** **① 초고밀도 전력 시스템 **랙당 300kW 이상 전력 공급 환경 대응 **②**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약 60배 수준** 전력 공급 이중화로 안정적인 운영 지원 하이브리드 냉각 시스템 ** 1단계 공랭식 냉각 적용 완료** **후속 단계에서 액체냉각 시스템 추가 예정 ** 고발열·고밀도 AI 서버 환경 대응 **📌 '원 LG' 통합 솔루션 적용** **① LG CNS**: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② LG전자:** 데이터센터 공조·냉각 시스템 **③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기반 에너지 인프라 LG그룹 계열사 기술을 결합해 전력·냉각·에너지 인프라 통합 공급 **📌 30MW → 400MW 규모 확장 추진** 현재 30MW급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후속 단계에서 전체 수전용량 400MW까지 확대 계획 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필리핀·일본 등 **아시아태평양 시장 진출 추진** **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0. 30.

제목 : 한국-홍콩 협력 다짐…서만교 총영사 “韓 혁신역량과 결합” *이데일리FX* - 주홍콩영사관 국경일 행사, 홍콩 정부 서열 2위 등 참석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홍콩에서 열린 개천절 기념 리셉션에 홍콩 및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측 관계 협력을 다짐챘다. 30일 주홍콩대한민국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28일 홍콩 아일랜드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천절 기념 국경일 행사를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콩 정부 서열 2위인 에릭 찬 홍콩특별행정구정부 정무사장, 화요우 주홍콩 중국외교부 특파원공서 부특파원, 캐리 람 전 홍콩행정장관 등 홍콩 인사들과 한인사회 주요 관계자, 홍콩 주재 외교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만교 주홍콩 총영사는 “올해가 중국의 제15차 5개년 계획 원년이면서 홍콩의 경제·사회 발전 5개년 계획의 원년”이라며 “한·중, 한·홍콩 관계에 부는 훈풍에 힘입어 글로벌 허브로서의 홍콩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혁신역량을 결합한 미래 지향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에릭 찬 정무사장은 “한국과 홍콩이 금융, 기술혁신,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면서 “지난달 발표한 홍콩 5개년 계획을 통해 역내 및 세계 파트너들과 혁신 기술 분야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한국과도 지속적인 상생 발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샹그릴라 호텔 행사장엔 LG전자, 아모레퍼시픽, NH농협 등 한국 기업들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수협, 한우협회, 홍콩한인요식업협회등이 제품을 홍보·전시하는 부스를 운영해 우리 제품과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부대행사가 열렸다.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한복 체험 코너도마련했으며 문화공연도 열렸다. 서만교 총영사는 “이번 국경일 행사를 통해 한·중국, 한·홍콩간 긴밀한 협력의 결실을 볼 수 있었다”면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가 이어지도록 총영사관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만교 총영사는 이달 5일 부임해 임기를 시작한 지 약 한달 됐다. 서 총영사는 197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10. 29.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주가의 촉매제는 신사업의 성장 자료: https://cutt.ly/8yYK39dd ■ 3Q26 Review: 어려운 환경에서도 양호한 실적 26년 3분기 별도 매출 17조 5,696억원(YoY +7%, QoQ -5%), 영업이익 7,035억원(YoY +45%, QoQ -47%, OPM 4.0%)을 기록. 물류비와 마케팅 비용, 원재료비 부담에도 운영 효율성 제고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전년대비 수익성 개선이 개선 HS는 중국 업체 대비 경쟁우위와 유통채널 내 입지를 강화하며 북미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었으며 MS는 전년동기대비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 VS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ES의 신사업 관련 수주 확대 가능성 또한 긍정적 4분기에도 가전 및 TV의 수요 부진과 패널 및 메모리 가격 상승 부담이 이어지겠지만 비용 효율화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예상보다 빠른 신사업 움직임 신사업 성과도 예상보다 빠르게 가시화 AI DC 냉각 솔루션 누적 수주액은 3분기 3조원을 초과했는데 상반기 수주 금액이 6천억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판단. LG전자는 Nvidia향 2.6MW CDU 인증을 확보한데 이어 4MW 인증도 진행중. 고용량 제품 인증 확보에 따라 GW당 단위 매출 증가와 추가 고객 수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미국 버지니아와 국내 평택 및 창원에 생산능력을 확대 중 로보틱스 사업은 상반기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마치고 하반기 본격적인 수주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 데이터팩토리는 4분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며 빅테크 협업을 통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가 가속화 될 전망. 로보틱스 사업은 향후 핵심 부품 제조와 산업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공급 및 데이터 판매 및 구축 사업 등 다양한 사업모델로 확장될 가능성도 상존 ■ 결국 주가의 촉매제는 신사업 성과 가시화 LG전자에 대한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 25년 진행된 대

하나증권 리서치
10. 29.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1H27 성수기에 배팅할 시점 ▶ 3Q26 Review: 별도로 보면 선방 - 3Q26 별도 영업이익은 7,036억원(+47.1% YoY)을 기록, 당사 추정치(7,281억원)를 3.4% 소폭 하회 - 다만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부담 확대, 가전·TV 수요 부진, 고금리 기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속에서도 B2B 및 구독 사업의 이익 기여도 확대를 통해 견조한 실적 방어력을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 - 특히 VS 사업부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둔화되었음에도 인포테인먼트 중심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방어에 성공 ▶ 4Q26 Preview: 올해도 불가피한 계절성, VS의 하드캐리에 주목 - 4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9조원(+3.4% YoY), 40억원(흑전 YoY)을 전망 - 통상 4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시기이나, 전년도에 단행한 인력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와 VS 사업부의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5년 만에 별도 기준 흑자전환이 예상 - 특히 VS 사업부는 인포테인먼트 중심의 매출 확대만으로도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을 시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LG마그나와 ZKW의 수익성 개선이 더해지며 이익 눈높이의 추가 상향을 견인할 전망 - 또한 ES 사업부 역시 상반기 수주한 AI 데이터센터향 냉각 솔루션(약 6,000억원)의 일부 매출 인식이 시작되면서 전년 대비 유의미한 외형 성장이 기대 ▶ 밸류에이션 콜 - 최근 주가 조정으로 LG전자의 밸류에이션은 Historical PBR 기준 평균 수준까지 회귀 - 현 주가 수준에서는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의 성과 가시화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내년 상반기 실적 반등 기대감이 향후 주가 상승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 특히 과거와 달리 VS 사업부를 중심으로 이익 체력이 한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10. 29.

2026.10.29 14:06:57 기업명: 3S(시가총액: 661억) A0603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G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창원대 극한지역 모사 50HP 복합 챔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1억 계약시작 : 2026-10-29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0.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28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03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031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10. 29.

**현대차증권 Insight Day – 로보틱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장문수 입니다. 투자자분들의 시장 전망에 도움을 드리고자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지능개발실 상무님과 LG전자 로보틱스 연구기획 실무자를 모시고 미래 로보틱스 방향성과 현재에 대해 이야기 나눌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어려운 시장 바쁘신 시간에도 참석해주시어 자리 빛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행사는 사전 예약으로 진행합니다. 세부 일정 및 참가 신청 방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일시: 2026년 11월 12일 금요일 장소: 금융투자교육원(여의도) 5층, Room 502 참석 기업: 현대차 로보틱스랩, LG전자, 로보티즈 — 13:00 LG전자 주제: Physical AI의 산업화 - 기술에서 현장 적용으로 강연자: 김수미 책임, LG전자 로보틱스 연구기획 project 14:00 현대차 로보틱스랩 주제: 로보틱스 산업 전망과 로보틱스랩 주요 기술 및 사업 전략 강연자: 주시현 상무, 로보틱스지능개발실 15:00 로보티즈 주제: 로보티즈 주요 기술 및 산업 전략 소개 강연자: 이승현 프로, 로보티즈 IR — 참가 신청 및 사전 질문: https://bit.ly/4BuNZZq

장문수의 HMC Auto Call
10. 29.

**# LG전자 - 부담스러운 대외환경 속 착실한 미래사업 준비**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230,000원(유지) **▶️ 결론** - 3Q26 실적 무난, 4Q부터 대외환경 악화 영향 본격 반영 전망 - AI DC향 냉각, 로보틱스는 순조롭게 진행중 - 4Q는 통상적인 비수기로 실적 우려보단 상향 요소에 집중 필요 **▶️ 3Q26 Review: 대외환경 악화에도 선방** - 3Q26 매출액 23조 8,241억원(YoY +9%, 이하), OP 7,819억원(+14%, OPM 3.3%) 기록 - 별도기준 OP 7,036억원으로 YoY +42% 상승하며 전년 대비 개선된 실적을 기록 - 글로벌 대외환경 악화로 인한 물류비 상승, 원재료비 상승과 미래 사업 준비를 위한 투자 비용 반영 - 비용 효율화 및 고부가 위주 판매 추세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 **▶️ 예상보다 높은 4Q 실적과 준비되는 미래사업** - 4Q26F 예상 매출액 23조 7,726억원(YoY 0%), OP 808억원(흑전, OPM 0.3%)를 전망 - 4Q는 통상적인 비수기로 실적 기대감이 낮지만, 4Q25 -1,090억원 대비 개선세가 전망 - 물류비 및 원재료 압박과 세트 수요 회복 지연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신사업인 AI DC향 냉각 솔루션의 상반기 수주(약 6,000억원)분의 일부 실적 반영 시작 - VS사업부의 수주잔고 기반 견조한 성장세, 비용 효율화로 인한 이익 개선이 예상 - 미래사업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 중 - AI DC향 냉각 솔루션 수주 금액은 3Q기준 3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 연말까지 추가적인 수주를 예상 - 이에 대응해 미국 버지니아와 국내 평택/창원 공장에 신규 라인 구축이 진행 중이며(투자규모 2,200억원), 27년까지 2배 이상의 Capa 확장이 예상 - 로보틱스 사업은 NVIDIA와의 협업을 통해 4Q중 데이터 팩토리 가동 예정이며, 액추에이터 외판 사업도 개시 시점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0. 29.

[한투증권 황준태] LG전자 3Q26 Review: 하회보다 중요한 변화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본업 자체는 견조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3.8조원(flat% QoQ, +8.9% YoY), 영업이익은 7,818억원(+13.5% YoY, OPM 3.3%)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26.1% 하회 -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 부진이 연결 영업이익의 컨센서스 하회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LG이노텍을 제외한 별도 사업의 영업이익은 6,834억원(+98%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HS] 2,592억원(OPM 3.7%, 이하 동일), [MS] 1,467억원(2.9%), [VS] 1,903억원(+6.7%), [ES] 872억원(+4.0%)을 기록 - 현재 높은 해상 운임이 지속되는 가운데 물류비 상승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다만, 2027년 물류비가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경우 수익성 개선과 함께 본업의 이익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 ● AI DC 냉각 솔루션 사업은 기대감에서 실적으로 전환 - 신성장 동력인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 -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액은 6,000억원을 초과했으며, 3분기 누적 수주액은 3조원을 상회 - 특히 에어컨트롤 콘셉트와 체결한 5GW 규모 데이터센터 대상 장기 공급 계약은 향후 수년에 걸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냉각 솔루션의 제품 포트폴리오도 확대 - 기존 칠러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액체냉각 핵심 설비인 CDU로 공급 영역을 확장할 전망 - 엔비디아로부터 600kW, 1MW, 2.6MW급 CDU 승인을 확보하며 액체냉각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 - 향후 확보한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면서 칠러 사업의 실적 성장도 본격화될 전망 - 2026년 칠러 매출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하며, ES 사업부 내 칠러 매출 비중은 2025년 8%에서 2027년 16%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이익 체력 개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LG전자 자주 묻는 질문

Q. LG전자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25건 중 대부분이 BUY 의견을 제시했고 1건은 NOT_RATED이며 일부는 의견·목표주가가 비어 있어, 전반적으로 긍정적 시각이 우세하지만 목표주가는 18만원에서 35만원까지 넓게 분포한다. 2026년 3분기 매출은 약 23조8천억원, 영업이익은 약 7,818억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했으나 다수 리포트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고 평가했다. 공통된 긍정 근거는 VS(전장) 수익성 개선, MS 부문 흑자 전환,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HVAC 수주 확대, 로보틱스 성장 가능성이며, 이들 신사업이 향후 주가 방향성을 좌우할 변수로 제시됐다. 주요 리스크로는 물류비·환율·원재료비 변동, 가전 수요 부진, 신사업 관련 비용과 일회성 요인, 3분기 실적 하회에 따른 추정치 조정 가능성이 언급됐다.

Q. LG전자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 영업이익 +33%, 순이익 +15% (연결, 출처 DART).

Q. LG전자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얼마인가요?

증권사 11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55,000원입니다 (최저 180,000원 ~ 최고 350,000원).

Q. LG전자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19건 기준 매수 18·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95%입니다.

Q. LG전자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은 얼마인가요?

현재가 142,7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255,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79%입니다.

Q. LG전자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19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