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8건 · 중립 8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증권, iM증권 외
LG전자는 2Q26 연결 매출 22.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나 분기 대비 소폭 감소가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약 1.501조원으로 크게 늘며 컨센서스보다 약 50% 상회하는 서프라이즈가 가능하다고 보인다. 관세 환급 약 3000억원 가능성 등으로 실적 개선 여건이 유지되고, 본업 이익 체력의 구조적 회복이 진행 중이다.
목표주가는 23만원으로 상향되었다. 비우호적 영업환경 속에서도 원가 구조 개선과 마케팅 비용 효율화로 이익 체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며,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츄에이터 양산체제 및 로봇 PoC 일정 단축에 따른 성장 가속과 데이터센터 쿨링 신규수주 증가, AI 관련 협업 논의가 모멘텀으로 반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목표주가는 132,000원에서 195,000원으로 상향되었고,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28,462로 조정되었다. 사업부별로는 HS 물류·관세·원가 부담 방어, MS 판가 인상과 원가구조 개선에 따른 적자폭 축소, IVI 중심 수익성 개선 및 AI DC향 칠러 수주 확대와 홈로봇·피지컬 AI 가속이 언급되었다. 관세 환급 관련 일회성 이익이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목표주가가 15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상승폭은 27%로 제시되었다. VS 사업부는 IVI 중심 믹스 개선과 희망퇴직 효과에 따른 원가 절감이 가시화되고, 로봇 사업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진행 속도로 중장기 멀티플 재평가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설명되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3.73조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67조원으로 전년 대비 32.9% 증가했다.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으로 평가됐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했다. 중동 전쟁과 미국 관세 등 대외 변수에 따른 실적 영향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기존 12.4만원에서 16.5만원으로 상향되었다. 좋은 실적과 로보틱스 사업 기대가 상향 배경으로 제시되었고, 10년 평균 12MF P/B 기준 상단 표준편차(1.1배) 접근을 목표로 산정되었다. 또한 전쟁 피해주 인식과 낮은 AI 노출도 때문에 섹터 내 주가가 더딘 점이 언급되었으며, 하반기에는 로보틱스 청사진에 대한 시장 시선이 확대될 전망이다.
1Q26 매출은 23.7조원, 영업이익은 1조 6,737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흑자전환했다. OPM은 7.1% 수준이며 HS·VS 사업본부는 분기 매출과 VS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메모리 슈퍼사이클 영향에 따른 원가 부담 확대와 건설경기·중동 부진으로 ES 부문 역성장이 변수로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8조 3,0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조 3,757억원으로 21.3% 늘었다. 사업부 기준으로는 HS 3.6%, MS 4.4%, VS 7.8% 매출 증가가 나타났으며, 영업이익 증가는 비용 구조 개선과 제품믹스 개선 영향으로 설명됐다. 한편 HS의 수익성 개선에는 한계와 제한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제시됐다.
1Q26 매출액 23조 7,272억원, 영업이익 1조 6,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7.1%로 제시되었다. MS 본부 회복세와 연간 적자 7,500억원 수준 전망, 저원가 부품 소싱과 희망퇴직으로 적자 폭이 BEP 수준까지 축소될 것으로 추정되었다.
1분기 영업이익은 1조 6,7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으며, 컨센서스 1조 3,818억 원을 상회했다. 연초 마케팅 비용 절감, 전장(VS) 사업의 수익성 호조, 글로벌 유통망 재고 축적 영향이 제시됐고, 전장(VS)은 IVI 중심의 한자릿수 중반대 수익성을 5개 분기 연속 유지했다. ES(냉난방공조기)는 손익이 정상화됐으나 회사 기대치 대비 회복 폭이 소폭 못 미쳤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3조 7,330억원, 영업이익은 1조 6,736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1% 상회했으며, MS·VS·연결 자회사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한 영향으로 설명됐다. HS는 비용 절감과 온라인 판매 강화로 양호한 수익성을 보였고, ES는 가이던스 대비 부진과 고정비 상승 요인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1Q26 연결 기준 매출 23.7조원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67조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7.1%로 제시됐고,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리스크로는 ES 부문의 RAC 부진 지속과 중동·아시아 노출에 따른 수요 위축 가능성, 전방 수요 부진 속 관세 영향으로 HS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이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3.73조원, 영업이익은 1.67조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4%, 32.9% 증가했으며 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1.61조원과 컨센서스 1.38조원을 모두 웃돌았다. LG이노텍 실적 호조로 추가 이익 확대가 나타났다고 평가했으며 대외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1분기 매출은 23조 7,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조 6,736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하며 흑자 전환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7.1%였다. 연간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며 목표가격은 132,000원으로 조정되었고, AI DC·로봇 등 성장 동력이 제시되었다.
1Q26 매출액은 23.7조원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0.5% 감소했으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음. 1Q26 영업이익은 1.7조원으로 전년 대비 32.9% 증가했고 전분기에는 흑자 전환했으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음.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가는 170,000원으로 제시된다. 27년 액추에이터 사업 개시 이후 산업용·가정용 로봇 시장에서 존재감 확대가 전망되며, 가정용 로봇 클로이드는 27년 POC 단계 진입과 28년 제품 출시가 예상된다. 다만 POC 전환·출시 일정 지연, 냉각 관련 포트폴리오 확대 및 통합 솔루션 추진 지연, 글로벌 빅테크 인증 진척 지연 시 전망이 흔들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