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감축에 따른 1회성 비용을 추후 긍정적으로 반영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신모델 효과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성장 기회를 기대할 수 있다.
17건의 리포트 중 매수 의견이 대부분이며 한 건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고, 목표주가는 10,500원에서 20,000원까지 넓게 분포해 시점과 실적 가정에 따른 차이를 보인다. 공통적으로는 2026년 2분기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약 2,400억원이 영업적자를 유발했으나 이를 제외하면 1,300억원 안팎의 흑자 기조가 유지된 점, 3분기 이후 실적 개선과 흑자 전환 가능성이 핵심 근거로 제시된다. OLED TV와 모바일 패널 출하, 중대형 OLED 수익성, 설비투자 축소에 따른 감가상각 부담 완화가 긍정 요인으로 언급된다. 반면 환율 하락, 패널 가격 약세와 칩플레이션, 소형 패널 고객의 판가 인하 요구, 수익성 개선 속도 둔화는 주요 리스크로 지적된다.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0%, 영업이익 +7%, 순이익 -147%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6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1,500원입니다 (최저 10,000원 ~ 최고 17,000원).
최근 리포트 12건 기준 매수 12·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7,35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1,500원) 기준 상승여력은 +56%입니다.
최근 90일간 12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