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내 인력 효율화 비용 확대에 따라 2분기에 적자 전환이 예상되나, 하반기 모바일 패널 출하 증가로 손익 개선 가능성이 제시된다. 연간 매출 25.3조원, 영업이익 1200억원으로 가정되며 대형 OLED 부문은 게이밍 모니터 수요 호조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목표가는 1만7천원으로 상향되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지만, 인력 감축 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은 900억 원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TV 및 모니터용 W-OLED 출하량 증가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며, 상반기 스포츠 이벤트 효과로 매출과 이익이 긍정적 영향을 받았다. 다만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위험이 남아 있다.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이 전망되며 하반기에는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 확대와 고부가 매출 비중 증가가 수익성 개선의 주된 뒷받침으로 제시된다. 애플의 신규 폴더블폰 출시가 하반기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2Q26에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실적이 일시적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회성 비용이 초기 추정치를 넘길 수 있어 손익에 부정적 요인이 제기된다. 다만 원-달러 환율 상승의 긍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2Q26 손실 폭은 확대될 전망이고,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대형 OLED 중심의 수익성 개선으로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신규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가 2만 원으로 제시되었다. CAPEX를 연간 2조~3조 원 규모로 축소하고 부채비율이 2025년 243%에서 2028년 156%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은 감가상각비 감소와 주력 제품 수익성 개선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대다수 증권사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목표주가는 14,000~20,000원으로 분포한다. 공통적으로 OLED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과 인력 효율화를 통한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한다. 다만 2분기 실적은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영업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나, 이를 제외한 실질 이익은 개선세를 보이며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삼성전자와의 협력 확대, 대형 OLED 출하 증가, 모바일 패널 수요 회복이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으로 꼽힌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9%, 영업이익 +338%, 순이익 -143%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5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7,000원입니다 (최저 14,000원 ~ 최고 20,000원).
최근 리포트 8건 기준 매수 8·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9,0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7,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89%입니다.
최근 90일간 8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