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4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교보증권
KT&G의 실적 성장은 해외 궐련 매출의 견인으로 예상된다. 해외 매출은 2020년 6,028억원에서 2025년 1.88조원으로 증가하고 해외 매출 비중은 26%에서 54%로 확대될 전망이다. 해외 생산 CAPA 확대가 현지 생산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개선하고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제시된다.
1Q26 연결 기준 매출 1조 7,036억원,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보다 높아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제시했다. 담배부문 매출 1조 1,556억원, 영업이익 3,216억원이며 국내 궐련 총수요 감소에도 해외 궐련 ASP 상승, 제품 믹스 개선, NGP 해외 매출 확대가 이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조 7,036억원으로 전년 대비 14.3% 증가했지만 직전 분기 대비 0.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645억원으로 전년 대비 27.7%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 50.1% 증가하고 컨센서스(3,421억원)를 상회했다. 해외 궐련과 해외 NGP가 각각 매출과 이익 성장을 견인했으며, 국내는 온라인 채널 중심 설 선물 수요와 중국 매출 성장으로 역성장 폭이 -3%로 축소됐다.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64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해외 궐련의 ASP와 판매량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이 둔화되었으며, 하반기 원재료 투입단가 안정과 해외 생산 비중 확대에 따라 담배 수익 구조 개선이 전망된다. 건기식은 온라인·면세 중심의 홍삼 성장으로 내수 매출 YoY 증가세 전환을 예상했고,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대규모 외환평가이익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될 것으로 추산됐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7조원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45억원으로 28%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21.4%를 기록했다. 담배 사업 매출은 1조 1,559억원(17% 증가), 영업이익은 3,216억원(27% 증가)이며, 해외 일반 궐련은 수량 15%·매출 25% 증가로 영업이익 56% 증가를 보였다.
1Q26 매출액은 1조 7,059억원으로 전년 대비 14.4% 증가, 영업이익은 3,516억원으로 23.1%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20.6%로 전망된다. 담배 부문 매출은 1조 1,710억원(+18.5%), 해외 궐련 매출은 5,524억원(+23.0%)으로 ASP 상승과 물량 증가가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본다. 건기식 매출은 3,307억원(+5.2%)이며 영업이익은 328억원(+80.0%) 증가 전망이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6,54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 증가, 영업이익은 3,482억원으로 21.9%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KGC 제외 단독 매출액은 9,999억원(9.0% 증가), 영업이익은 2,564억원(28.9% 증가)으로 전망했다. 국내 궐련 총수요는 전년 대비 5.0% 감소가 예상되며 수요 둔화가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1.7조원, 연결 영업이익은 24% 증가한 3,548억원으로 예상되며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해외 궐련 포함 해외 담배 매출은 전년 대비 20%대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국내 NGP 시장침투율은 25%로 전년 대비 1.8%p 상승할 것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