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액은 6,598억원으로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803억원으로 증가했다. 외주주택 마진은 16.5%로 기대 이상이었고 자체주택 마진은 36.1%로 높게 나타나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상회했다. 1분기 분양 2,093세대와 수주 3,086억원은 목표 대비로 달성률과 수주 흐름이 다소 더딘 모습이다.
1분기 매출액은 6,739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801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 11.9%, 매출총이익률 19.1%를 기록했다. 2분기 이후 대형 고수익 현장 공정 본격화로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서울원 아이파크 진행률은 연말 36~38% 수준까지 상승 전망이다. 또한 2026년 순차입금 약 3,000억원 감축 목표와 함께 PF 우발채무는 2025년 말 1.9조원에서 1분기 1.2조원으로 감소했다.
1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6,739억 원이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8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치 1,011억 원 대비 20.7% 하회했다. 마진 개선이 매출 부진보다 중요하다고 평가했으며, 별도 기준 GPM은 1Q25 11.4%에서 1Q26 18.8%로 상승했다. 원가 투입 저조(동절기 영향), 자체 사업 인도 매출 감소와 외주 대형 현장 준공에 따른 기저 부담이 영향을 준 것으로 설명됐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8,000원으로 변동이 없다. 1Q26 영업이익률(OPM) 11.9%로 수익성이 양호하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2027년에는 자체·외주 주택 동반 외형 성장과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다만 2026년 외형 감소 가능성과 부동산 규제·금리 흐름에 따른 단기 모멘텀 약화 우려가 함께 제시된다.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801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컨센서스와 자체 추정치를 하회했다. 매출액은 6,739억원으로 컨센서스 9,585억원을 크게 밑돌았으며, 자체주택 매출 감소가 영향을 줬다.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041억원으로 추정되며 전년 대비 증가하고, 시장 컨센서스 1,010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매출은 수원IPC 인도 매출 감소와 고원가 현장 준공 영향으로 감소 예상이며, 분양은 총 2,094세대가 예정대로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