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1만원으로 제시했다. 1분기에는 컨테이너선 시황 약세와 중동 이슈의 단기 비용 영향에도 믹스 개선과 신규 CKD 물량 가세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수준을 나타냈다. 다만 중동 이슈 비용이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며 수익성이 추가 하락할 수 있으며, 계약 조건에 따라 운임 전가까지 1개 분기 시차가 존재해 단기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2분기 이후 신조선 인도 확대와 고수익 물량 대응으로 하반기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보았다.
1Q26 매출액은 7.8조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215억원으로 3.9% 늘었다. 물류부문 매출은 2.49조원으로 증가했지만 컨테이너 시황 약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17.3% 감소했고, 해운부문은 PCTC 매출 1.45조원(+15.5%)과 선대운영 합리화로 영업이익이 40.3% 증가했다. 다만 중동 이슈로 보관료·환적비 부담이 발생해 해운부문 OPM이 13.3%(직전 분기 대비 -1.3%p)로 하락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325,000원을 유지한다. 12개월 포워드 기준 P/E 13.6배, P/B 2.0배로 제시되며, 배당수익률은 2.8%로 전망된다.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중동 방향 영업활동 제약이 리스크로 언급된다.
1분기 매출액은 7조 8,127억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15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6.7%였다. 해운부문은 매출 1조 4,522억원(+15.5%), 영업이익 1,926억원(+40.4%), 영업이익률 13.3%를 기록했으며 평균 BDI는 1,955로 전년 대비 74.8% 상승했다. 다만 평균 SCFI 1,507pt 수준의 컨테이너 시황 약세로 물류부문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으며, 드라이벌크 시황이 약세로 전환될 경우 해운부문 실적에 영향이 가능했다.
1분기 기준 매출은 7조 8,1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15억 원으로 3.9% 늘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3,410억 원으로 14% 감소했는데,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환 평가 손실 영향이 반영됐다. 해운 매출은 16% 증가했으나 중동 분쟁 관련 추가 운송비·환적비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