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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고서 · 086280

현대글로비스

5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33%, 목표가 중앙값 325,000상·하단 스프레드 0%.
리포트
6건
컨센서스
이견
현재가
196,700원
목표가 중앙값
325,000원
325,000 – 325,000
업사이드
+65.2%
중앙값 기준
이견
중립 4건
증권사
5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운송물류육상물류·택배 · 종합물류
완성차 물류·해운 종합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6개 리포트
180K253K325K주가 197K중앙 325K4/237/5
주가iM증권 2· 단일 리포트사는 회색 점
컨센서스 분포
매수 33%
중립 67%
매수 2중립 4
공통 키워드
중동2Q일시적유류비부담PCC호조길이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6건
목표가 방향목표가 상향 우세
상향 1= 유지 0하향 0직전 목표가 있는 1곳 기준
상향 iM증권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iM증권
BUY
325,000
▲ +4.8%310,000
2026-07-06
하나증권
BUY
2026-04-24
한화투자증권
BUY
2026-04-24
iM증권
BUY
325,000
2026-04-24
유안타증권
BUY
2026-04-24
미래에셋증권
매수
2026-04-24
DISSENT · 이견

매수 2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미래에셋증권

리포트 요약
iM증권2026-07-06
BUYTP 325,000+65.2%원문 →
2Q 일시적 유류비 부담, PCC 업황 호조는 지..
하나증권2026-04-24
길이 막히면 단가가 뛴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31만원으로 제시했다. 1분기에는 컨테이너선 시황 약세와 중동 이슈의 단기 비용 영향에도 믹스 개선과 신규 CKD 물량 가세로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수준을 나타냈다. 다만 중동 이슈 비용이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며 수익성이 추가 하락할 수 있으며, 계약 조건에 따라 운임 전가까지 1개 분기 시차가 존재해 단기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2분기 이후 신조선 인도 확대와 고수익 물량 대응으로 하반기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보았다.

한화투자증권2026-04-24
중동 이슈 상에서도 성장성 이상 무

1Q26 매출액은 7.8조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215억원으로 3.9% 늘었다. 물류부문 매출은 2.49조원으로 증가했지만 컨테이너 시황 약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17.3% 감소했고, 해운부문은 PCTC 매출 1.45조원(+15.5%)과 선대운영 합리화로 영업이익이 40.3% 증가했다. 다만 중동 이슈로 보관료·환적비 부담이 발생해 해운부문 OPM이 13.3%(직전 분기 대비 -1.3%p)로 하락했다.

iM증권2026-04-24
BUYTP 325,000+65.2%원문 →
중동 전쟁 영향 제한적, 안정적인 실적 추이 ..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325,000원을 유지한다. 12개월 포워드 기준 P/E 13.6배, P/B 2.0배로 제시되며, 배당수익률은 2.8%로 전망된다.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중동 방향 영업활동 제약이 리스크로 언급된다.

유안타증권2026-04-24
해운이 견인한 실적, 하반기 회복 기대

1분기 매출액은 7조 8,127억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15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6.7%였다. 해운부문은 매출 1조 4,522억원(+15.5%), 영업이익 1,926억원(+40.4%), 영업이익률 13.3%를 기록했으며 평균 BDI는 1,955로 전년 대비 74.8% 상승했다. 다만 평균 SCFI 1,507pt 수준의 컨테이너 시황 약세로 물류부문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으며, 드라이벌크 시황이 약세로 전환될 경우 해운부문 실적에 영향이 가능했다.

미래에셋증권2026-04-24
다시 한번 증명한 펀더멘털

1분기 기준 매출은 7조 8,1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215억 원으로 3.9% 늘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3,410억 원으로 14% 감소했는데,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외환 평가 손실 영향이 반영됐다. 해운 매출은 16% 증가했으나 중동 분쟁 관련 추가 운송비·환적비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9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현대글로비스현대자동차 그룹의 대규모기업집단 현황을 연1회 개별회사용으로 공시한 보고서다. 소속회사인 현대글로비스의 현황을 중심으로 인적·재무정보, 영업활동 내역, 국외계열회사 현황, 계열회사 변동 및 임원현황을 포함한다. 2025년말 기준 자산 7,679,498백만원, 부채 1,228,751백만원, 자본 7,542,077백만원으로 부채비율은 75.90%이며 매출은 22,531,796백만원, 당기순이익은 1,460,515백만원이다.DART 원문 →2026-05-29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 현대글로비스공시 제목은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로, 공시 내용은 웹 페이지 CSS/마크업 코드 일부를 포함한 구조적 요소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핵심 내용은 기업지배구조 관련 정보의 표시 방식과 UI 구성(드롭다운, 날짜 선택, 리스트 항목 등) 규정에 초점이 있으며, 구체적인 재무·지배구조 수치나 사건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DART 원문 →2026-05-21[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현대글로비스현대글로비스 등 다수 계열회사가 공동으로 출자해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정정 공시했습니다. 정정 내용은 합작투자계약 체결에 따른 본문 수정으로, 취득주식수 672,000주(지분 8.4%), 취득금액 672,000,000,000원, 취득목적은 업무 및 신규 연구 거점 확보이며, 취득일자는 2030-12-23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취득은 현금취득이며 향후 5년간 분납 예정이고, 발행회사 등 주요 조건은 변경될 수 있음을 공시하고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20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현대글로비스현대글로비스가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공시했습니다. 발행회사로 예정된 HMg Future Complexes 주식회사(가칭)는 672,000주를 현금으로 취득하며, 자기자본 대비 약 6.5%에 해당하는 금액 672,000,000,000원을 투자합니다.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672,000주로 지분비율은 8.4%이며, 현금 취득 방식이고 향후 5년에 걸쳐 분납할 예정이고, 취득목적은 업무 및 신규 연구 거점 확보를 위한 발행회사를 통한 출자입니다. 주요 시점은 2030-12-23 예정이며, 이사회는 2026-05-20 결정일에 다수의 사외이사가 참석했습니다. 해당 거래는 현대자동차 그룹 내 계열회사들이 신설 법인에 신규 출자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구체적 세부사항은 정정공시될 수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18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현대글로비스현대글로비스가 2026-05-18 10:25(현지시간) The Westin Boston Seaport District에서 기업설명회(IR) 개최를 안내 공시했습니다. 해외 주요 기관 투자자 대상의 컨퍼런스 형식 면담(그룹)으로, 로봇틱스 전략 추진 현황 및 투자자 관심사항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J.P.Morgan이 후원합니다. IR 자료는 당사 IR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관련 공시는 현지시간 기준으로 확정일자 및 자료 게재시점을 포함합니다.DART 원문 →2026-05-15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현대글로비스현대글로비스는 2026년 5월 22일 13:00에 서울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합니다. 참가 대상은 국내 주요 기관 투자자이며, 개최 목적은 최근 경영실적 및 사업현황 설명에 있습니다. IR 자료는 2026-04-23에 게재되었고, 후원은 NH투자증권이 맡으며 One-on-One 및 소규모 그룹 미팅 방식으로 진행됩니다.DART 원문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현대글로비스현대글로비스의 분기보고서(2026년 1분기) 내용은 종합물류, 유통판매, 해운의 3대 사업 부문과 배송망 확장, CKD 부품 유통, 중고차 경매, 비철금속 트레이딩 등을 포함합니다. 1분기 연결매출은 7조 8,127억원으로 종합물류 2조 4,902억원, 유통판매 3조 8,703억원, 해운 1조 4,522억원이며,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입니다. 해운부문은 자동차선, 벌크선으로 구분되고, 37척의 LNG 이중연료 자동차선을 2028년까지 인도하는 등 저탄소 운송 역량을 확장하고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07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현대글로비스현대글로비스가 2026년 5월 12일 09:00 서울에서 기업설명회(IR) 개최를 안내합니다. 삼성 Global Investors Conference 2026 참석을 목적로 하여 One-on-One 및 소규모 그룹 미팅 방식으로 진행되며, 삼성증권이 후원합니다. 최근 경영실적 및 사업현황 설명이 주요 내용으로 IR 자료는 당사 IR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DART 원문 →
관련 뉴스 · 텔레그램
08:11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7월 6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Weekly Guide Book 자산배분: 긴축 경계 속AI 수요 지속성 점검 [하건형] 경제/금융시장: 완만한 경기 둔화, 긴축 경계는 지속 [하건형] 경제_외환시장: FOMC 회의록 대기하며 횡보 흐름 예상 [이진경] 주식_해외: 이런 변동성은 난생 처음입니다 [김성환] 주식_국내: 기술적 조정과 회복 시점 타진 [노동길] 주도주&테마: 메가프로젝트 핵심은 전력 공급 [강진혁] 채권_글로벌: 지표 공백기 박스권 [김찬희] 채권_KTB: 주식시장 변동성 연계될 채권시장 [김찬희] 채권_Credit: 신용·수급 모두 불리한 환경 [김상인] 디지털자산: 수급 공백 속 프리미엄 재평가 [박성제] 대안자산_CM&REITs: 지정학 프리미엄을 모두 반납한 유가와 금 [하건형] - 글로벌 주식전략; 이평선 = 현실(EPS). 이격도 = 꿈의 크기 [김성환] **▶Bottom up [산업 분석]** - 유통 (비중확대) 홈플러스Exit, 시장 재편 가속화 [조상훈] **[기업 분석]** - LG에너지솔루션 (373220/매수) 하반기 개선 방향성은 유효 [이진명] - 현대글로비스 (086280/매수) 변함없는 큰 그림 [최민기] - 태웅 (044490/Not Rated) NDR 후기: 주기기 퍼즐의 첫 조각 [김유민] - 뉴파워프라즈마(144960/Not Rated) 미국 반도체 CapEx 수혜 본격화 [최승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420](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420) 위 내용은 2026년 7월 6일 8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

신한 리서치
08:06

**현대글로비스, 단기 실적보다 로보틱스 모멘텀 주목-신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356

빠른 주식 뉴스
07:43

# 현대글로비스; 변함없는 큰 그림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로봇이 드리블하는 주가 - 단기 주가는 실적보다는 그룹사 로보틱스 투자 전략이 좌우 - 보스턴 다이나믹스 주주 손바뀜에 따라 동사의 보유 지분가치 확대 가능성 존재 ▶️ 2Q26 Pre: 유류비 상승분의 시차 전가로 일시적 부진 - 2Q26 매출 8조 872억원(+7.6%, 이하 YoY) 및 영업이익 4,873억원(- 9.6%, OPM 6.0%)으로 컨센서스(OP 5,270억원) 8% 하회 추정 - 1) 물류 (OP 1,664억원, -18%): 캡티브 완성차 도매 판매는 내수 생산 차질 영향으로 소폭 둔화(-2%), 해상운임 상승에 따른 포워딩 실적 개선은 차분기부터 물류 실적 개선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전망 - 2) 해운(OP 1,665억원, - 17%): 중동 전쟁 직후 벙커유 가격 급등이 2분기에 집중적으로 반영되며단기 수익성 악화 - 유류비 상승분은 BAF(유류할증료)를 통해 2-3개월 시차 두고 운임으로 전가되어 연간 이익 눈높이는 유지 - 3) 유통(OP 1,545억원, +15%): 환율 상승이 CKD 실적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예상 -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 수출 차질에도 중국 완성차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누적 63% 성장하며 PCTC 시황 강세를 주도 - 유가 안정화가 이어질 경우 물동량 수요에도 우호적 - 고원가 단기 용선 반납과 규모의 경제에서 유리한 대형 PCTC 도입으로 해운 부문 원가 효율화 지속될 전망 ▶️ Valuation & Risk: 펀더멘탈 이상무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유럽 PCTC Peer들은 극동발 시황 강세에 힘입어 5월 저점 이후 주가 회복 추세 - 현재 주가는 그룹사 로보틱스 모멘텀이 발현되기 전 수준으로, 견고한 본업 가치만으로도 설명 가능한 상황 * 원문 링크: https://tinyurl.com/26l4lqbz 위 내용은 2026년 7월 6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

신한 리서치
6. 30.

제목 : 로봇·미래 집약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중요한 출발점"(종합) *연합인포* 로봇·미래 집약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중요한 출발점"(종합)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방향성" *그림1* (용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가 첨단 로봇 기술을 투입해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정비 거점'수원하이테크센터'를 새로 열었다. 단순 정비를 넘어 향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와 전동화 시대를 정조준한 서비스 대전환의 핵심 전초기지 역할을 맡게 된다. 현대차는 30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수원하이테크센터를 개관했다. 기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서 운영하던 센터를 이전했다. 다음달 1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가는 이곳은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의 자동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고난도 차량 정비 및 품질 분석 역량을 최첨단 로봇 공학으로 구현한 첫 번째 거점이다. 행사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이규복 현대글로비스[086280] 사장, 이한우 현대건설[000720] 부사장, 손찬모 현대모비스[012330]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그림2*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건축 설계부터 공간 디자인, 정비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수원하이테크센터는 현대자동차의 서비스 철학인신속, 정확, 친절을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맞게 새롭게 구현한 공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원하이테크센터의 개관은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정비 효율을 극대화하고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현대차 최초로 정비 현장에 스마트 로봇 기술을 채택했다. 부품 운송을 위해 자율 부품 이송 로봇(AMR)과 자율주행 운반 로봇(AGV), 자율 케이스 처리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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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5.

제목 : 현대글로비스, AI로 일한다…사내 부트캠프 성료 *연합인포* 현대글로비스, AI로 일한다…사내 부트캠프 성료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현대글로비스[086280]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부트캠프 1기'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임직원이 직접 AI 에이전트 등을 활용해 업무개선을 이루도록 돕는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반 업무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업부별로 선정된 참가자들은 6주간 AI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 툴 등을 활용한 실습 후 실제 업무와 연계된 혁신 과제를 수행했다. 이 중 자동차운반선 사업 부문의 참가자는 바이브 코딩 기반의 운항 업무 포털을 구축했다. 기존에는 항로, 항만 시설 정보, 하역 비용 등 선박 운항에 필요한 정보를 개별 데이터베이스에서 검색해 확인해야 했는데, 구축한 포털을 활용하면 조회·열람해야 하는 업무를 보다 빠르게 할 수 있게 됐다. 중고차 사업 부문의 참가자 역시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차량 추천 체계를 만들었다. 고객의 예산과 선호하는 차종에 맞춰 브랜드, 디자인, 실용성, 주행감, 친환경 중시 여부 등을 파악해 적합한 추천 차량을 도출하는 체계다. 현대글로비스는 앞서 지난 4월 'AX 인사이트와 바이브 코딩'을 주제로 각 사업부의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는 "이제는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화를 이뤄내고, 그로 인해 확보한 시간에 고객을 관리하고, 부가가치를창출하는 데 활용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byu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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