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3조원, 영업이익은 902억원으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는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는 소폭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LME 전기동 평균 가격은 12,845달러/톤으로 메탈 관련 이익이 발생했으며, 방산 부문은 수락시험 지연과 중동 운송 차질 영향으로 매출이 줄고 방산 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크게 축소됐다. 2026년 목표가는 160,000으로 제시됐다.
26.1Q 별도 영업이익은 873억원으로 전월 컨센서스 822억원을 소폭 상회했으며, 26.1Q 연결 영업이익은 901억원으로 전월 컨센서스 991억원을 하회했다. 26.2Q 연결 영업이익은 79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 전망이며, 전기동 가격 둔화에 따른 Metal gain 및 Roll-Margin 축소와 신동 실적 둔화 가능성이 제시됐다. 방산 부문은 2분기에 높은 내수 비중과 매출 규모 감소로 통상 수준을 하회할 수 있고, 3분기부터 본격 회복 및 26년 방산 매출의 약 70%가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9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 방산사업 매출은 1,5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수락시험 지연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내수 매출 이연 및 수출 선적 순연이 원인으로 제시됐다. 다만 구리가격 상승과 구리 재고 관련 일회성 효과로 신동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고 방산 부진의 영향을 일부 상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분기 별도 매출은 9,688억 원, 영업이익은 약 870억 원이며 OPM은 9.0%를 기록했다. 매출은 컨센서스를 5.5%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8.5% 상회했다. 방산은 시점 이연 영향으로 매출 1,567억 원(전년 대비 -23.0%)과 OPM 4.5%가 예상되며, 개발품 수락시험·중동향 선적 지연으로 약 200억 원의 매출 차질이 반영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5조원, 영업이익은 1,014억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각각 25.5%, 45.5% 증가하고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10.8% 증가로 예상된다. 신동 판매량은 4.7만톤, LME 전기동 평균 가격은 12,845달러/톤으로 제시되며 방산 부문은 1분기 매출 2,341억원으로 계절적 감소가 예상된다.
1분기(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3,4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 분기 대비 5.6% 감소할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8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8% 증가, 분기 대비 3.4% 감소할 전망이다.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신동 부문 메탈게인 효과가 기대를 상회하는 요인으로 반영되나, 방산 부문은 연중 1분기 기여가 가장 적어 이 효과가 일부 희석될 수 있다. 다만 1Q26 실적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