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리포트를 종합하는 중…
2025년 전력사용량이 삼성전자 30.4TWh, SK하이닉스 13.7TWh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는 연간 112.6TWh를 필요로 하며, 2040년 최대전력 목표는 138.2GW로 상향 조정될 것이다. 인프라 확장은 사회적 갈등을 동반할 우려가 있다.
다음은 AI 데이터센터 1단계의 추진 계획에 따라 8.4GW 규모가 2029년까지 추진된다. 울산 1GW, 동해 2.4GW, 세종+α 1GW 규모의 입지가 제시되며, 경북은 원자력 기반의 전력 믹스로 공급 안정성이 높다. 전력수급 안정성 및 인프라 확보 관점에서 AI 데이터센터의 가시화가 가장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등급은 주요 유틸리티 공기업의 등급이 2024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하반기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공개되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원전 추가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년 3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는 5원/kWh로 동결되지만 4분기 인상 가능성은 남아 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주요사업과 국정과제 성과를 높은 비중으로 평가했다. 사회적 책임, 재무건전성 및 생산성 등 운영 효율성 평가를 종합 반영하고 AI 경영혁신 노력도 평가에 반영되었다. 올해 A 등급 기관은 15개로 직전 연도와 같고 S 등급은 배제되었다.
전력·가스 요금 규제 사업의 하방 가격 압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유가·연료 가격 하락은 원가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LNG 개별소비세 인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신규 원전 부지 선정과 2035~2038년 준공 목표로 장기 발전전략에 변화가 예고되었고,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은 정부 기준 발표 시점부터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주가 급락과 글로벌 동종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는 상황으로 해석된다. 공급부족 속 빠른 납기 대응과 다각화, 생산능력 확대가 점유율 상승과 외형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시된다. 2026년 예측 PER는 높지만 AI 데이터센터 수혜로 수요 흡수 속도가 빨랐고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전력 판매량과 판매금액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 다만 주택용과 일반용 판매량은 증가했고 산업용은 감소했으며 평균 판매단가는 159.53원/kWh로 소폭 올랐다. 4월 중순 이후 산업용 요금 개편의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했다.
최근 리포트 28건 기준 매수 0·중립 28·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0%입니다.
최근 90일간 28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