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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2026-06-12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주간 커버리지 수익률이 시장보다 5.2% 높았다.
  • 02중동 분쟁 확대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원유 공급 우려가 커졌고 유가 및 물가 상승에 대한 경계가 당분간 유지될 필요가 있다.
  • 03석유 최고가격제 종료는 아직 검토되지 않으며, 휴전 협상 및 해협 정상화 등의 변화가 관찰되지만 종료 조건 달성으로 보긴 어렵다.
  • 04유틸리티 부문에서 SMP 상한제 도입 가능성이 제시되며, SMP가 150원/kWh 근처에 도달하면 규제 시행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해석된다.
  • 05일반수소 입찰 물량이 1,300GWh에서 930GWh로 감소했고 국내 연료전지 제조사의 가격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
  • 062027년과 2028년 물량은 제12차 전기본에서 간접 확인 가능할 전망이며, 청정수소는 LNG 대체건설을 제외하면 노후 석탄화력의 대부분 폐지로 예상된다.
  • 07한국전력이 BP를 동해 가스전 공동 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고 향후 남은 6개 구조에 대한 개발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에너지 자원 확보 노력과 정부 시각이 관건이다.
  • 08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결과가 6월에 발표될 예정이며, 안전 및 재난관리 배점 강화로 중대재해 발생 기관의 경평 등급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 09온실가스 배출권 가격(KAU25)은 최근 종가 23,950원으로 전주 대비 하락했고 연초 대비 가격은 크게 상승했다. 2030년까지 물량 부족이 지속될 것이며 연말에 기후환경요금의 상향 여부가 주목된다.
리스크
  • !중동 분쟁의 격화와 해협 봉쇄가 순차적으로 전개될 경우 원유 및 물가 상승 리스크가 높아진다.
  • !유가와 물가 상승에 대한 경계심이 당분간 유지될 필요가 있다.
  • !공기업의 경평 등급 하락 가능성과 규제 도입 위험이 존재한다.

본문

중동 분쟁 확대와 이란의 해협 재봉쇄로 원유 공급 우려가 커지며 유가와 물가 상승 리스크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SMP 상한제 도입 가능성과 2030년까지의 물량 부족 우려가 주요 변수로 남아 있다. 한국전력의 BP 동해 가스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에너지 자원 확보 노력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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