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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 하나증권

전력시장의 속도와 스케일이 달라진다

2026-07-03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2025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력사용량이 각각 30.4TWh, 13.7TWh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8%에 해당한다.
  • 02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여 2025년 연간 소비량의 20%에 해당하는 112.6TWh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032040년 최대전력 목표 수요는 기준 시나리오에서 131.8GW, 상향 시나리오에서 138.2GW로 설정되었으며, 계획 투자로 인해 기울기가 가팔라질 것으로 분석된다.
리스크
  • !인프라 확충에 소요되는 시간과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서남권 지역의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다.
  • !기존 전력 수요전망을 초과하는 수준의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전력수급계획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할 수 있다.

본문

2025년 전력사용량이 삼성전자 30.4TWh, SK하이닉스 13.7TWh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는 연간 112.6TWh를 필요로 하며, 2040년 최대전력 목표는 138.2GW로 상향 조정될 것이다. 인프라 확장은 사회적 갈등을 동반할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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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포트 관련 질문

Q. 유틸리티 하나증권 리포트 핵심은?

2025년 전력사용량이 삼성전자 30.4TWh, SK하이닉스 13.7TWh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는 연간 112.6TWh를 필요로 하며, 2040년 최대전력 목표는 138.2GW로 상향 조정될 것이다. 인프라 확장은 사회적 갈등을 동반할 우려가 있다.

Q. 유틸리티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는?

투자 포인트: 2025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력사용량이 각각 30.4TWh, 13.7TWh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8%에 해당한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여 2025년 연간 소비량의 20%에 해당하는 112.6TWh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40년 최대전력 목표 수요는 기준 시나리오에서 131.8GW, 상향 시나리오에서 138.2GW로 설정되었으며, 계획 투자로 인해 기울기가 가팔라질 것으로 분석된다.. 리스크: 인프라 확충에 소요되는 시간과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서남권 지역의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다.; 기존 전력 수요전망을 초과하는 수준의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전력수급계획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