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6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DS투자증권, SK증권, IBK투자증권 외
1Q26 매출은 1,59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시장 흐름과 달리 소폭 플러스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적자를 유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225억원) 대비 개선됐다.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성 개선과 구리 가격 상승의 원재료 래깅, 재고 평가 환입 영향으로 분기 기준 EBITDA는 흑자전환했다.
1Q26 연결 매출은 1,598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적자는 50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다만 구리 가격 반등, 재고자산평가 손실 환입, 환율 우호적 영향으로 OPM이 크게 개선됐고, 전지박은 EV용 매출 감소 우려가 있지만 ESS용 판매 증가로 일부 상쇄될 것으로 본다. 회로박은 AI향 고부가 제품의 초기 양산·판매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1분기 매출액은 1,59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0억원 적자에도 불구하고 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적자 축소는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래깅 효과와 재고자산평가손실 충당금의 전액 환입 영향이 컸다. 익산 공장 가동률은 90% 수준으로 전사 67%를 상회하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했으며, 유럽향 EV 물류 차질로 일부 물량은 2분기로 이연됐다.
1분기 매출액은 1,59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했으나, 영업손익은 -50억원으로 집계되어 컨센서스 -225억원을 상회했다. 구리가격 상승에 따른 래깅 효과, 재고자산 평가 환입, 건설부문 호실적이 개선 요인으로 제시됐다. 전지박 가동률은 45%에서 67%로 상승하며 EBITDA는 195억원으로 7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59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으나 적자폭은 축소됐다. OPM은 -3.1%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고, 유럽 물류 지연으로 EV향 전지박 매출이 2분기로 일부 이연됐다. 한편 북미향 ESS와 회로박은 1분기에 견조한 판매를 기록했으며, 전사 가동률은 60% 중반 수준으로 전년 동기(42%)와 전분기(45%) 대비 상승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가는 90,000원으로 제시되었다. 1분기 영업손익은 -163억원으로 예상되며 적자폭 축소 배경으로 일회성 이익, 건설 부문 호조, 제품 믹스 개선이 언급되었다. 하반기 가동률은 80%를 상회할 전망이며 전지박 주문 회복과 회로박 공급 요청 급증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설명되었다.
1분기 매출은 1,699억원으로 증가하고 영업적자는 -176억원으로 전년 -460억원 대비 적자 폭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제시됨. 회로박 판매량은 2026년 5,000톤, 2027년 1만톤 가이던스이며, 전지박 공급도 올해 전년 대비 약 30% 증가 전망이어서 내년 흑자전환을 예상함. 목표주가가 50,000원에서 65,000원으로 상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