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8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키움증권, 교보증권, SK증권
목표가를 370,000원으로 제시하고 12개월 선행 EPS를 23,581원으로 산정했다. 레거시 IP 재활성화와 자체결제 확대가 실적 지속성을 뒷받침하며, 2분기 이후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이 외형 성장 가시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동시 흥행이 IP 매출 회복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목표주가는 43만원으로 유지된다. 26E 지배주주순이익 6,180억원에 타겟 PER 15배를 적용해 산출되며, 리니지 클래식 성과와 아이온2 글로벌 출시 기대가 기업가치 업사이드와 올해 2분기까지 영업이익 성장 가시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1Q26 매출액은 5,5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33억원으로 2,070% 늘었으며 지배순이익은 1,488억원으로 294% 증가했다. 리니지 클래식 매출 1,088억원과 아이온2 매출 1,368억원(3개월 온기 반영)이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1Q26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흐름으로 제시됐다.
1Q26 매출은 5,57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7%, 직전 분기 대비 37.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70% 증가한 것으로 제시됨.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설명됨. 아이온2 매출은 1,368억 원, 리니지 클래식은 영업 매출 1,088억 원(이용권 매출 일부 이연으로 회계상 835억 원), 모바일 MMO 매출은 1,828억 원으로 제시됨.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5,574억원, 영업이익은 1,133억원으로 전년 및 전 분기 대비 모두 증가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1분기 영업 매출 1,088억원, 회계 매출 835억원을 기록했으며 2월 11일 출시 이후 5월 11일까지 누적 영업 매출은 1,924억원이다. 인건비는 2,440억원으로 늘어 영업비용 4,441억원이 증가했으며,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추가 발생 가능성이 언급됐다.
1분기 매출액은 5,570억원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했으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1,130억원으로 호실적을 기록했고, PC 매출은 3,1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0% 증가하며 예상치를 38% 상회했다. 다만 모바일 매출액은 1,8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해 예상치를 10% 하회했으며, 영업비용은 4,4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예상치를 15% 상회했다.
1분기 매출액은 5,5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0%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3%로 컨센서스 946억원을 상회했으며, 목표가는 38만원이다. 리니지 클래식은 회계 매출 835억원 대비 실제 매출 1,088억원을 기록했고, 출시 후 90일 누적 영업매출은 1,924억원으로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1Q26 매출액은 5,574억 원, 영업이익은 1,13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리니지클래식은 영업매출 1,088억 원, 회계매출 835억 원을 기록했으며 아이온2 매출은 77% 증가한 1,368억 원을 나타냈다.
목표주가 43만원을 유지하며 게임 업종 내 최선호 의견을 지속했다. 26E 지배주주순이익 6,182억원에 타깃 PER 15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리니지 클래식은 매출 호조로 관련 매출·공헌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다. 반면 아이온2는 밸런스와 유저 피로도 이슈로 한국·대만 매출 추정치는 하향 조정됐고, 글로벌 AU 및 이에 따른 매출 추정치는 기존 수준이 유지됐다.
1분기 매출은 5,196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44.2% 증가, 전기 대비 28.6% 증가다. 영업이익은 843억원으로 전망되며 시장 예상치(매출 5,180억원, 영업이익 936억원) 대비 부합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