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의 반년간 신규 수주 증가로 EPS 개선 가능성이 크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배전반 수요 확대가 동사 포트폴리오의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분기 매출은 약 1조 4,764억원, 영업이익은 약 1,596억원으로 예측되며 연간 매출은 6조 2,779억원, 영업이익은 7,083억원으로 성장 기대가 있다.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4조 880억원으로 1H 누적 달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상향 가능성이 있으며, 데이터센터 및 온사이트 발전향 수주가 주요 축이다.
1Q26 매출액은 1.3조원, 영업이익은 1,26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3.4%, 45% 증가가 제시되었으며 2Q26 매출액 1.5조원, 영업이익 1,438억원 전망이다. 1Q26 말 수주잔고는 5.6조원, 연간 매출 6조원과 영업이익 6,067억원 추정이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4분기 매출액은 1.5조원(전년 대비 +11.9%), 영업이익은 1,302억원(전년 대비 +8.6%)으로, 매출·영업이익 기준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으로 제시됨다. 전력기기 매출 2,677억원·영업이익 365억원이며 원가 상승 부담이 언급되었고, 일회성 손실 150억원과 전분기 물량 선반영 영향으로 이익이 축소된 만큼 일회성 요인 제외 시 1,400억원 이상 영업이익을 전망함다.
1Q26 매출액은 1조 3,766억원으로 전년 대비 33.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66억원으로 전년 대비 45.0% 증가해 영업이익률 9.2%를 기록했다. 배전반 매출 3,563억원(전년 대비 +79.4%)과 변압기 매출 2,374억원(전년 대비 +78.4%)이 증가했고, 일회성 인건비(약 100억원 중반)를 제외하면 영업이익률이 1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전력기기 부문 영업이익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일회성 인건비 영향으로 전년 대비 21.3% 감소했으며, 전력신재생은 매출 -16.9%와 영업손실(-89억원)로 적자가 지속됐다.
목표주가는 220,000원으로 제시되었으며 기존 대비 77.4% 상향되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2027년 예상 EPS에 목표 PER 55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1분기에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고, 신규 수주는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27.4% 증가했으며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17,000원으로 상향했다. 목표가 상향은 액면분할 반영과 목표 밸류에이션 상향의 영향이라고 제시됐다. AI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 배전반·배전기기 시장의 과점 구조(상위 6개 업체 점유율 60%)와 중압 배전반·배전기기의 반복 교체 수요에 따른 프리미엄을 근거로 들었으며, 직류 배전시스템 및 HVDC용 변압기 공급 레코드로 초고압 전력기기 대비 30% 이상 주가 프리미엄이 정당하다고 봤다.
1Q26 매출은 1조 3,766억원으로 전년 대비 33.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66억원으로 45.0% 증가했으며 OPM은 9.2%를 기록했다. 일회성 인건비 약 100억원을 제외하면 실질 OPM은 1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가는 220,000이며 투자의견은 매수이다. 2026년 가이던스에서 전력·가스 유틸리티 매출 성장률은 YoY +10~20%, 기술 및 로드센터(데이터센터 포함)는 YoY +60~80%로 제시되었고, 포워드 PER은 45.2배 수준이다.
1Q26에 매출액 1조 3,660억원과 영업이익 1,346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률(OPM)은 9.9%로 예상되며, 배전반 수주잔고 확대와 초고압 변압기 증설 물량 반영,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비중 증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