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의 반년간 신규 수주 증가로 EPS 개선 가능성이 크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배전반 수요 확대가 동사 포트폴리오의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분기 매출은 약 1조 4,764억원, 영업이익은 약 1,596억원으로 예측되며 연간 매출은 6조 2,779억원, 영업이익은 7,083억원으로 성장 기대가 있다.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4조 880억원으로 1H 누적 달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상향 가능성이 있으며, 데이터센터 및 온사이트 발전향 수주가 주요 축이다.
23건의 리포트 중 대부분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217,000원에서 1,000,000원까지 분포한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한 전력인프라 및 배전반 부문의 수주 확대와 실적 개선이다. 주요 리스크로는 관세 부담, 중국법인 일회성 비용,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이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3%, 영업이익 +45%, 순이익 +77%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8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300,000원입니다 (최저 230,000원 ~ 최고 330,000원).
최근 리포트 11건 기준 매수 11·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175,4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30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71%입니다.
최근 90일간 11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