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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E · 유안타증권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가장 빠르게 확인될 기..010120

손현정 · 애널리스트2026-06-11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TP 300,000
요약 · TL;DR
  • 01반년 사이 전력기기 업종 내 신규 수주가 EPS 상승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며 LS ELECTRIC은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가장 빠르게 확인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제시된다
  • 02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내부 전력 인프라, 온사이트 발전용 전력 패키지 수요가 함께 확대되고 있으며 LS ELECTRIC은 배전반, 전력제어, 초고압변압기, 배전기기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
  • 032분기 실적은 매출 1조 4,764억원, 영업이익 1,596억원으로 전망되며 연간 매출은 6조 2,779억원, 영업이익은 7,083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042027년 매출은 8조 243억원, 영업이익은 1조 1,183억원으로 이익 규모가 한 단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 05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4조 880억원이며 1분기 신규수주는 가이던스의 약 26.7%를 달성했고 4월 이후 확인 수주는 약 8천억원 수준이다
  • 06확정된 수주 외에도 2분기 신규수주가 1.5조원에서 2.0조원, 1H 누적은 2.5조원에서 3.0조원에 이를 가능성이 있으며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도 5조~6조원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
  • 07수주 증가의 주된 중심은 초고압변압기보다는 배전반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이다
  • 08데이터센터 관련 AI 인프라 수주는 2025년에 약 1조원에서 2026년 약 1.5조원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 09데이터센터 및 온사이트 발전향 수주에서 MV 배전반의 비중은 약 80%로, 이는 회사의 핵심 제품군이다
리스크
  • !단일 업종 및 주요 고객 기반에 대한 의존도 증가가 리스크를 형성할 수 있다
  • !신규 수주 가이던스의 상향 여부 및 실제 실적 반영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존재한다

본문

LS ELECTRIC의 반년간 신규 수주 증가로 EPS 개선 가능성이 크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배전반 수요 확대가 동사 포트폴리오의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분기 매출은 약 1조 4,764억원, 영업이익은 약 1,596억원으로 예측되며 연간 매출은 6조 2,779억원, 영업이익은 7,083억원으로 성장 기대가 있다.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4조 880억원으로 1H 누적 달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상향 가능성이 있으며, 데이터센터 및 온사이트 발전향 수주가 주요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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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포트 관련 질문

Q. LS ELECTRIC 유안타증권 리포트 핵심은?

LS ELECTRIC의 반년간 신규 수주 증가로 EPS 개선 가능성이 크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배전반 수요 확대가 동사 포트폴리오의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분기 매출은 약 1조 4,764억원, 영업이익은 약 1,596억원으로 예측되며 연간 매출은 6조 2,779억원, 영업이익은 7,083억원으로 성장 기대가 있다.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4조 880억원으로 1H 누적 달성의 진행 상황에 따라 상향 가능성이 있으며, 데이터센터 및 온사이트 발전향 수주가 주요 축이다.

Q. LS ELECTRIC 목표주가는?

유안타증권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300,000원입니다 (투자의견 BUY).

Q. LS ELECTRIC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는?

투자 포인트: 반년 사이 전력기기 업종 내 신규 수주가 EPS 상승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며 LS ELECTRIC은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가장 빠르게 확인될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제시된다; 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내부 전력 인프라, 온사이트 발전용 전력 패키지 수요가 함께 확대되고 있으며 LS ELECTRIC은 배전반, 전력제어, 초고압변압기, 배전기기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 2분기 실적은 매출 1조 4,764억원, 영업이익 1,596억원으로 전망되며 연간 매출은 6조 2,779억원, 영업이익은 7,083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스크: 단일 업종 및 주요 고객 기반에 대한 의존도 증가가 리스크를 형성할 수 있다; 신규 수주 가이던스의 상향 여부 및 실제 실적 반영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