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7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대신증권
HD현대일렉트릭의 북미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고 비중은 69% 수준으로 견조하다. 765kV 중심의 수요 믹스 개선으로 고마진 체력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CAPA 확대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미국 매출 기여가 확대되며 2027년 이후 실적 가시성이 높아진다.
1분기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2,58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북미 매출 비중은 47.5%이며 전사 OPM은 24.9%를 기록함. 분기 신규수주 18억달러(신규수주 내 북미 비중 73%, 수주잔고 79억달러)와 AI 인프라 구축 밸류체인 연관도 등을 바탕으로 적용 멀티플을 41배 대비 20% 할증해 50배로 반영,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함. 납기 지연에 따른 외형 감소, 영업이익률 변동과 분기 실적 불규칙성 확대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됨.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1,500,000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2029년 예상 EPS에 PER 30배를 적용하고 시간가치 15% 할인 요소를 반영했으며, 글로벌 전력기기 Peers의 2026년 평균 PER 35배 수준 상승이 상향에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1Q26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AI 데이터센터 직접 공급 확대 전략과 발전시스템 공급 계획이 제시되었고, 수주 비중은 6~8%로 언급되었습니다.
목표주가는 1,440,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된다. 2028년 예상 EPS에 목표 PER 40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신규 수주 18.0억 달러(전년 대비 +34.6%)와 수주잔고 78.9억 달러(전년 대비 +28.2%) 증가가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365억원, 영업이익은 2,58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신규 수주는 18.0억 달러로 전년·전분기 대비 증가했고, 북미 비중은 73.2%로 북미 신규 수주는 13.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주잔고는 78.9억 달러로 확대되었다. 중동 일부 전력변압기 납기가 고객 요청으로 이연되고, 유럽 대형 프로젝트가 2분기로 이월되며 모멘텀과 수주금액 변동 가능성이 있다.
1Q26 매출액은 1조 365억원, 영업이익은 2,58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4.9%였다. 매출 감소 요인은 수요 둔화가 아니라 특정 지역 프로젝트 납기 이연과 미국 납품 스케줄 영향에 따른 인식 시점 차이로, 이연 물량은 2Q26에 반영될 전망이다. 신규수주는 17.97억달러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고 북미 비중은 약 73%였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가는 1,500,000으로 제시됨. 미국 전력망 연결 대기기간이 1~4년 이상, 경우에 따라 7년까지 지연될 수 있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현장발전 관련 엔진·발전기 포함 수주 약 6,800억 원을 확보했으며 공시금액은 6,271억 원임. 이번 수주건에는 배전기기가 제외되어 향후 품목 확대 전까지 범위가 제한될 수 있음.
1Q26 매출액은 1조 613억원, 영업이익은 2,67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6%, 22.8% 증가하며 OPM은 25.2%로 전망된다. 실적은 수요 둔화가 아닌 매출 인식 시점 차이와 북미·중동 프로젝트의 이연 영향으로 컨센서스 대비 소폭 하회 가능성이 제시된다.
투자의견이 매수로 상향되었고 목표주가는 1,220,000원으로 상향됐다. 2029년 예상 실적을 반영했으며, 2031년까지 변압기 예약 슬롯 확보와 국내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3년 수준) 대비 늘어난 슬롯 리드타임 등을 근거로 들었다. 2025년 매출액 5,316억원, 2025년말 순현금 7,000억원, 2025년 EBITDA 1,069억원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되었고 목표주가는 1,100,000원으로 상향했다. 2026년 매출액 4.80조원과 영업이익률 25.1% 전망을 제시했으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수주 스케줄 앞당김을 통해 수주가 가이던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미국 수출향 관세와 2026년 가이던스가 컨센서 대비 낮았던 점이 리스크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