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미래에셋증권, SK증권, 유안타증권
AM 사업부의 매출 비중 확대와 다각화가 수익 창출의 핵심으로 제시된다. 1분기 DF서비스 비중은 14.5%였고 연말에는 25%를 목표로 모멘텀을 강화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육상엔진 AM서비스의 마진이 높고 AIDC 진출로 시장 확장이 기대되나 글로벌 설치 대수의 일부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미서비스 상태인 점도 감안해야 한다.
목표주가는 2027년 주당이익 9,175원에 목표 멀티플 34.6배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목표주가가 320,000원으로 상향됐다. 목표 멀티플은 26년 평균 주가수익비율 31.5배에 10% 할증을 반영해 계산됐고, 할증 근거는 데이터센터의 신성장 모멘텀이다.
미국 데이터센터(DC) 향 H54GV 엔진 납품에서 LTSA 또는 O&M 계약은 미체결이지만, HiMSEN 엔진 유지·보수 독점권을 기반으로 수주잔고와 유사한 수준의 확보가 관측된다는 분석이다. 목표주가를 27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했으며, KKR 오버행 리스크 해소와 데이터센터향 핵심사업 성장, 높은 배당성향이 근거로 제시되었다.
목표가는 433,000원이며 투자의견은 Buy다. 1월 8일 5% 지분 블록딜 이후 잔여지분은 4.99%로 추정됐고, 4월 23일 체결된 130만 주 대량매매 주체가 KKR로 컨퍼런스 콜에서 확인됐다. 락업 만료 이후 잔여지분은 90만 주 이하로 추정되며, 락업 만료와 매매 시점 해석 및 잔여지분·비중 추정치 변동에 따라 오버행 리스크 판단은 달라질 수 있다.
목표주가는 330,000원으로 상향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028년 예상 EPS에 목표 PER 30배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비핵심사업 매출 증가로 전사 마진이 둔화된 듯 보여도 Core 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가는 270,000으로 제시됨. 1Q26 영업이익 추정치는 1,030억에서 940억으로 낮아졌고, 2Q26F 영업이익 예상치는 1,160억으로 제시됨. 추정치 하향 배경으로 육상발전 부문 매출 인식 지연과 기말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 관련 비용 증가가 언급됨.
1분기 매출액 5,636억원과 영업이익 1,003억원으로 성장 흐름이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제시된다. 벙커링은 유가 급상승 영향으로 탑라인 확대가 반영되고, 친환경·가스·디지털 부문은 하반기 매출 반영 및 조업일수·납품 이연 등으로 실적 변동 가능성이 함께 언급된다.
1Q26 매출은 5,740억으로 추정되며 전년 대비 18% 증가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1,030억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가 예상되며, 유가 상승에 따른 벙커링 외형 성장과 육상발전 부문에서 100억+ 이연매출 인식 예정이 핵심 요인으로 제시됐다. 다만 제한적인 영업이익률로 인해 전사 영업이익률이 희석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