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별도 순이익은 2,6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9% 감소했으며, 컨센서스 하회 배경에는 법인세율 인상에 따른 이연법인세 부채 적립 영향 814억원이 반영된 점이 제시됐습니다. K-ICS 비율은 232.1%로 분기 대비 13.9%p 개선됐고, 반면 발생보험금 증가와 고액 사고 청구로 보험금 예실차가 1,062억원으로 악화됐으며 일반보험에서도 고액 사고 손실이 반영되며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조정되며 20% 하향되었음. 동사는 비용 효율과 타이트한 언더라이팅으로 국내 보험사 중 수익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되었지만, 장기·일반보험 손익 부진이 이어져 2025년에는 IBNR이 장기보험 손익 원인으로 지목됨. 다만 당 분기 장기보험 손익은 고액사고 영향으로 설명되며 2분기부터 손익이 다소 안정화될 전망으로 제시되었음.
1Q26 별도 순이익은 2,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감소했으며 추정치·시장 기대치를 20% 이상 하회했다. 보험손익은 2,266억원으로 전년 대비 44% 감소했고 유효세율은 42%로 나타났다. 투자손익은 2,361억원으로 전년 대비 3% 감소했지만 평가손익이 추정보다 양호해 일부 상쇄했으며, 보험금 예실차는 추정을 900억원 하회해 고액 건 집중으로 손해율 고점이 당분기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됐다.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2,68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8% 감소했고 전분기 대비 39.9% 감소했다. 보험손익은 2,266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4.0%, 43.7% 줄었으며 장기 보험손익은 2,65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7% 감소했다. 위험손해율은 101.7%로 전년 대비 6.3%p 상승했으며 의료비·수술비 증가와 대사고 집중 영향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