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3차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행되며 CJ의 자사주 7.3%와 CJ올리브영의 자사주 22.6% 소각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된다. 중복상장 규제가 향후 도입될 예정이고 비상장 자회사의 상장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CJ올리브영의 상장 가능성은 낮아질 수 있으며 외부지분 회수를 통한 CJ와의 합병 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
1분기 기준 CJ 올리브영은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으로 매출이 24.5% 증가하고 순이익이 2.9% 증가했다. 반면 CJ 제일제당 실적 부진 영향으로 CJ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2% 감소했다. 2분기에는 미국 오프라인 스토어와 전용 온라인 몰 오픈으로 외형 확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60,000원으로 유지되었다.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출되었고, 코스피 상승에도 상장 자회사의 주가 부진으로 NAV 증가 폭이 제한되었다. NAV 대비 할인율은 55%로 적용되었다.
올리브영의 웰니스 카테고리인 올리브 베러를 성장 축으로 보고, 외형이 빠르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제시했다. 기업가치 7.6조원을 2026년 순이익의 10배로 반영해 목표주가를 29만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가는 240,000원으로 변동 없음이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1.5조원으로 전년 대비 8.0%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연결 영업이익은 4,607억원으로 13.2% 감소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 계열사 전반에서 매출은 양호했으나 바이오 수익성 부진, TV 광고 부진, 해외 초기 투자비용 증가 등이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60,000원으로 제시되었다. SOTP 방식으로 할인율 55%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핵심 비상장 자회사 CJ올리브영의 추정 기업가치는 6.9조 원(지분율 66.1%)으로 반영되었다. 중복상장 규제 강화로 IPO 실현 가능성이 낮아져 올리브영 지분가치의 25%가 추가로 복원되었다.
올해 매출은 5.8조원으로 전년 대비 21.8% 증가할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7447억원으로 24.3%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12.8%로 제시되었다. 온라인 매출은 1.8조원으로 32.1% 증가하며 비중이 30%를 넘을 것으로 나타났다. 2Q26부터 북미 물류 거점 기반으로 현지 오프라인 매장 출점을 확대할 계획이며, 관광객 유입 변동과 외국인 방문객 증가 흐름 둔화가 리스크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