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은 2분기 순이익이 QoQ 28.9% 증가한 2,72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양행 합산 원화대출이 2분기에 근접한 3% 성장하며 순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중앙미디어그룹 워크아웃으로 약 70억원의 추가 충당금 발생이 예상되나 삼정기업 담보 매각으로 100억원 내외의 충당금 환입이 기대된다.
2026년 1분기 연결순이익은 2,11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9% 증가했다. 이자이익 3.7% 증가, 수수료이익 36.3% 증가했으며 비은행 이익비중은 25.3%로 전년동기 18%에서 상승했다.
1Q26 지배순이익은 2,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했으며, 그룹 Credit Cost는 0.52%로 0.41%p 개선됐다. 또한 증권 부문 PF 충당금은 1Q26에 95억원으로 축소되며 정상화 궤도 진입을 전망했고, 증권 자회사 수수료이익은 687억원으로 36.3% 증가했다.
BNK금융지주의 1Q26 지배주주 순익은 2,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고 당사 추정치를 9% 상회했다. 양행 합산 NIM은 전 분기 대비 7bp 개선되고 경남은행 마진은 8bp 상승했으며, 원화대출은 전 분기 대비 2% 증가했다. 유가증권 매매손익은 전 분기 대비 부진했고 통상임금 추가 반영 50억원이 비경상 요인으로 언급됐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유지된다.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BPS에 기존 목표 P/B 0.70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상승여력은 38.8%로 제시된다. 경영진은 2026년 이자이익 성장률 가이던스로 8%를 제시하고, 1분기 그룹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대비 9bps 상승했으며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은 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1분기 순이익은 2,1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9% 증가했으나, 수치상으로는 부진한 실적 흐름이 있었다고 정리했다. NIM은 QoQ 7bp 상승(양행 합산 원화 대출 성장률 1.9%, 그룹 NIM 9bp 상승)했고, 대손비용은 1,600억원으로 경상 수준(1,700~1,800억원대)보다 낮았다는 점이 구조적 개선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또한 수수료이익은 PF 수수료와 증권 위탁수수료 확대에 따라 QoQ 66% 증가했고, 목표주가는 24,500원으로 유지되었다.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2,11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69.8%, 전년동기 대비 26.9% 증가했으며 이자수익·수수료부문 이익 개선과 충당금 전입 비용 개선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그룹 NIM은 2.11%로 전분기 대비 9bp 상승했고, 판관비는 4,233억원으로 21.0% 감소, 대손상각비용은 1,604억원으로 22.6% 줄며 Credit Cost는 0.52%(41bp 개선)로 나타났다.
BNK금융지주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2,002억원으로 전망되며, 컨센서스 2,339억원 대비 14.4%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3.7% 증가가 예상되고, 은행 원화대출은 1.9% 성장, NIM은 6bp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 비이자이익은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감소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