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고, 1분기 감가상각비는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이며 1,265억원을 기록했다. 점포 수 증가가 이익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고 2023년~2024년 사이에 점포 수가 1,671개 증가했다. 상품믹스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하였고 고마진 식품 비중이 늘어나는 등 이익 개선 요소가 나타났다.
1분기 매출은 2.12조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68.4% 늘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신규점 성장과 점포 순증이 매출을 견인했고, 개점 속도 둔화 및 감가상각·임차비·감가상각비 부담 완화가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 목표주가는 180,000으로 상향됐으며, 2분기에는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과 운송 단가 인상(약 7%) 논의가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가는 176,000이다. 1Q26 시장점유율은 35.1%로 전년 대비 1.2%p 증가했으며, 신규 점포의 일매출은 전년 대비 115.0% 증가, 점당 이익은 112.8% 수준으로 개선됐다. 고정비 절감과 과거 출점 점포 감가상각 만료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전망이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12개월 FWD 기준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한다. 1분기 이후 동일점 성장률 회복과 구조조정 효과, 과출 점 개선 및 우량 점포 비중·소비 회복에 따른 마진 개선을 핵심 근거로 본다. 다만 2분기에 BGF로지스 사태 관련 점주 보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나 연간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해당 기간(1Q26) 매출은 21,204억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69% 늘었다. 동일점 성장률은 3%이고 OPM은 1.8%로 전년 대비 0.7%p 개선되었다. 원가율과 판관비율이 각각 0.1%p, 0.6%p 개선됐으나 저마진 종량제봉투 사재기 및 두바이 시리즈 강세 영향이 남아 레버리지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
1분기 매출액은 21,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68.6% 늘어 시장전망치(293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기존점성장률은 2.7%로 평가되며, 점포 확장 중심에서 기존점 중심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판관비율이 0.6%p 개선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였다. 내수 소비 경기 호조로 전체 동일점 매출은 2.7% 증가하고 담배 제외 동일점 매출은 3.9% 증가했으며, 점포 순증 둔화로 판관비 증가율이 둔화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되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1,20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1억 원으로 68.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추정치 293억 원을 약 30% 상회했다. 기존점 성장률은 +2.7%였고, 신규점 출점과 지난해 부진 점포 폐점 이후 효율성 개선이 영향을 미쳤다.
1분기 매출액은 20,943억원, 영업이익은 282억원으로 각각 YoY 3.9%, 24.6% 증가가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284억원 수준에 부합하는 흐름으로, 편의점 기존점성장률이 YoY +2.4%를 기록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