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영업이익은 862억원으로 컨센 807억원을 7% 상회했으며, 지배순이익은 433억원으로 컨센 446억원에 부합했다. 스판덱스·PTMG 영업이익은 759억원으로 QoQ 64% 개선됐고 OPM은 12.7%로 개선됐으며, 수급 밸런스 회복에 따른 재고 감소로 고객 재고 보충 수요가 판매량과 판가를 각각 QoQ low-single로 끌어올렸다.
목표주가가 46만원에서 67만원으로 상향되었고 매수 의견이 유지됨다. 멀티플을 1.3배에서 1.6배로 올리고 26년 BPS 429,659원에 PBR 1.3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스판덱스 업황이 다운사이클 종료 후 호황 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함다.
오버행 이슈가 마무리된 현 주가 수준(65,200원)에서 접근성이 개선되었으나, 대형 AX 프로젝트 수주 지연으로 클라우드&AI 기여가 기대보다 낮아질 경우 성장률 상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DBS 레퍼런스 기반 신규 수주가 이어지면 높은 성장률이 유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