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화투자증권, 하나증권
1Q26 연결 매출액은 5조 7,397억 원, 연결 영업이익은 157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YoY 흑자전환, QoQ 기준 -63.7%를 기록했다. 별도 영업이익은 -725억 원, OPM은 -1.6%로 적자전환했으며 원료탄 3개월 리드타임에 따른 원가 반영 시차와 ASP 희석이 부진 요인으로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5.74조원으로 전년 및 직전 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6% 늘었다. 영업이익은 16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개선됐지만 직전 분기 대비 큰 폭 감소했고, 시장 예상치 443억원도 하회했다. 영업이익 감소 요인으로 주요 원재료·환율 영향과 물류비 증가가 제시되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5.7조원으로 전년 및 전기 대비 증가했으며, 판매량은 426만톤으로 늘었다. 다만 연결 영업이익은 157억원으로 컨센서스 560억원을 하회했는데, 중동 전쟁으로 물류비 약 300억원이 증가했고 고로·전기로 스프레드가 크게 축소되며 전기로에서 725억원의 영업적자가 발생했다.
1분기(26년) 연결 영업이익은 약 352억원으로 추정되며, 컨센서스를 약 61.2% 하회하는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 부진은 고로 스프레드 훼손 영향으로 설명되며, 원료탄 가격 상승분이 약 3개월 리드타임 후 원가에 반영된 것으로 본다. 고로 스프레드와 전기로 스프레드가 추가로 훼손될 경우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5.8조원, 영업이익은 455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과 전분기 대비 증가는 전망된다. 다만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1,194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며, 판재류 중심 판매 회복으로 철강 판매량은 431만톤으로 예상된다. 스프레드는 고로 약 6만원/톤, 전기로 약 0.5만원/톤 축소 전망이며 제품 믹스 악화 가능성도 리스크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