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9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대신증권,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SK증권
1분기 매출액은 3조 2,0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411억원으로 70.6% 늘어나 영업이익률 13.7%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3,735억원과 추정치 3,716억원을 상회했으며, 상선 부문 매출 2조 7,945억원과 영업이익 5,201억원이 각각 전년 대비 9%, 115%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3조 4,350억원, 영업이익은 4,43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3.7%로 집계되었다. 상선사업부 영업이익은 5,021억원(영업이익률 18.0%)으로 전체 이익을 견인했으며, 일회성 요인 없이 생산성 개선에 따른 조기인도 및 원가절감으로 실적이 개선되었다. 다만 특수선과 EPU사업부는 각각 영업손실 -208억원, -739억원을 기록해 고정비 부담과 공정 지연 영향으로 손실이 확대되었다.
1분기 매출액은 3조 2,099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분기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고 분기 대비도 증가했다. 상선부문 OPM 18% 등 수익성 개선이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했으며, 해양부문 적자 확대가 전사 이익률 개선 폭을 둔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조 2,0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411억원으로 70.6% 늘며 영업이익률 13.7%를 기록했다. 반복건조 효과에 따른 조기 인도와 원가 절감이 성장에 기여했으며, 성과급은 연말에 일시 반영되는 방식으로 설명됐다.
목표주가는 175,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2026년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상선 부문은 18.0%의 높은 마진을 기록했다. 신규수주는 24.5억달러, 수주잔고는 348.6억달러로 개선되었으며 2026년 기준 PER 24.7배, PBR 5.2배다.
1Q26 매출은 3.2조로 당사 추정치 3.5조를 하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4,411억으로 4,200억을 상회했으며, 상선부문 영업이익률은 18%로 전년 대비 8.9%p 상승했다.
1Q26 매출은 3.2조원, 영업이익은 3,852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조업일수는 전분기 대비 5일 감소했지만 저가 수주 비중 축소, 원가 절감 효과, 상선 내 LNG선 매출 비중 확대로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정리되었다. 특수선과 에너지플랜트 사업부는 신규 수주 순연으로 고정비 부담이 이어지며 전분기 대비 적자 전환이 발생했다.
1분기 매출은 3조 2,099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70.6% 증가해 영업이익률 13.7%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7.6% 상회했는데, 상선 부문 마진 개선이 핵심 요인으로 제시됐고 일회성 영향이 크지 않아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언급됐다.
목표주가는 164,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2028F 주당이익(EPS) 6,852원에 목표배수 23.4배를 적용해 산출됨. 매수 의견은 유지되었고, 하향은 이익 추정 기간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변경하면서 도달 가능한 이익 레벨을 재산정한 데 따른 것
1분기 매출액은 3조 3,398억원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3,716억원(43.7% 증가)이며 영업이익률은 11.1%로 예상된다. 수익성은 고가 선박 매출 확대와 긍정적인 환율 효과, LNG선 등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비중(60% 수준 유지) 영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제시된다.
1Q26 매출은 3.5조원, 영업이익은 4,200억으로 추정된다. 4Q25 대비 환율 영향으로 매출은 440억, 영업이익은 150억 증가할 전망이다. FY22 수주 LNGC 비중의 qoq 감소와 FY23~25 고선가 매출비중 상승으로 LNGC 기여도(매출비중 76%→71%)와 OPM이 개선되며, 해양부문 손실·특수선 수익성 하락 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본다.
1분기(1Q26) 연결 매출액은 3조 2,032억원, 영업이익은 3,501억원으로 추정되며 전년 대비 매출은 증가, 영업이익은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해양부문에서 C/O 관련 일회성 환입 효과가 제거되며 경상 적자 구간이 재진입해 시장 예상치 대비 소폭 낮을 가능성이 제시된다. 수주 성과가 주가와 실적에 핵심 변수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