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6건 · 중립 9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iM증권,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외
2026년 연간 매출액 16.7조원과 영업이익 1,225억원을 전망하며 실적 바닥 통과는 예상했지만, 금융비용 부담으로 완전한 회복은 제한적이라고 제시했다. 순차입금 13조원에 따른 금융비용 4,700억원 영향으로 2026년 지배주주 순손실 -3,177억원이 예상되며 4개년 연속 순손실 가능성도 언급했다.
목표주가는 61,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됨. Cartersville 상업가동을 계기로 미국 내 수직통합 체제가 강화되고, FEOC 제재 적용 리스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질 것으로 판단됨. 또한 AIDC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온사이트 BTM 수단으로 태양광 역할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목표주가는 50,000원에서 61,000원으로 상향되었고, 투자의견은 Hold에서 Buy로 변경되었다. 2027년 실적 기준 Peer 대비 20% 할증 멀티플을 적용했으며, 셀 통관 정상화와 FEOC 제재에 따른 비중국 프리미엄, Cartersville 상업가동 이후 모듈 판가 추가 인상 기대가 핵심 근거로 제시되었다.
1분기(1Q26) 영업이익은 926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으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태양광 부문 영업이익은 622억원으로 개선되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80% 확대, 판가는 약 14% 상승했으며 케미칼 부문 영업이익도 341억원으로 개선되었다.
1Q26 연결 매출액은 3.88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 증가,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 후 전년 대비 206%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신재생에너지 영업이익 622억원(모듈 출하량 1.9GW, 전분기 대비 약 80% 증가)과 케미칼 부문 영업이익 341억원(흑자 전환)이 확인됐다.
목표주가가 3.8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됐으며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화학 부문 적자 폭 축소와 미국 모듈 판가의 빠른 상승으로 향후 12개월 실적 전망이 상향된 점이 핵심이다. 또한 현재 주가가 주요 요인을 반영했음에도 우주 태양광 모멘텀이 추가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했다.
1분기 매출액은 3.9조 원, 영업이익은 926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모든 사업부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태양광 모듈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80% 증가, 모듈 판가는 14% 상승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모듈 생산능력 8.5GW, 셀 생산능력 7.3GW로 제시됐고, 2026년 출하량 가이던스는 9GW이며 2Q26 출하량은 1Q26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됨. 2Q26 주택용 판매 단가가 1Q26 대비 추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카터스빌 셀 공장은 3Q26 양산을 유지하되 4~6월 테스트 후 적정 시점에 양산이 시작될 예정임. 미국 내 모듈 생산능력은 2025년 말 기준 60GW를 상회해 수요를 초과하지만 업스트림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설명되며, 중동 화학설비 타격으로 화학 부문은 2025년 적자에서 2026년 흑자 전환을 예상함.
매출액은 3조 8,8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2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음. 케미칼은 영업이익 341억원 흑자 전환, 신재생에너지는 통관 정상화 이후 판매량 회복으로 영업이익 622억원 흑자 전환했으나 AMPC 2,180억원 제외 시 OPM -7.4%였음.
유상증자 규모가 기존 계획 대비 0.6조 원 줄어 1.8조 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다만 실적 가이던스와 재무구조 개선 목표치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축소분 0.6조 원은 연내 계열사 지분 매각 0.3조 원과 해외법인 자금 조달 0.3조 원으로 보완하며, 한화임팩트 지분 47.9%(장부가액 3.2조 원) 일부 매각도 추진 중이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제시되었다. 2030년 매출액 33조원과 영업이익 2.9조원(OPM 8.8%)을 중장기 실적 목표로 제시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2.4조원에서 1.8조원으로 축소됐고, 조달 자금은 채무상환 9,067억원과 시설투자 9,077억원에 각각 50%씩 배분할 계획이다.
㈜한화는 3월 26일 공시한 2.4조원 유상증자를 4월 17일 1.8조원으로 축소했으며, 채무상환자금은 1.5조원에서 0.9조원으로 줄이고 시설투자는 0.9조원을 유지했다. 발행주식수는 7,200만주에서 5,600만주로 감소해 희석률이 29.5%에서 24.6%로 완화됐다. 축소분 6,000억원은 비영업용 자산매각 3,000억원과 해외법인 추가 자본성 조달 3,000억원의 자구안으로 보전한다.
유상증자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보아 매도 의견이 제시된다. 유상증자 자금은 채무상환 1.5조원과 시설자금 0.9조원으로 제시되며, 2025년 말 순차입금은 약 13조원 규모로 언급된다. 또한 탠덤 양산과 TOPCon 셀라인 구축에 투입되는 9,000억원은 시기상 합리적이지 않다고 평가된다.
투자의견은 중립이며 목표주가는 3.8만원으로, 기존 4.6만원 대비 하향 조정되었다. 하향 배경은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가치 희석 영향이 채무상환에 사용되는 1.5조원 효과보다 더 크다고 본 점이며, 주가에는 우주 태양광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단기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다. 한편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변동이 판가 반영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고, 1분기 실적이 전망치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
2025년 말 순차입금이 12.6조 원 수준이고 부채비율이 196%까지 올라 재무구조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2.4조 원 유상증자를 통해 이자비용 절감을 추진하며 2년 내 만기 도래 사채 1.8조 원 차환 및 조달금리 상승 위험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대면적 텐덤셀 발전 효율 28.6%를 기반으로 GW급 양산 라인 구축과 2030년 매출 33조 원, 영업이익 2.9조 원을 제시했다.